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댓글 욕설은 금물입니다. 양해바랍니다.
편집국
기사입력: 2017/08/14 [13:55]  최종편집: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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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세가 격화되면서 댓글 설전도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애독자 여러분의 댓글 활동을 적극 환영합니다.

 

다만 심한 욕설도 없지 않아 독자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습니다. 

부디 욕설을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바쁜 관계로 일일이 다 찾아서 삭제하지는 못하지만 보일 때마다 삭제할 것이며

반복적으로 욕설을 올리는 아이피는 차단된다는 점도 미리 알려드립니다.

 

자주시보 전 성원은 앞으로도 남과 북이 한반도의 전쟁을 막고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 평화적으로 통일을 잇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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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환영 17/08/14 [17:45]
시도 때도 없이 상스러운 욕설만 쓰는 "바른말씀"이라는 작자부터 먼저 차단하였으면 합니다. 수정 삭제
정의 17/08/14 [17:50]
111넘부터 삭제해주세요 수정 삭제
111병원장 17/08/14 [23:36]
좋은 글 좋은 생각으로 보다가 댓글에 화가 납니다. 수정 삭제
선지자 17/08/17 [08:55]
댓글하나하나 다 귀중한 자기의견과 주장입니다. 욕설해서 되겠습니까? 막상 트럼프같은 놈한테 욕을 참기란 매우 힘들지요. 게다가 피부색 힌놈외엔 사람취급않는다는 그놈,배넌같은 젓같은놈들한테 참기란 정말 힘들지만...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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