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방문 미국인들, 3일만에 '돌아가고 싶지 않다'
이창기 기자
기사입력: 2017/08/18 [00:01]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정기열 칭화대 초빙교수     © 자주시보

2017년 8월 5일부터 14일까지 정기열 중국 칭화대 초빙교수가 미국의 반전평화운동단체 '앤써 콜리션(Answer Coalition)'의 활동가 5인을 안내하여 북바로알기 차원의 이북 방문을 진행하였다.

그는 본지와의 영상대담에서 미국인들이 10일 동안 북의 곳곳을 돌아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어떤 미국 여성은 너무 좋아서 '떠나고 싶지 않다'는 고백까지 했다고 한다.

 

해외동포들의 북 방문 경험담은 인터넷을 통해 종종 확인할 수 있었는데 처음 가본 미국 시민들이 요즘 북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할 것인가 궁금했던 사람들에게 의문을 풀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 주요 대담 내용을 요약 소개한다.

 

✦ 북 주민들의 여가생활

미국인들이 충격은 첫 일정으로 당일 밤에 갔던 개선청년공원 유희장에서 시작되었다. 주말이어서 밤 12시까지 운영하는 유희장은 인산인해를 이루었는데 대부분 줄을 서서 기다려야 놀이기구를 탈 수 있었다. 운영자들에게 양해를 구해 미국인들을 먼저 탈 수 있게 했는데 외국인들은 비싼 돈을 내야함에도 거의 모든 기구를 다 타보았다. 자이로드롭 등을 타며 북녘 동포들과 함께 비명을 지르고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미국의 북 여행금지 조치로 미국인은 물론 유럽인들도 거의 여행이 중단되었는데 묘향산은 북녘 동포들이 가족단위나 직장단위로 구름처럼 몰려와 등산을 하고 계곡에 맛있는 것들을 잔뜩 펴놓고는 가라오케 장비까지 가져다가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며 그렇게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었다. 미국인들도 그들 속에 끼어 대화도 나누고 함께 즐겁게 놀기도 했다.

금강산도 요즘은 '오히려 잘 되었다'며 북녘 동포들이 대대적으로 신이 나서 등산에 나서고 있어 묘향산과 다를 바 없다고 한다.

 

이탈리아 정통 피자를 그대로 배워와 운영하고 있는 미래과학자거리의 이태리 피자식당을 가보았는데 몇 달 전만 해도 세계적 수준의 맛은 아니었다. 그래서 미국인들에게 '조선식을 가미했으니 너무 기대하지 말라.'고 먼저 예방접종을 하고 갔는데 이번엔 맛이 완전히 세계적 수준을 뛰어넘고 있어 미국인들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얼마나 맛있었는지 다른 음식도 많았고 다른 식당도 즐비했는데 오직 피자만 7판을 먹고 왔다.

 

미래과학자 거리의 음식점마다에는 평양시민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으며 주말엔 줄을 서야 먹을 수 있다. 이제 세계 최고 수준의 피자와 파스타 등을 프랑스 고급 와인을 곁들여 먹는 풍경이 일상이 된 곳이 평양이다.

미국인들이 이 피자식당에서 북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싶다고 해서 즉석에서 대담자리를 마련해주었는데 마침 자리에 함께 한 사람이 김책공대 교수였다. 그가 영어를 너무 잘해 미국인들이 직접 궁금했던 점을 마음껏 묻을 수 있었다.

 

그래서 유머로 "미국선생들, 내가 청년개선광장에 그 수만 명 사람들도 미리 동원해 준비해놓았고 오늘 이 피자집과 이 거리의 저 많은 손님들 그리고 평양주민들과의 즉석 만남도 뒤로 몰래 다 준비한 것이오." 했더니 미국인들이 박장대소를 했다. 아닌게 아니라 미국에서 그런 말을 많이 들었다는 것이었다.

