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평양 새형의 태양빛도로청소기 환경보호형설비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7/09/29 [14:23]  최종편집: ⓒ 자주시보
▲ 평양에 새 형의 태양빛도로청소기가 등장하여 수도시민들과 전국의 도로시설부문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재일 ‘조선신보’가 28일 평양발로 보도했다.<사진-통일뉴스>     

 

통일뉴스에 따르면 평양에 새 형의 태양빛도로청소기가 등장하여 수도시민들과 전국의 도로시설부문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재일 ‘조선신보’가 28일 평양발로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태양빛도로청소기는 전동자전거를 이용하고 있으며, 전동자전거 앞에 청소부분품이 달려있으며 뒷좌석에 가림막 형식으로 태양빛전지판이 설치되어 있다.

 

작업속도는 6~7㎞/h이며 연속작업시간은 4시간으로 신문은 “300w정도의 적은 소비전력으로 모든 가동을 실행하며 여기에 필요되는 충전에너지는 100% 태양빛으로 보장한다”면서 “연료를 전혀 쓰지 않아 경제적 효과성이 높다”고 소개했다.

 

앞서 인터넷 매체 소식에 따르면 북은 지난 3월 태양빛도로청소기에 대해 소개했다. 

매체는 도로청소기에 대해 “태양빛전지판을 번뜩이며 드넓은 도로를 깨끗이 관리해가는 도로청소기”라고 설명했다. 이어 “연유를 전혀 쓰지 않으면서 주변 환경에 아무런 부정적영향도 주지 않는 그야말로 환경보호형도로관리설비”라고 소개했다.

 

또한 “도로관리원들은 이 청소기로 하루에 수만㎡의 면적을 관리하고 있다”면서 “태양빛전지판과 축전지자전거를 결합시켜 만든 이 도로청소기는 기본작업 부분에 바퀴의 회전에네르기와 전기에네르기를 동력으로 하는 여러 개의 청소 솔이 있을 뿐 특별한 부속이나 장치가 없다”고 덧붙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광고
 
워싱턴 주에서 알 수 없는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이게 뭐지? 17/09/29 [17:43] 수정 삭제
  월요일(현지 시간)에, 워싱턴 주의 콜팩스에서 서쪽으로 11km 거리에 M2.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 조사국이 발표했지만, 그 흔들림은 지진에 의한 것이 아니라, 지상에서 400m 거리에서 일어난 폭발이라고 정정했습니다.그러나, 지방당국, 주정부, 연방정부 모두 폭발이 일어난 사실은 일체 공표하지 않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지질 조사국은 폭발을 감지했을 경우 그 사실을 알려줍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그런 발표는 하지 않았습니다. 지질 조사국은 웹 사이트에 폭발이 일어났다고만 발표했습니다.지역주민들 사이에서는 이 폭발은 북한의 미사일 공격이 아니냐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직후에 아무런 설명도 없이 폭발에 대한 정보가 삭제되어버렸습니다. 그러나 폭발이 있던 위치를 나타내는 지도의 이미지는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폭발이 일어난 장소 근처에는 작은 회사 이외는 거의 아무 것도 없습니다. 민가가 몇 개 있지만, 폭발의 원인이 될 것 같은 공단 등은 전혀 없습니다. 또한 미디어들이 전혀 그 사실을 거론하지 않는 것도 의문입니다. M2.6은 9.11로 세계 무역 센터가 파괴되었을 때보다 큰 흔들림입니다. 당시 폭발 지점에서는 M2의 흔들림이 관측되었습니다. 그 정도 이상의 폭발이 일어났는데도 이번에는 전혀 보도되지 않습니다.

지역주민(폭발현장에서 몇 마일 떨어진 곳에 사는)에 따르면, 주민들 사이에서는 북한의 미사일 공격이 아니냐는 소문이 있다고 합니다. 북한은 미국에 경고할 목적으로 서해안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한 것은 아닌가. . . 그리고 다음은 핵 미사일로 공격할 것이 아니냐는 소문이 주민들 사이에 확산되고 있습니다. 물론 사실 확인은 일절 없으며, 단지 소문에 지나지 않습니다만.

이와 같이 북한은 미국에 도달할 수 있는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미국을 향해 미사일 시험 발사를 실시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미국 정부가 이 사실을 은폐할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 . 수조 달러를 들여 구축한 미국의 방위 시스템이 북한의 미사일에 대해서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것이 밝혀지기 때문이겠지요. 물론 미사일 공격이 있었음을 보여주는 증거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만.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