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대북 초강경제재에 나선다면 미국 압박 때문 아니라 자발적 행동
이창기 기자
기사입력: 2017/09/06 [02:59]  최종편집: ⓒ 자주시보

 

▲ 2017년 9월 3일 북의 전격적인 최첨단 수소탄 시험 직후  4일(현지시간) 열린 긴급 유엔안보리 회의에서 제재와 압박 일변도가 아니라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류제이 중국 대사     © 자주시보

 

5일 kbs보도에 따르면 북과 거래하는 어떤 나라와도 모든 무역을 중단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경고가 실행에 옮겨지면 글로벌 경제에 '종말론적' 여파를 미칠 것이라고 온라인매체 허핑턴포스트가 전문가들을 인용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인구조사국과 경제분석국에 따르면 2015년 기준 미·중 양국 간 상품과 서비스의 거래 규모는 6천630억 달러(750조 원) 수준이다. 미 재무부 전 대변인이자 조지 W.부시 백악관에 근무한 테일러 그리핀은 NBC방송에서 트럼프 위협의 실행 시 경제적 파장은 "종말론적"이라고 주장했다.

 

미 공영 라디오방송 NPR의 론 엘빙 선임 에디터도 "형용할 수 없는 경제적 쓰나미가 불가피하다"고 전했다.

 

중국이 대북 원유수출을 계속해도 미국은 중국에 세컨더리보이콧을 가할 수 없다는 것을 중국도 이를 모를 리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이 그런 제재를 가한다면 그것은 중국의 자발적 의지라는 것이며 북은 중미 양쪽으로부터 포위압박을 당하는 형국에 처하게 되어 더욱 무서운 대응을 강구할 가능성이 높다. 

 

다행이 4일(현지시간) 긴급 개최된 유엔안보리 회의에서 류제이 중국 대사는 '한반도의 혼란을 바라지 않는다'며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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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개의 넋두리 무식이 17/09/06 [10:12] 수정 삭제
  짱개도 호랑이의 최첨단무력 앞에 기 죽어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한반도에 적지 않은 자본의 투자 등 전의 미련이 있는 짱개로서는 쌀국과 짬자미의 쇼를 하고 있다. 짱개 역시 조선반도의 통일을 결코 용납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미 쌀국의 유대 자본이 숙주를 짱개 땅으로 옮겼다는 얘기가 뜬 소문이 아닐 것이기 때문이다.
옛말맞다 서울시민 17/09/06 [11:04] 수정 삭제
  빈 깡통이 요란하다. 북핵갖고 미국,일본 마구 떠드나 결국 세계는 중국으로 가게 되있음을 모르시는가? 중국말 들어야 산다. 북한관련 중국과 긴밀 논의하고 미국을 길들이면 (일본은 곱사리나)해결의 길이 보일것이다. 우리중심(줏대)없으면 될일 없다.
짱개가 호랑이에게 얻고 싶은 건 무식이 17/09/06 [11:18] 수정 삭제
  많으나 그 중에서도 UFO를 요구하지요. 그런데 호랑이가 이 최첨단기술을 줄 리 있어요? 자기들 인민들도 모르는 무기라는데...
유태인연합체는 최후멸망의 동반자로 짱개를 선택해 부렀다. 유태짱개연합 17/09/06 [19:20] 수정 삭제
  둘 짐승 다 인류의 상생평화 공동체는 관심없고 오직 극단적 개인주의, 이기주의, 사악한 장사꾼의 폭리지상주의의 대변자들이다.
세상사를 바라보는 근본 세계관 우주관 인간관이 거의 동일하다.
그래서 일찌기 70년대 키신저가 유태인 최고위원회를 대표하여 장기적인 관점에서 중국을 미국을 대체하는 샤일록 악마들의 터전으로 만들기 위한 작업을 시작했다.

유태인들은 자신들과 닮은 꼴을 가진 파트너를 정확히 감각적으로 캐치하는데 능하다.
겉으로는 공산주의 사회주의 옷을 입고 있지만 근본이 자기들과 같은 과 라는 것을 키신저와 샤일록두목들은 금방 알아차렸다.

등소평 유소기 등으로 대표되는 중공내 자본주의파가 종국적으로 중국공산당의 헤게모니를 완전 장악한 것은 사회주의, 혁명이론 사상에 근거한 사상투쟁의 결과라기 보다 피줄속에 속일 수 없는 태생적 민족유전자의 완연한 발로의 결과이다.

샤일록이나 짱개두목들이나 그들의 사고방식,처세법으론 풀기가 만만치 않은 전대미문의 초유의 고차방정식 수학문제가 우리 한민족에 의해서 그들의 책상머리,잠자리 머리에 던져져 있다.
결론이야기하면 그들은 둘다 그 문제 풀 능력이 없다.

끙끙거리며 시간보내거나 똥을 된장인 줄 알고 밥상에 올려 밥에 비벼먹는 천하의 추태를 보이든지 둘 중 하나가 연출될 것이다.

하지만 그들 악마의 종자들에 의해 수천년간 난도질 당한 위대한 한민족의 혼이 마침내 피투성이 몸뚱아리를 일어켜 복수와 응징의 큰칼을 처음으로 높이들어 천하평정을 선언했으므로
승패의 결과는 오직 하늘만이 알고 있을 것이다.

눈먼자는 하늘에 떠있는 태양이 지금 떠오르는 태양인지 지는 태양인지를 아지 못한다.
공중에 떠있는 태양이 어느방향으로 운동하고 있는지, 동서남북이 어디인지를 아지 못하므로 죽어가는 태양을 붙잡고 가로늦게 천하를 호령하려다 좃되는 짱개의 최후가 머지않았다.

모름지기 인간의 모습으로 태어나 스스로의 운명과 스스로를 둘러싼 세계에 대해 자신의 주도력을 행사하지 못하는 물건은 인간이 아니다.
이것이 정확히 인간과 짐승세계를 가르는 명확한 경계선이다.

세상은 이제 희대의 악마 짐승의 세계를 청산하고 오직 인간중심의 만년복락시대로의 위대한 진입을 시작했다.
뜻있고 상식있는 인간들은 이 위대한 장정에 동참하라. 그기에 영생의 길이 있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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