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트럼프의 화염분노 이유와 북의 핵과 미사일!
정설교 화백
기사입력: 2017/09/22 [03:2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정설교 화백

 

트럼프 미 대통령은 북미전쟁이 발발하면 "죽어도 그쪽에서 죽는다"다는 한반도 전쟁발언을 하여 물의를 이르켰지만 또다시 19일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미국은 엄청난 힘과 인내심을 갖고 있지만 미국과의 동맹을 방어해야 한다면 북한을 완전히 파괴하는 것 외에는 다른 선택이 없다"고 말했다. 그리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로켓맨이라고 지칭하면서 자신과 자신정권을 위해 자살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며 도덕적으로 타락한 정권이라고 비난했다.

 

이와 같은 트럼프의 분노는 북한이 미 본토를 직접타격할 수 있는 핵무기와 그 운반수단인 미사일을 갖추었기 때문이다. 즉, 미국은 자기자신도 온전히 지킬 수 없는 상태로 치명적 미국의 안보 위험이 노출되었기 때문이다. 미국 스스로 자기 자신도 지킬 수 없는 나라가 동맹국을 어찌 지킬 수 있겠는가. 이는바로 미패권주의 몰락을 의미한다. 미국이 북과 협상을 미루면 미룰수록 미국은 더욱 궁지에 몰릴 것이며 그 만큼 미 패권주의 종말도 더 가까워질 것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광고
 
한국을 동맹이라며 실컷 빨아 먹다가 그 책임 못질 것 같으니까 중국에 책임을 넘기려는 짓거리다. 책임 전가 17/09/22 [03:40] 수정 삭제
  그리고 온 국제사회를 향해 이런 일이 일어날 것처럼 떠벌리고 실제로 일어나면 제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일어난 일이라고 또 국제사회에 떠넘기려는 상투적인 수법이지. 그런 넘을 철썩 같이 믿고 졸졸 따라다니는 한국 정부나 야당이 우스워 죽겠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