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동계올림픽 과연 북이 참가 할 것인가?
정설교 화백
기사입력: 2017/09/24 [22:32]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올림픽 정신은 한마디로 지구의 평화다.

오늘 날 올림픽은 돈벌이에 치중하고 환경을 파괴한다. 올림픽정신이 훼손되고 있다.

 © 정설교 화백

 

▲ 올림픽 경기 전 돼지를 잡아 신에게 제사를 지냈다.     © 정설교 화백

 

 핵시대에 인간이 바라는 큰 희망은 올림픽 정신이 있다는 것이다.

-  F. 베이컨   -

 

3수를 하면서 기어이 유치한 평창동계올림픽이 다섯 달 앞으로 닥아왔다. 올림픽은 고대 그리스 제전경기의 하나로 올림피아제에서 그 근원을 찾아볼 수 있다. 올림픽은 BC776에 시작하여 AD393년까지 약 1000년간 지속되다가 그 후 1500년이나 중지되었고 프랑스의 쿠베르탱에 의하여 1896년 그리스 아테네에서 제1회 대회를 개최하며 부활하였다.

 

올림픽은 청년들이 진실로 평화를 사랑하고 인생에 대한 존엄성을 창조하는 것이라고 쿠베르탱은 강조하였다. 올림픽 정신은 승패가 아니라 선수들의 열성과 노력이다. 올림픽의 목적은 육체의 기쁨, 미와 교양, 가정과 사회에 봉사하기 위한 근면한 인간완성에 두었다.

 

하지만 1~2차 세계대전으로 올림픽이 3번이나 중단되었고 미소냉전에 의한 정치적 문제로 보이콧하는 사례가 생겨나면서 그 정신이 빛을 잃어갔다. 제 22회 소련의 모스크바 올림픽은 미국을 비롯한 자본주의 국가들이 불참하였고 제23회 로스엔젤레스 올림픽은 그 반작용으로 소련과 동구권이 불참했다. 제 24회 서울 올림픽에서는 사실상 자본주의를 받아들인 소련과 중국, 동구권국가들은 참석했지만 북한과 쿠바는 불참하였다.

 

동계올림픽은 1924년 프랑스 샤모니에서 16개국이 모여서 치루었으며 현 평창동계올림픽은 23회로 15개 종목 102개 금메달을 두고 평창, 정선, 강릉의 경기장에서 경쟁한다.

 

이런 올림픽의 굴곡의 역사와 북미가 극한 말대포를 주고 받는 현 정세가 바뀌지 않는다면 북이 참여할 가능성을 거의 희박한 상황이다. 북은 같은 핏줄 한형제들이고 화합과 평화를 바라는 올림픽정신으로 보아 평창동계올림픽은 남북화해의 마당이 되어야 되지만 남쪽은 한미동맹에만 치중하였고 문재인 정부에서도 남북의 대화는 북핵폐기압박 대북제재로 이명박근혜나 다름없어 남북관계는 여전하게 단절되었기 때문이다.

 

