미국인들 지하대피소 주문 쇄도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08/12 [22:16]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아틀라스 서바이버 쉘터스의 지하대피소 모습 [사진출처-아틀라스 서버이버 쉘터스 홈페이지]     ©

 

미국의 지하대피소 회사가 호황을 맞고 있다.

 

자유아시아방송은 “북의 미사일이 미국 본토까지 날아올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북의 미사일 위협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한다는 미국의 지하 대피소 회사들이 호황을 맞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영업하고 있는 ‘아틀라스 서바이버 쉘터스’는 창립 36년 만에 요즘 미 전국에서 주문이 밀려와서 최고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한다.  

 

지하 대피소는 땅 속에 묻을 수 있고 핵 공격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지하에 집을 똑같이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 애초의 목적은 자연재해, 지진이나 태풍 등의 피해를 막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

 

최근 북미간의 긴장이 높아지면서 이에 대한 미국인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광고
 
쥐하벙크 후하하하 17/08/13 [01:45] 수정 삭제
  지하벙크 소란 피우지 않아도 된다. 그냥 트럼프, 아니 또람뿌하고 같이 있으면 돼. 지 여편네 딸년은제일 먼저 보호할 테니까. 그냥 또람뿌 옆에만 있으면 돼.
니들도 그렇게 떨면서 ㅋㅋㅋ 17/08/14 [17:33] 수정 삭제
  살아봐. 그러면 북이 얼마나 치떨리게 분노한지 알게 될꺼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