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北] 평양의 중심에서 첫사랑을 외치다
주권방송
기사입력: 2017/09/29 [12:52]  최종편집: ⓒ 자주시보

 

 

 

영상을 통해 북을 살펴보는 시간, 스케치北입니다.

 

옛일을 회상하는 평양 시민 김련희씨의 목소리가 떨립니다.

평양시 중구역의 모습과 함께 김련희씨의 사연도 들어보세요.

 


트위터 페이스북
 
광고
 
거리에는 거지들이 넘쳐나고 무기장사 17/09/29 [22:34] 수정 삭제
  동냥하는 거지들이 바글바글 해야하는데 왜이리 깨끗한겨 남한은 아침이면 교통지옥이되 아비규환 인데 머여 북한은 너무 가난해서 차가 없는겨 아니면 서구화가 안된겨 이러니 양키들이 못잡아먹어서 안달이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