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음악의 거장 윤이상 음악회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7/09/26 [02:4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남북 통일의 소망을 간직하고 삶을 뜨겁게 살다간 민족 음악의 거장 윤이상 선생을 기리는 음악회가 열렸다   © 이정섭 기자

 

현대 음악의 거장이자 민족 음악가인 윤이상 선생을  기념하는 제 36차 음악회가 25일 평양 모란봉 극장에서 열렸다 

박춘남 문화상홍경호 윤이상 음악연구소 소장, 관계부문 일꾼들, 중앙예술단체의 창작가, 예술인들, 예술교육부문의 교원, 학생들과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을 비롯한 외국 손님들, 해외동포들이 공연을 관람했다.

   

음악회에는 윤이상 음악연구소 관현악단과 국립교향악단 예술인들이 출연했다.

 

▲     © 이정섭 기자

 

관현악 아리랑으로 시작된 공연무대에서 출연자들은 윤이상 작곡들인 초기가곡 고풍의상,교향시 광주여 영원히와 여성독창 물레타령, 피아노3중주 운명의 손길등의 종목들을 재치 있고 세련된 연주기법과 풍부한 성량, 조화로운 울림으로 훌륭히 형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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