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유엔 제재 몽상에서 깨라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7/09/23 [11:48]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의 미사일 발사와 핵 시험을 도발로 규정한 유엔 안보리기 제재 결의 2371과 2375를 발표하고 실행에 들어가자 세계의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

 

미국과 한국 등은 역대급 제재라며 북이 제재에 굴복하며 대화에 응해 나올 것이라며 연일 제재 효과를 홍보하고 있다.

 

과연 북은 미국과 한국 등의 기대에 부응할까?

결론 부터 말하면 아니오이다.

 

▲ 북은 미국의 제재 속에서도 작년 한해 최고의 경제 성장율 보였다 작년에 건설한 려명 거리     © 자주시보

 

그에 대한 대답으로 북은 23일 조평통 기관지에 <몽상에서 깨어날 때가 안 되었는가>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미국의 제재가 몽상에 지나지 않음을 분명히게 밝히고 있다.

 

우리민족끼리는 기사에서 안보리 결의가 몽상과 객기라며 "미국이 철부지 아이들처럼 설쳐 댔다. 그야말로 어리석은 몽상에 빠져 있는자들의 무지한 객기라 말할 수 있겠다."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사실 우리 공화국을 고립질식시키기 위한 미국 것들의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은 비단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라며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얼마나 많은 《제재결의》라는 것이 유엔무대에서 조작되였으며 년대를 이어오며 끈질기게 실행 되어왔던가라며 《제재》가 상시적인 것이었음을 상기시켰다

 

또한 세계에서 《절대병기》라고 일컫는 수소탄과 대륙간탄도 로켓까지 보유한 세계적인 군사강국, 핵강국의 지위가 바로 우리 공화국이 올라선 오늘의 전략적 지위라고 강조했다.

 

이어 연일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현실은 바로 대조선《제재》라는 것이 역 미행정부 것들이 써볼대로 써보다가 절벽에 부딪쳐 이마빡만 깨진 실패작 중의 실패작이라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온전한 이성과 사고력으로 장구한 조미 대결사를 돌아보는 사람들은 다 낡아빠진 《제재》막대기로 우리 공화국을 굴복시키려는 것이 허황한 몽상임을 이미 깨달은지 오래라고 일갈했다

 

아울러 최근에만도 미국 정계에서 《제재가 우리가 바라던대로 통하지 않고 있음이 명백해졌다.》, 《북은 유엔의 제재나 백악관에서 나오는 강한 언급에 전혀 개의치 않는다.》는 개탄의 목소리가 연일 울려 나오고 있지 않는가.

 

미국 내 뿐 아니라 서방 언론들도 북은 국제적인 제재를 아예 신경 쓰지 않는다. 제재로 인해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정권에 대한 주민들의 열화와 같은 지지로 이를 극복 하고 있다고 하면서 현 미행정부의 제재책동이 전혀 쓸모가 없는 무용지물이라고 한결같이 평하고 있다고도 했다.

 

북의 이날 보도는 제재가 북의 정책적 판단과 행동을 결코 좌절 시키거나 변화시킬 수 없음을 분명히 했다.

 

▲ 나날이 발전하는 평양, 북의 지방 곳곳도 이렇게 새로운 건설의 바람이 불고 있다고 한다.     ©자주시보

 

그렇다면 조미 대결의 해결은 요원한 것이며 방법은 없는 것인가? 그것은 양국이 서로를 없애 버리겠다는 적대 의식을 버리고 서로의 주권을 인정하는 가운데 공생할 수 있는 정책적 결단을 내려야 한다.

 

미국이 진정 한미동맹을 바라고 있다면 한반도에서 분쟁과 전쟁이 없도록 실천적 행동을 취해야 하며 북은 물론 남한의 자주권을 인정하고 한반도에 전개된 전략무기들을 거두어야 한다. 또 북과 미국은 한반도 평화 협정을 체결함과 동시에 핵무기를 동시에 폐기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인류사와 세계사의 가장 잔혹함은 전쟁에 있었다. 전쟁이 없고 평화로운 한반도와 세계의 공동 번영을 위해 우리 모두가 지혜를 모을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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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lared War 자주 17/09/23 [16:09] 수정 삭제
  만약 이 시점에서 북이 대미 선전포고 및 핵교전을 불사하게되면 미국은 어쩔것인가?
쓰레기들이 모르는것 한민족 17/09/23 [23:33] 수정 삭제
  그날 그시각에는 미국뿐만 아니라 이스라엘과 유럽의 거점 그리고 스위스는 지워진다.
111 주둥아리 골로 가다. 그의 마지막 모습이니 잘 봐 두세요. 골로 간 111 17/09/24 [02:43] 수정 삭제
  오늘 피폭당한 111은 문둥이처럼 되었고, 문둥이 손으로 다시는 자판도 치지 못하고 눈깔까지 골로 가 더는 자주시보에도 접속하지 못한다. 고추에도 진물이 흘러 발기 불능 하고, 목구멍에도 혹이 생겨 음식물을 삼키지 못하고 똥구녕에도 왕 치질이 생겨 똥도 마음대로 못 싸지른다. 문둥이 얼굴로 여자도 못 만난다. 그가 뒈지기 직전 수소탄으로 통구이를 만들어 살아남은 개나 벌레들이 시식하도록 할 것이고 이 세상에 대한 죗값을 다 치르게 하고 보낼 것이다.

평범한 사람들의 경고를 무시하고 제 잘난 듯 숨어서 매일 댓글로 패악질하는 111 같은 넘은 위와 같은 인간과 신의 형벌이 병행된 조치를 받고 지옥에 가도록 할 것이다.

골로 간 111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accident&No=154515
http://www.dogdrip.net/files/attach/images/18567743/734/346/024/e7fb0f08c3a7cd144cfe7f059efe1c2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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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낚시꾼 17/09/24 [03:02] 수정 삭제
  나이먹고 상대방 비아냥 거리면 좋습니까. 어떤 얘기를 나누더라도 항상 이성적으로.
나는 몽상은 하지않지 111 17/09/24 [07:07] 수정 삭제
  1. 전쟁으로 북한은 멸망하지

주한미군철수 한국과북한전쟁 한국은 월남처럼 지워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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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파괴 잿더미속에서 북한 멸망 - 이게 더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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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슨 시험이름하던 일본 열도 핵공격 ------- 유앤안보리 중대사태 --- 북폭

3. 북한 무슨 시험 이름으로 또 다시 일본 열도- 미국 핵공격시에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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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폭-- 북한 완전파괴 북한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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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북한완전파괴 평양불바다 올해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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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끝나는 북한정권 및 북한 완전파멸 평양불바다 실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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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에 평양불바다
무슨 창건일 있다며


현재 풍계리산 지하핵실험장 붕괴 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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