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김정은위원장 성명 후 470만 명 군입대, 재입대 탄원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09/28 [10:42]  최종편집: ⓒ 자주시보

 

21일 김정은위원장의 성명 후 엿새 동안 학생과 근로자 470만여 명이 군 입대와 재입대를 '탄원'했다.

 

28, 연합뉴스는 김정은 위원장의 성명 후에 북에서는 미제를 지구상에서 완전히 쓸어버릴 멸적의 의지를 안고 온 나라 인민이 수령보위, 사회주의 수호전의 성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서고 있다고 하면서 위와 같이 보도했다.

 

그리고 입대, 재입대를 탄원한 여성들도 122만여 명에 이른다고 한다.

 

김정은 위원장이 직접 성명으로 트럼프에게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를 반드시, 반드시 불로 다스릴 것이다.”는 강력한 경고를 한 뒤에 북에서는 연일 이를 지지하는 군중집회가 열리고 단체 및 각 계층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반미대결전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하겠다는 결심을 다지며, 김정은 위원장에게 명령만 내려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특히 김일성, 김정일주의 청년동맹중앙위원회는 주체조선의 청년대군은 500만 핵폭탄이 되여 죄악의 땅 미국을 통채로 날려보낼 것이다.’라는 성명을 통해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분별없이 날뛰는 미국놈들이 진짜 불맛 ,진짜 전쟁맛이 어떤 것인가를 몸서리치게 체험하게 해주려는것이 우리 선군청년전위들의 본때라고 강조하면서 위대한 최고사령관의 별동대, 주체혁명위업 수행의 맹장부대, 청년강국의 주인공들인 우리 청년전위들이 백두의 번개처럼 내려치는 붉은 칼에 미국의 몸뚱아리가 어떻게 산산쪼각나는가를 온 세계는 똑똑히 보게 될 것이다.”고 경고하였다.

 

미국과의 판가리 싸움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북의 기세가 하늘을 찌르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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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대외적으로 보여줄려는 쌩쇼다 졸라웃김 17/09/28 [11:56] 수정 삭제
  노동당 주관하에 하부조직을 통해 북한 주민들 수백만명이 자원입대 탄원했다는 개콘 기사 누가봐도 대외 선전용 ?쇼 아니겠는가?
야잇 졸라웃김 17/09/28 [12:08] 수정 삭제
  야잇, 졸라웃김아, 너 입이 웃어도 속은 얼음장이지? 아니면 미쿡바지가랭이 붙잡고 징징 거리며 말려줍쇼를 동네방네 외기고 다니는 비루먹은 당나귀들속에 너도 한몫하지 않냐? 허장성세라곤? 증말 졸라 웃김
천년평화를 이루소서 17/09/28 [20:48] 수정 삭제
  인류 역사에 있어본 적이 없고, 앞으로도 그 어느 집단에서도 흉내조차 낼수 없을, 한 나라의 구성원 전체가 일심단결. 천지신명이 있음이다. 지구상의 살인마집단들을 멸살시키고, 지구 천년평화의 기틀을 이루소서. 미국, 영국, 프랑스, 스페인, 호주, 이스라엘, 일본, 7 개 살인집단을 수소탄으로 깨끗이 청소하소서.
국민개병제 무식이 17/09/29 [10:59] 수정 삭제
  그까짓 470만 명이 대수냐! 대한민국은 국민개병제로 5천만이 모두 병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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