 

✦ 세계 최고만 주민들에게 제공하라

나도 놀랐다. 어떻게 몇 달만에 이태리 피자식당의 맛이 그렇게 높아질 수 있는지 정말 놀랐다. 그게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시 때문이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북 주민들에게 세계 최고 수준만 공급해야 한다고 어디 가서든 강조하고 있으며 그 실질적인 대책으로 외국 유학을 많이 보냈다.

국가차원에서 세계 최고로 알려진 곳에 직접 담당자들을 보내서 짧게는 몇 달, 길게는 수년 동안 배워오게 한 것이다. 그리고 이젠 식당을 연 후에도 계속 질을 높이기 위해 그렇게 열심이 탐구하고 있다는 사실도 새삼 절감하게 되었다.

 

평양순안공항 커피가 그렇게 맛있어 외국인들도 극찬을 아끼지 않는데 그 담당 여성 바리스타는 독일에 여러 동무들과 함께 가 2년동안 배워왔다고 말했다. 피자, 파스타 등등 모두 그렇게 외국으로 사람을 보내 배워와서 만든 것이다. 

대동강맥주 맛을 높이려고 기술자를 현지에 보내 교육시켰을 뿐만 아니라 관련 설비까지 통째로 사오기도 했다. 

세포지구축산기지의 담당자 15명은 스위스 알프스에 보내 낙농기술을 배워오게 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북 소고기가 그렇게 맛있다. 

뿐만 아니라 북 축구신동들을 독일 바르세롤나 구단에 유학 보내고 서양의 금융을 배우기 위해 인재들을 외국 대학에 보내고 있는 등 다양한 분야의 담당자들을 적극적으로 외국으로 보내고 있으며 좋은 야채 종자 등도 외국에서 적극 들여와 토착화시켜 농촌에 대대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그래서 야채도 이젠 아주 풍성해졌다.

물론 이 모든 비용은 나라에서 대거나 유엔프로그램과 연계하여 해결하기에 학생들과 기술자들은 외국 유학에 전혀 돈을 들일 필요가 없다. 

미국인들은 이런 내용을 알게 되자 "완전히 폐쇄적인 사회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 적극적으로 세계와 교류하고 있고 또 적극 노력하는 줄은 몰랐다."며 놀라워했다. 

 

✦ 북 주민들의 의식주

김정은시대 북의 가장 큰 변화는 경제발전이다. 특히 먹는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었다. 광복지구 상업거리는 북 주민들이 저렴한 값을 내고 이용하는 대형 슈퍼마켓들이 있는 곳이다. 거기를 미국인들과 함께 가보았는데 미국인들은 북의 술과 과자 등 기호식품의 질이 세계적 수준으로 높아진 것을 보고 놀랐다.

진열대의 과거 중국의 값싼 제품들을 거의 다 밀어내고 이제 북에서 자체 생산한 다양한 먹을거리들이 가득가득 쌓여있었다. 중국에도 좋은 제품이 없지 않지만 싼 것들이 주로 북에 들어오다보니 질이 매우 떨어졌었다.

 

이렇게 기호식품의 질까지 세계적 수준으로 높아지고 다양해졌다는 것은 기초적인 식량문제는 완전히 해결되었다는 방증이다.

특히 생선은 남아돌아 받아가라고 해도 받아가지 않는 사람들도 생겨날 정도이고 닭과 돼지고기는 물론 소고기도 공급이 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북의 소고기가 아주 마음에 든다. 북에 가면 소 육회도 마음놓고 먹는다. 깨끗하게 키우기 때문에 맛도 좋고 안심도 된다.

그래서 요즘 북의 청년들의 기골이 장대해지고, 그렇지 않아도 고운 북 여성들이야 얼마나 더 고와졌는지.....  

 

옷도 매우 다채롭고 세련되게 바뀌고 있으며 특히 여성들이 굽 높은 구두를 많이 신고 치마는 한결 짧아졌다. 집도 초고층 아파트를 지어 무상으로 분배하는 등 날로 좋아지고 있다. 

