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선언 기념토론회에서, 몇달 안에 북미대결전 일단락 전망 나와

이창기 기자 | 기사입력 2017/09/30 [05:02]

10.4선언 기념토론회에서, 몇달 안에 북미대결전 일단락 전망 나와

이창기 기자 | 입력 : 2017/09/30 [05:02]
▲ 2017년 9월 28일 10.4선언 10주년기념 학술토론회 축사를 하고 있는 김한성 6.15학술본부 대표     ©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2017년 9월 28일(목)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학술본부 주최로 '위기의 한반도-어디로 가나?'라는 주제의 10.4남북정상성언 10주년기념 학술토론회가 열렸다.     ©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28일(목)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학술본부 주최로 '위기의 한반도-어디로 가나?'라는 주제의 10.4남북정상성언 10주년기념 학술토론회가 열렸다. 

 

구체적으로는 ‘북핵과 사드배치의 허상과 실상’이란 주제와 ‘분단적폐청산 어찌할 것인가’란 두 가지 주제로 토론회가 진행되었다.

이 글은 전자에 대한 기조발제와 질의응답 전문이다. 

 

한반도정세가 일촉즉발 극단의 전쟁위기 국면으로 치닫고 있음에도 학자와 전문가들의 토론회조차 거의 접할 수 없어 안타까웠는데 오랜 동안 관련문제를 연구해온 전문가, 학자들의 토론회여서 그 전문을 소개한다. 

 

▲ 황규은 소장(정론직필 국제정치 정세분석연구소)     ©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황규은 소장(정론직필 국제정치 정세분석연구소)의 ‘북핵문제’ 관련 기조발제

 

북미 관계가 무시무시하다. 내일 당장 전쟁이 나도 하나도 이상할 것이 없다.

 

해결 방법은 간단하다. 

미군철수하든지 평화협정체결이다.

주둔하더라도 대북성격을 거세하거나 단계적 철수를 해야 한다. 

하지만 미국은 죽어도 반대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단순히 두 나라의 문제가 아니라 미국의 패권이 걸려있기 때문이다. 

동북아패권뿐만 아니라 세계패권과도 연결된다. 

한반도에서 발을 빼면 일본에서도 빼야 한다. 미국의 태평양패권이 무너진다는 것이며 이는 세계패권의 상실을 의미한다.

 

북이 핵과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쏘기 전에 평화협정체결을 했다면 한반도에서만 빼면 될 것을 현재는 미국이 망하냐 북이 망하냐 둘 중에 하나의 상황이 되어버렸다. 

지금은 판이 너무 어마어마하게 커져버렸다.

 

이제는 전쟁이 나면 핵전쟁이 될 수밖에 없다.

서로를 죽여야 하기 때문이다. 치킨게임이다.

 

치킨게임식 북미대결전은 오래된 일이다. 

1968년 푸에블로호사건

1969년 미국 EC-121정찰기 격추사건

2013년 핵미사일대결전 모두 치킨게임이었다. 

2013년만 해도 당시 미국은 핵잠, 핵미사일, 핵항공모함 총동원하여 북을 압박했고 북도 원산 앞바다에 대륙간탄도미사일 차량 가져다 놓고 발사위협시위를 벌렸다.

 

북은 미국과 이런 대결전에서 져본 적이 없다. 의외로 꼬리를 내리는 쪽은 항상 미국이었다. 

 

나는 5월 30일 강연에서 몇 달 이내에 북미대결전이 끝날 것으로 전망했다.

지금 그렇게 되고 있다. 몇 달 안에 북미대결전이 일단락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만약 북에 힘이 없다면 이번에 크게 당할 것이다. 트럼프가 밀어붙이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쉽게 말해 핵으로 북을 깔아뭉게버리겠다는 것이다. 

 

미국에게 당하지 않기 위해서 북은 두 가지를 꼭 보여주어야 한다. 

하나는 대륙간탄도미사일이고 다른 하나는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이다. 이 능력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것 없으면 미국은 북을 쓸어버릴 것이다.

 

대다수 사람들은 핵무기가 많은 미국이 이길 것으로 본다. 하지만 현대전에서는 물량이 많다고 꼭 이긴다는 보장이 없다. 미국을 소멸할 양만 있으면 된다.

북에 그 정도의 능력은 있을 것으로 본다. 

지금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을 것이며 끝나면 성명이 나오고 발표를 할 것이다.

 

일단은 안심해도 될 것이다. 

북이 능력을 보여주면 미국은 대화로 나올 것이다. 

