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전쟁도 각오하고 있을 것
이창기 기자
기사입력: 2017/09/05 [20:41]  최종편집: ⓒ 자주시보

 

▲ 2017년 9월 3일 조선노동당 정치국 상무위원회 회의 모습     ©자주시보

 

5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군축회의에서 미국과 한국, 일본, EU 등 대부분의 회원국이 북한의 6차 핵시험을 국제법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위반이라고 비판하면서 즉각 중단을 촉구했는데 한대성 북한 제네바대표부 대사가 이날 발언권을 얻은 뒤 "최근 방어 차원의 조치는 미국에 주는 선물"이라면서 미국이 계속 무자비한 압박을 행사하면 추가로 '선물'을 보내겠다고 밝혔다.

 

3일 북이 초강력 수소탄 시험을 단행한 후 미국과 일본 등에서는 강력한 대북 제재는 물론 군사적 옵션까지 거론하며 대북 강경 압박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북의 정부 관계자의 입에서 처음으로 추가적 군사적 조치가 언급된 것이다.

 

▲ 5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군축회의에 북한의 한대성 제네바대표부 대사가 참석하여 발언하고 있다.     © 자주시보

 

현재 국방부에서는 북이 추가적 조치로 화성-14형 정상각 발사, 추가적인 핵시험 등이 거론되고 있다. 여기에 북이 이미 경고한 대로 괌 포위사격을 단행할 가능성도 없지 않은데 어느 것이건 미국에게 북의 확고한 의지를 피력할 수 있는 강력한 것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렇게 북과 미국의 대결전은 최후 대격돌을 향해 더욱 더 치열해져갈 것이다. 북이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회의 결정으로 이번 초강력 최첨단 수소탄 시험을 단행한 것도 이를 내다보았기 때문일 것이다. 북은 전쟁까지 이미 각오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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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서 전쟁이 끝났던가? 전쟁중 아닌가? 17/09/05 [21:49] 수정 삭제
  1950년 아니 정확히 1945년 8월 미군의 한반도 점령이래 한반도는 단 하루도 미국을 비롯한 주위외세와 한민족간의 타협불가능한 전쟁이 없었던 적이 없다. 내말이 과장된 것인가?
전쟁을 각오한 것이 아니라 그 불의의 전쟁을 새로운 해방전쟁의 파괴력으로 완존히 파괴절멸시켜버리겠다는 최후의 결단이라고 봐야겠지.

세계최강의 경제력과 군사력, 세계최악의 악마의 혼을 가진 유태인 양키제국주의 연합세력과 70년이 넘는 시간동안 전쟁을 치르며 민족이 분열되어 민족정신과 역사가 패퇴되고 그민족의 일부가 인간성이 개돼지 동물수준으로 전락하여 회복불가능한 수준까지 피폐해진 나라,민족이 있었던가? 근현대 전세계사를 통털어서!!!

이제는 한반도 전쟁을 끝냄과 동시에 전지구적 범위에서의 전쟁도 종식시켜야 한다.
한반도 전쟁도발자,지속자와 한반도 밖의 다른 지역에서의 전쟁도발자,주체가 동일하기에 전지구적 범위에서의 완전한 전쟁종식만이 한반도 전쟁,민족파괴분열 역사의 진정한 종식이 보장될 수 있다는 야그다.

전세계 인류는 우리 한민족의 위대한 결단과 새로운 지구행성 건설의 설계도가 땅위에서 실현되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다고 확신한다.
천지신명과 70억 인류의 간절한 바램을 있는 그대로 질머지고 지구행성의 새로운 역사를 주도해갈 민족이 한민족외에 또 있던가?

제 몸뚱아리에 주어지는 작은 고통도 참지 못하고, 제 눈앞에 주어지는 쥐꼬리만한 이익앞에서 신의와 원칙을 배신하고 천지질서를 우롱하는 짓거리를 한치의 머뭇거림도 없이 자행하는 현 인간세상에서 이런 짓거리로부터 자유로운 민족이 있는가? 그렇다면 그들은 자격이 없다.

파괴를 두려워하는가? 전쟁을 두려워하는가?
진정으로 두려워 해야 할 것은 전쟁이 아니라, 그 전쟁이 파괴할 인간질서는 무엇이며 새로이 만들 인간세상은 어떤 세상인 지가 되야 할것이다.

지금도 한반도는 물론이고 전세계가 매시각 매분분초초 순간일상이 전쟁이다.
무엇이 평화이고 무엇이 전쟁인가?
하루세끼 최소한의 양식을 확보하기위해 개돼지와 다를 바 없는 대우와 환경속에서 미친 개 소처럼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바로 생존전쟁장이며 이는 일부 군인들끼리 치고받는 군사전쟁보다 훨씬 참혹하고 파괴적인 전쟁이다.

군대간의 전면전쟁은 각각의 나라내부의 타협불가능한 생활전쟁 모순의 대외적 폭발이며 국가간에 존재하는 타협불가능한 생존경쟁 모순의 상호적 폭발에 불과하다.

세상돌아가는 이치, 띄엄뛰엄 보는 자 미래 희망이 없을 것이다.
특히 남한의 5천만 머저리 식민지 세뇌 멍청이들은 지금부터라도 머리내부를
새로이 씻고 눈을 부비어 더 크게떠고 세상천지를 봐야한다! 살고싶으면..
불의에 굴종하지 않고 대의를 위하여 정정당당하게 맞서는 조선의 앞길에 영광있으라 삼척동자 17/09/05 [22:59] 수정 삭제
  억척같은불변 불굴의 의지로 미치광이 악마의 제국과 맞장뜨며 이민위천 일심동체의 지상낙원을 일구어 나가시는 김정은 위원장님과 조선의 앞날에 영원무궁한 영광과 조물주의 섭리도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
한반도 타령하는 국뽕은 꺼지삼 으웩 17/09/05 [23:26] 수정 삭제
  한민족이란 말은 국뽕박뽕 김지하가 좋아하는 말이싱
"세계최강 미국을 작은나라 북한이 위협을해? 김삿갓 17/09/06 [05:00] 수정 삭제
  독일수상,매르켈이 말하는 " 김정은의 입장"이란...북미가 평화롭게 공존하자는것....그런데 미국은 해마다 몇번씩 한미일 군사연습과 정으니죽이자는 참수작전을 벌이며 북이 미국을 "위협"한다고 개소리를 지꺼리고있다.....
한반도에서 전쟁이 끝났던가? 전쟁중 아닌가? 황금나무 17/09/06 [08:11] 수정 삭제
  한반도에서 전쟁이 끝났던가? 전쟁중 아닌가? ---> 그렇다 인류의미래는조선이고 지구의미래또한 조선인것이다. 현시대 우리는 그상황을지켜보는 산증인인것이다. 세상이여 똑똑히보시라 조선이어떻게 쌓이고쌓인한의울분을 그리고정의의실현을 터치는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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