 

✦ 도로는 여전히 문제점 

평양에서 개성 가는 길에 승합차를 타고 갔는데 길이 좋지 않아 뒷자리에 앉은 우체부로 일하는 미국 청년이 재밌다며 덜컹거릴 때마나 신이나서 환호성을 터트렸다.

 

북이 군사비를 경제로 돌리면서 급한 의식주부터 해결하다보니 아직 도로까지는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류경호텔이 이제 완전히 공사가 끝났다. 30년 걸렸다. 미국의 제재 때문에 늦어졌던 것이다. 이제는 미국이 제재를 가해도 자체로 뚫고 갈 국력을 마련했으니 도로문제도 해결할 것이다.

 

흥미있었던 점은 고속도로 주변 산들이 과거엔 벌거숭이였는데 이젠 나무가 다 심어져 아직 키가 그리 크지은 않지만 녹음이 우거졌다. 그래서 미국인들이 "진짜, 푸르구나(So Green!)"라며 감탄했다.

 

▲ 2017년 8월 초 평양을 방문 중인 미국 반전평화운동단체 앤써 콜린스 대표단     © 자주시보, 정기열 교수 제공


 

✦ 이게 사람 사는 것 

미국에서 고등학교 교원을 하면서 '앤써 콜리션' 평화활동가로 참여하고 있는 60대 미국인 여성 앤 감비노 씨는 평양에 들어간지 3일만에 식당에서 이렇게 고백했다.

 

"나에게 생(life)이 있었나 싶다. 이게 사람 사는 것이 아니겠는가. 미국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

 

그러면서 앤 감비노 씨는 딸과 함께 꼭 다시 오겠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에서 미국인들이 받은 충격이 얼마나 컸는지 단적으로 말해주는 장면이었다.

 

요즘 북에서는 만수대 동상 참배 일정을 요구하지 않는다. 대신 방문을 마치고 외국인들이 원하면 가도 되고 안 가도 그만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데리고 들어간 중국, 일본, 미국 등 모든 외국인들이 마지막엔 스스로 우러나와 꼭 만수대 동상에 인사하러 가겠다고 말했다.(이상 정기열 교수 대담 요약 끝)

  

 

♦ 미국의 여행 전면금지는 내부붕괴작전 포기선언, 이젠 군사적 대결만 남아

 

미국의 반전평화운동가들은 양식이 있고 생활수준도 결코 낮은 사람들이 아닐 것이다. 너무 생계가 어려운 사람들은 그런 활동을 할 여유를 찾을 수 없는 곳이 미국이다. 그런 미국인들이 평양을 방문하여 이런 충격을 받았다며 북의 경제사정이 확실히 좋아지고 있음은 부인할 수 없을 것 같다.

 

정기열 교수는 웜비어 사건으로 여행 전면금지라는 정말 미국답지 않은 결정까지 내린 것을 보면 북의 발전 속도가 미국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기 때문이었을 것이라고 꼬집었다. 

 

미국의 여행금지 결정은 결국 미국이 북을 내부로부터 붕괴시키는 작전이 아예 통할 수 없음을 자인한 것이다. 세계 최고의 것들만 누리고 여유로운 문화생활을 즐기는 북 주민들이 무엇 때문에 내부 반란에 나서겠는가.

 

또 내부 반란을 꾀하려면 미국의 문화를 퍼트리고 자기 사람들을 심을 수 있게 적극적으로 북과 교류를 늘려가야 한다. 동구와 소련을 붕괴시킬 때 미국이 얼마나 그 교류의 길을 넓히기 위해 애썼던가. 그런데 오히려 지금 미국이 먼저 북과 교류를 전면 차단하고 있다. 

 

더불어 북의 이런 경제발전은 지금과 같은 대북경제제재가 무용지물임을 증명한 것이다. 그래서 미국은 화성-14형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을 계기로 민생이건 뭐건 가리지 않고 완전히 북을 이중 삼중으로 고립시키는 초강력 유엔 대북제재 2371호를 마지막으로 써보려는 것 같다.