 

 

이런 기조발제를 마치고 질의응답 시간에 본지 기자가 ‘몇 달 안에 북미대결전이 일단락 될 것으로 보는 구체적 근거가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황규은 소장은 다음과 같이 답했다.

 

지금 북이 공개하는 무기들을 보면 과거와는 차원이 다르다. 미국 본토를 직격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 미국의 대도시 하나를 통째로 날려버릴 수 있는 수백키로톤의 수소탄 시험까지 단행하였다. 

그런데 이런 무기도 이미 오래 전에 만든 것이라는 정보가 있다. 모 탈북자에게 들은 이야기인데 지난해 공개한 공 모양의 핵폭탄은 북에서 20여년 전에 만든 것이라고 한다. 이번에 공개한 땅콩모양의 수소탄도 초기형이라고 한다. 대륙간탄도미사일도 오래 전에 실전배치를 끝낸 무기임을 북도 직, 간접적으로 여러차례 언급하였다.

 

북이 그런 위력적인 무기들을 이 시점에서 공개하는 것은 이제 끝낼 때가 되었다고 판단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트럼프의 '북 완전파괴'발언 대응성명에서 '트럼프가 그 무엇을 상상하건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 것도 바로 그런 확고한 결심에 따른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미국 땅인 괌 포위 사격은 절대 쉽게 볼 일이 아니다. 국제정치적으로 미국을 깔아뭉개버리겠다는 것이고 실제 이를 미국이 막지 못하면 미국의 패권은 치명상을 당하게 된다.

 

 

✦ 황규은 소장의 ‘사드배치의 허상과 실상’ 관련 기조 발제

 

미국의 미사일 요격 시험은 속도와 방향이 주어진 상태에서 진행한다. 그래서 그들도 별로 믿음을 갖지 못하고 있으며 계속 더 성능을 강화시킨 새로운 요격시스템 개발을 위해 천문학적인 돈을 투자하며 필사적으로 몸부림치고 있다. 

 

발사원점 교란 및 타격, 초기 상승단계 레이저 요격 등이 그것인데 여전히 어느 것 하나도 그 효요성이 확인된 것이 없다.

 

분명한 것은 실전에서는 요격이 더욱 어렵다는 것이다. 어디로 올지 알아야 이지스함을 그곳으로 보내 대처할 텐데 일단 북이 어디서 어느 방향으로 쏘는 것 조차 알 수가 없는 상황이다. 북이 일본열도를 넘어가는 미사일을 두 번이나 쏘았지만 요격 시도조차 못한 것만 봐도 이를 잘 알 수 있다.

 

그러면 사드 한반도 배치 진짜 의도는 무엇인가.

중국견제용이라거나 미사일 요격보다 북과 중국을 감시하는 레이더가 필요하기 때문이다는 등 여러 의견이 분분한데 이런 의견은 모두 아니라고 본다.

 

미사일 요격기술보다 이를 회피하여 공격하는 기술의 발전이 더 빠르고 위력적이다. 

이달 얼마 전 러시아에서 시험 성공한 RS-21M 토폴 미사일 봐도 요격회피기동이 능란한 미사일이며 이달에 두 번이나 시험발사하여 성공시킨 RS-24 야르 대륙간탄도미사일도 다탄두 미사일로 디코이라고 하는 가짜탄(더미탄)까지 장착하고 있어 더욱 요격을 어렵게 한 미사일이다.

 

특히 북의 입장에서 사드는 방사포로도 박살낼 수 있다. 최근 북에서 시험한 방사포의 사거리가 약 250km였다. 정확히 성주 사드포대까지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과시하였다. 정밀유도폭탄을 장착한 방사포탄을 연발 무더기 발사하면 무엇으로도 막을 수 없다. 

그래서 북에서는 사실 사드에 대해 별로 신경 안 쓴다. 

북은 사드 한반도 배치를 중국과의 문제로 본다.

 

사드는 특히 한국에 필요 없다. 수도권은 전혀 방어가 안 된다. 

사드가 필요하면 일본이 벌써 도입했을 것이다. 

일본은 사드보다 요격고도가 훨씬 높은 SM-3 함정발사용과 지상사용에 요격미사일에 관심이 많다. 

 

주한미군기지나 주일미군기지 방어에도 별 도움이 안 되고 오히려 방사포의 밥으로 전락할 것이 자명한 사드를 기어이 한반도에 배치하려는 미군 수뇌부의 의도는 명백하다. 돈벌이 때문이다. 

국방부 관료들은 퇴역 후 다 민간방산업체에 취직한다. 그래서 미리 점수를 따자는 것이다.

 

그렇다면 중국은 왜 결사적으로 반대하나?