북핵문제는 제재와 압박으로는 단 한치도 진전이 없다는 건 클린턴, 부시, 오바마 정권에서 증명되었으며 이를 트럼프 행정부는 반면교사로 삼아야 된다. 하지만 트럼프 행정부는 일체의 정치적, 국제적, 도덕적 고려를 배제하고 오직 전쟁의 논리에 도취되어 제재와 압박으로 일관한다면 끝내 미국의 뉴욕, 워싱턴 중요 도심은 물론이고 미국전역이 북한 EMP탄에 대 혼란에 빠질 것은 자명하기에 문재인 정부는 성공적인 올림픽을 위해서라도 대북정책은 김대중 , 노무현 대통령 시절로 다시 돌아가 북미대화를 촉구하고 이를 한국이 적극 도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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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또람뿌라도 아띠 17/09/24 [23:51] 수정 삭제
  참가 안해...억압 제재....얼리고 사탕 쑤셔넣냐?
문재인정부는 결단코 민주정부가 아니다 문절구정신 17/09/25 [01:08] 수정 삭제
  그들은 아직도 빅힌애가 유인납치한 어린 소녀들의 송환이나 생사여부를 확인해주지 않고 있다 그들은 독재에 맞서면서 민주화운동에 앞장섰던 죄없고 정의로운 사람들을 아직도 감옥안에 방치하고 있다
그들은 촛불혁명이 하명한 국정농단내란세력을 척결하지 않고 바뀐애 정신을 계승하고 그들의 추중자들에게 협치를 구걸하며 촐랑대고 있다
그들은 감히 민족을 절멸시키겠다고 공언하는 미국상전에게 아부하며 꼬랑대기를 흔들어 대는 충견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낯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나부댄다
그러고도 뻔뻔스럽게 남북이산가족 상봉을 하자고 하며 군사회담을 하자느니 평창올림픽을 단독 개최하면서 빛나게 해달라고 참여를 구걸한다
한마디로 닥치는 대로 구걸정신이 투철한 문절구정권이다
미국에서 금융붕괴나 쿠데타 같은 일이 일어나길 기다리는 수밖에. 홍시 17/09/25 [01:32] 수정 삭제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을 씹는 야당 눈치를 봐야 하고 북한과 대치 중인 미국넘들 지령에 따라야 하니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지. 악마, 미국은 제 먹이를 놓칠 리 없고, 야당은 정권을 되찾기 위해 물고 늘어질 것이 뻔하고 국민에게는 뭘 한다고 보여야 하니 베를린 선언처럼 앞뒤가 맞지도 않는 뭔 거창한 소리를 한마디 하고는 일어나지도 않을 후속 조치를 챙긴다고 설치는 걸 보면 꼭 아는 사람만 손님으로 오는 가게 같다. 실질적 결과는 없이 그렇게 바쁜 척처럼 보일 뿐이다. 자주적이지 못한 정부가 욕심은 많아요. ㅈㅈ
비겁한 문죄인....촛불항쟁을 횡취한 놈 김삿갓 17/09/25 [01:35] 수정 삭제
  먼저 7푼이가 납치한 12명 북처녀,김련희씨 돌려주고 양심수석방하고 보안법철폐한다음 북을 올림픽에 초청하여라....
형제를 죽여달라고 유엔에 구걸질하는 초불혁명에서 선출된 짝퉁 진보 문재인, 까마귀소리 17/09/25 [05:23] 수정 삭제
  문재인이 박근혜와 다른 점이 있으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박근혜가 하던 것을 뛰여넘어 평화를 위해 형제를 죽여달라고 국제사회 유엔총회에서 애원하고 구걸질 하고 있는 영상 모두들 보셨습니까, 내가 살기위해서는 형제를 죽여도 무방하다, 이것이 진보의 탈을 쓴 사대매국노 문재인 초불혁명의 짝퉁 대통령입니다, 이렇게 밖에 말할수 없는 저자신도 미워지지만 어쩔수가 없네요, 미군의 의해 구원되여 남한에 정착한것이 아니라 미국의 원자탄 위협공갈에 제 목숨 살기위해 나라를 버리고 도망쳐온 사람의 자식다운 기질이 아닌가합니다 초불혁명으로 선출되였다면 이명박근혜의 폭행으로 감옥에 수감되여 있는 정치범 석방을 해야하고 12명의 북한 종원업들 김련희 여성등를 북한에 돌려 보내주면서 대화와 평화를 운운해야 이치에 맏는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문재인은 거기에 대한 아무런 반응도 내놓지 않고 오직 사대매국행각에만 몰두하고 있으니 무엇이라고 평해야 합니까, 군사적 압박과 초강력 경제제재를 대화를 위한 것이라고 국제 사회와 국민들을 우롱하고 있으며 사기치고 있습니다, 만약에 문재인의 목에 칼을 들리대고 당신 내말듣을래, 아니면 죽을래 한다면 문재인은 그 압박이 대화를 위한것이라고 생각할가요, 참으로 사대매국노들이 하는 자태가 아니겠습니까, 평화주의자의 탈까지 쓰고 싶어 북한을 평창올림픽에 초청하는 제스처까지 합니다, 무엇이 이나라를 위한것인지 국민들은 생각해 보아야 할것입니다 북한은 전쟁할 각오와 의지를 가지고 결심한 행보로 유엔무대에서 이용호 외무상의 입을 빌어 미국에 전쟁을 걸오왔습니다 그사실을 알면서도 정부와 언론은 애써 그것을 외면하고 있지요, 왜서인지 아십니까, 전쟁할 각오도 의지도 없고 북한에 겁을 먹고 애써 전쟁을 하지않고 피하고 싶어서입니다 북한의 군비보다 수십배나 많이 쓰면서도 북한에 드려움과 겁울 쳐먹은 남한은 미국이 없으면 당장 죽을것같아 숨넘어가는 소리를 지루면서 북한 형제들을 죽여 달라고 미국과국제사회의 바지가랭이를 잡고 애원하고 구걸질하고 있으니 참으로 불쌍하다하겠습니다,이것이 오늘 대한민국, 미국의 식민지 노예인 대한민국 현실입니다,
묻고싶다 시민 17/09/25 [11:35] 수정 삭제
  도대체 촛불,적폐청산 정부라며 과거 군복 적폐바다속에 실컷 누리며 살았던 사람에게 다시 개혁하라 중책을 안긴다? 잘못된 일이다. 문정인 문제는 빙산의 일각이다. 전혀 함께 할수가 없는 인물이다. 시급조치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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