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김정은 위원장 노작 발표 1돌 기념 토론회 진행
박한균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7/08/24 [19:1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노동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노작 ‘김일성-김정일주의 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펼쳐나가자’ 발표 1돌 기념 연구토론회가 23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고 24일 보도했다.   <사진-통일뉴스>

 

북 노동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노작 ‘김일성-김정일주의 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펼쳐나가자’ 발표 1돌 기념 연구토론회가 23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고 24일 보도했다.

 

통일뉴스, 인터넷 매체에 따르면 노동신문은 조선노동당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와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평양시 안의 청년학생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고 전했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은 위원장이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에서 한 연설에 담겨진 사상리론의 정당성, 과학성,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청년동맹조직들의 과업과 방도들을 깊이 있게 해설 논증한 논문들이 발표됐다.

 

토론회에서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제1비서는 "청년동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무엇보다도 위대한 김정은시대와 더불어 새로운 높은 단계에 이른 조선혁명과 청년운동 발전의 성숙된 요구를 반영한 가장 과학적인 사상"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용남 제1비서는 “조국과 민족의 운명은 청년들의 역할에 크게 달려있으며 우리 당이 제시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강령을 실현하는데서 청년동맹은 매우 중요한 임무를 맡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회과학원 원장 리혜정은 “우리의 청년동맹이 걸어온 긍지 높은 행로에는 조국과 인민을 받드는 조선청년들의 열화 같은 충정과 애국헌신이 수놓아져 있다.”고 해설했다.

 

금성정치대학 학장 김인규는 “청년동맹이 사상교양사업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청년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튼튼히 준비시키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려나갈 때 절세위인들의 청년운동사가 끝없이 이어지고 청년동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청년동맹으로 강화 발전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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