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의 곱디 고운 신품종 코스모스
이창기 기자
기사입력: 2017/09/27 [22:17]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의 코스모스 꽃밭     © 자주시보, 김성심

 

▲ 북의 코스모스 꽃밭     © 자주시보, 김성심

 

며칠 전 북의 방송 보도에서 소개한 신품종 코스모스를 기사를 보고 북녘의 코스모스에도 자주빛 꽃이 거의 보이지 않아 아쉽다는 기사를 썼는데 그 기사를 페이스북을 통해 본 한 페친이 북의 신품종 코스모스로 보이는 여러 사진을 보내주었는데 그 사진에는 정말 고운 여러가지 색들의 코스코스 꽃이 만발해 있었다.

 

색깔도 다채로웠지만 모양도 가지가지였다. 그렇다고 코스모스에 얼울리지 않은 너무 화려하거나 복잡한 모양은 아니어서 코스모스의 고유의 멋도 물씬 풍겨났다.

 

북의 원예학자들이 코스모스 신품종 개발에 많은 심혈을 기울였음을 다채로운 색과 모양만 봐도 알 수 있었다.

 

▲ 북의 코스모스     © 자주시보, 김성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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