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미 대통령 한반도 전쟁발언은 사실상 북에 선전포고!
정설교 화백
기사입력: 2017/09/28 [01:18]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선전포고     © 정설교 화백

 

대통령은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할 무거운 책무가 있다.

핵전쟁이 될 북미전쟁은 미 본토가 초토화되기 십상으로

사안이 매우 중대하여 신중해야 되지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입이 너무 가벼운 것 같다.

 

대통령은 국가정책의 최종 결정자로서

대통령의 전쟁발언은

바로 상대국가의 선전포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막중한 책임의 대통령으로서

그는 과연 북미전쟁이

한국과 일본 그리고 아메리카에

어떤 참혹한 결과를 가져올지

상상이나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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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령권이 대통에 있을까요 무식이 17/09/28 [11:15] 수정 삭제
  법엔 그렇게 되어 있지요. 쌀국이나 우리나 군령권을 직접 행사할 수 있는 자가 대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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