문제는 이런 초강력 제재는 북의 반발을 불러일으킬 우려가 높다는 점이다. 북에서는 북 주민들의 생존권까지 말살하려는 반인도적 제재라며 좌시하지 않겠다고 공식 천명했다.

 

7일 제재결의안 채택되자 다음날 8일 즉각 발표한 북 정부 성명이 바로 그것을 말해준다. " 제재 결의를 끝끝내 조작한 이상 우리는 이미 천명한대로 단호한 정의의 행동으로 넘어갈 것이다. (미국에) 대가를 천백배로 결산할 것이다."라는 성명의 한 대목만 봐도 북은 이런 초강경 제재에 대해 반드시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다. 괌 포위사격도 그 일환이며 그래도 미국이 압박을 가하면 이후엔 화성-14형은 어린 애 준으로 볼 수 있는 냉발사체계를 갖춘 고체연료 대륙간탄도미사일 등의 시험 발사도 앞당겨 단행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미국은 결국 북과 군사적 대결로 결판을 볼 수밖에 없는 궁지에 더욱 더 몰리게 될 우려가 높다. 하기에 미국인들이 느낀 평양 여행 소감을 그저 몇몇의 소회로만 넘길 수 없는 것이다. 우리 관계당국도 북의 변화와 움직임에 대해 면밀히 분석하여 북미대결전을 평화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게 잘 유도해가야 할 것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광고
 
이창기는 뻥 까지 마세여 이창기님 정신 차리세여 17/08/18 [02:50] 수정 삭제
  러시아에서 밀가루를 삼천톤 씩이나 얻어 왔다고,
히히락락 거리고,
국제사회가 좀더 많이 도와 달라고 애원
한 지가 몇일이나 되었다고,
그새 개소리 하냐?
니넘이나 개소리하지 마라 "탈북자" 17/08/18 [06:23] 수정 삭제
  이넘들은 거짓으로 만들어서라두 북에 나쁜모습만 보아야 좋아할 븅신넘들이다. 이 땅이 개덜의 천국인 개한천국이라 이넘같은 개븅신덜이 꽤나 많은거이 문제다. 근데 어쩔거냐. 니넘같은 개들이 아무리 눈싸매구 귀막구 개소리쳐두 저게 진짜 북에 모습이라구.
북한은 반드시 잘살아야 한다 승리하자 17/08/18 [08:19] 수정 삭제
  북한은 잘살아야 한다 나는 남한에 살지만 북한에 많은 빚을 진것이라 생각한다 , 북한이 풍요롭게 잘살것이라 판단한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욱더 잘살게 되리라는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 한국은 친일파 매국노 후손들이 지금도 이상한 댓글을 쓰는데 신경쓸필요가 없다 한국에서는 지구촌에서 유일하게 매국노척결이 되지 않아서 이상한댓글을 볼수 있다 .그리고 매국노세력에 의해서 언론이장악되어 잘못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진실은 속일수 없다 북한이여 제발 전세계에서 가장 잘살고 핵과 미사일을 꼭 지켜내서 다시는 침략당하지 말고 잘살아 보자
지상지옥에 꼭 한번 가보고 싶다 탈남희망자 17/08/18 [08:33] 수정 삭제
  천국이 따로 있나?
누가 뭐래도 남한은 분명한 천국이다
사기꾼 천국, 공갈범 천국, 거짓말 천국, 강도님천국, 도둑님천국, 국개님천국,검견천국,재벌천국,미국종놈들천국,일본종놈들천국,자살천국,거짓말천국,거꾸로 사는 천국 등등 천상천하유일독종천국이다
하지만 나는 이런 더러운 천국이 죽기 보다도 싫다
나는 세상에서 제일 나쁜 나라라고 쪼아대고 볶아대는 조선나라로 가고 싶다
왜냐하면 나는 세상에서 제일 착한사람들과 때묻지 않은 사람들이 사는 나쁜 나라가 살맛 땡기는 더 나라다운 나라라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그 나라에서는 양심 바른 사람은 감옥에도 얼씬거리 못할 것이며
모두가 평등한 천부인권을 누리는 일심동체의 평화로운 나라일 것이다
상식이란 무엇인가 무식이 17/08/18 [12:32] 수정 삭제
  첨단이온전자탄도미슬잠함 한 대를 팔면 부르는 게 값이 아니겠는가? 첨단무기수출을 할 수 있다면 경제야 말해 뭐하나? 몇 년 전에 이런 기사를 본 적이 있다. 호랑이의 양강도호텔은 국제무기상들로 북적인다는 기사였다. 가능치 않겠는가 말이다. 이곳처럼 특수,귀족들만 그린필드에 나가 원 ?에 억대의 내기골프를 즐기는 곳에서 어찌 평등사회를 논 할 수 있겠는가...모든 기득권이 거짓을 홍보하는데 언론 등을 장악하고 있는 조건에서는 더더욱 그럴 수밖에...
미국이 조선 구경을 못하게 막는 건 황진우 17/08/18 [12:35] 수정 삭제
  조선이 미국보다 살기 좋은 곳 이라는 것이 널리 알려지는게 두렵고 그동안 조선이 못 산다고 거짓말 한 것이 들통 나는게 두렵기 때문이다.
최강의 문명국 이북에 와보시라. 고려인 17/08/18 [12:44] 수정 삭제
  위 선생님들이 북을 바로 보셧네요.이남민중 모두가 북을 바로 아신다면 얼마나 좋겟어요!이북바로 알기를 제일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는것이 바로 아직도 인간사회에서 인간이랍시고 정의롭고 순결한 인간들을 속여먹고 등쳐먹고 기생하는 친일,친미매국떨거지들이지요.이런 쓰레기들이 이남사회에 한줌도 못되는데 왜 싹쓰리못하는지 안타깝네요.이자들이 한사코 미국의 턱밑에 붙어 통일을 한사코 반대방해하고잇네요.뻔하지요.미군이 한국을 떠나는날이 그들의 기생같은 운명이 끝장나는 날아니 명백하지요.허나 진정으로 우리 민족끼리의 평화통일을 바라는 북남민중의 통일념원은 꼭 실현될것이며 그 날이 반드시 올것이라고 믿너요.
진부하고 고루한 인터넷 기사 한 줄 무식이 17/08/18 [13:53] 수정 삭제
  쌀국의 개신교 대표격되는 빌그레헴목사가 호랑이 나라를 다녀와서 한 말이라고 하지요. 호랑이 나라에서는 하나님도 할 일이 없다고... 하나님이나 예수가 할 일이 없는 그런 곳은 어떤 곳일까? 말이다...
북한이 천국 이어서 좋겠다..ㅎㅎㅎㅎㅎ 바른말씀 17/08/18 [14:19] 수정 삭제
  여기 댓글 다는 꼴뚜기 종북 들만 데리고 들어가라.. 다른 사람들은 그런 거지 천국 보기 싫단다. 더러운 종북 색히들...ㅎㅎㅎㅎ
어쩜... 경계인 17/08/18 [21:45] 수정 삭제
  얼마전 미국교포 신은미씨와 같은 얘길...미국,유럽,싱가폴,일본물 먹으면 다같이 북한에 긍정적..?
북한은 지상낙원이... echo 17/08/19 [09:41] 수정 삭제
  북한은 칼 맑스의 이론을 동양적인 역사와 전통 속으로 흡수 시키면서 인민 민주주의를 완성시켜 나가는 세계 유일한 국가라고 말 할수 있다. 북한은 아시아의 핀랜드가 될 수 있는 유일한 나라이며, 그렇게 될 것이다. 북한이 잘 되는 것을 배 아파 하지 말라! 북한을 욕하는 사람들은 북한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제 자신이 미국의 노예나 종이라고 폭로하고 있을 뿐이다. 이창기 기자 님, 항상 응원하면서 건투를 빕니다.
위에 echo님 저기 17/08/19 [13:04] 수정 삭제
  핀란드에서 흉기난동 사건이 일어났다는데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