알려진 것처럼 중국을 손금보듯 들여다 볼 사드 레이더 때문은 아니다. 그것이 정 문제가 된다고 해도 중국은 사드기지를 얼마든지 무력화 시킬 수 있는 타격수단과 능력을 가지고 있다.

중국의 반발은 미국의 위협 때문이 아니라 패권 때문이다. 

 

중국은 앞으로 패권국으로 될 가능성이 많다.

한미일 동맹에 기초한 미국의 패권을 깨서 한국 일본을 중국으로 견인하기 위한 것이다.

일본까지는 쉽지 않다고 해도 한국만은 자기들 쪽으로 끌어가고 싶은 것이다.

그래서 사드를 빌미로 경제적으로 손을 좀 보겠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사드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미국에서 사드를 철수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미군 수뇌부의 밥줄이기 때문이다.

미군 수뇌부는 한국사람 눈치보다 군산복합체의 눈치를 훨씬 더 많이 본다. 절대 쉽게 철수하지 않는다.

사드 철수 투쟁을 하지 말자는 것은 아니지만 쉽게 이룰 수 있는 문제로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대신 중국의 경제제재 문제는 어떻게든지 가급적 빨리 풀어야 한다. 

사드 철수가 가장 좋은 방법이기는 하지만 어렵기 때문에 중국과 관계 강화를 통해서 풀어야 한다.

중국도 사드의 한계를 모르지 않는다. 중국이 정말 문제시하고 있는 지점은 중국과 상의 없이 왜 사드 배치했냐는 것이다. 즉, 왜 중국과 상의도 없이 미국 편에 확 붙었냐는 점을 문제삼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여러 경로를 통해 한중관계를 강화하는 방향에서 사드로 인한 중국과의 갈등을 풀어가야 한다.

 

 

이런 기조발제에 대해 강정구 교수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반론을 제기했다.

 

중국은 패권주의를 반대해왔고 평화외교 원칙을 언제 한 번도 버린 적이 없다. 중국을 패권주의 야심국이라고 단정짓는 것은 잘못된 판단이다.

 

또 사드 미사일과 그 유도 레이더에 대해 중국과 북이 경계하지 않고 있다는 것도 문제가 있다. 

일본에 배치한 레이더는 중국이 쏜 미사일을 거의 정면에서 감시하기 때문에 요격을 위한 정확한 속도나 방향을 계산해내는데 애로가 많다. 

하지만 한반도에 X밴드레이더를 배치하면 옆에서 감시하기 때문에 속도와 방향을 훨씬 정확하게 계산해 내어 미사일 요격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있다.

사드배치는 오바마의 중국포위전략 연장선상으로 봐야 한다.

 

사회자는 시간 부족을 이유로 이에 대한 황규은 소장의 대답은 생략하였다.

  

▲ 이채언 교수     © 자주시보, 이채언 교수 페이스북

 

 

✦ 이채언 교수의 ‘북핵과 사드배치의 허상과 실상’ 관련 토론 요지

 

북미수교나 북미평화협정이 북핵문제 해결책이 아니다. 

북이 거부했던 사안이다.

 

미국이 북미수교 할 수는 있다. 수교는 해도 계속 분단되어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미국과 중국이 수교했지만 여전히 중국과 대만은 분단되어 있지 않는가.

 

북미가 수교를 해도 적대관계는 해소되지 않을 수 있다. 미국과 소련(현재 러시아)이 수교를 했지만 적대관계는 지속되어 왔던 것만 봐도 그렇다.

 

북미대결전은 완전히 한쪽이 굴복해야만 끝날 싸움이다.

북미평화협정이나 북미수교는 다 지나간 의제(어젠더, agenda)들이다.

 

우리나라에는 분단 정신병에 걸려있는 환자들이 많다. 

왜 북이 자꾸 핵실험하고 미사일 시험발사를 해서 미국을 자극하고 정세를 긴장시키는지 모르겠다고 불만을 토하는 사람들이 있고 한미동맹만이 북의 핵위협으로부터 우리의 안전을 지켜줄 것이라고 여기는 정치인들이 수두룩하다.

미국이 그 무시무시한 핵전략자산을 총동원하여 압박하기 때문에 북이 반발하는 측면은 아예 생각을 해보려고 하지를 않는다. 

또 강력한 핵억제력을 구축해가고 있는 북으로부터 안전을 보장받기 위해서는 죽으나 사나 미국에게 매달려야 한다는 사고의 틀에서도 조금도 벗어나보려고 하지를 않는다. 

 

이 병에는 약이 없다. 몽둥이가 약이다. 그것도 마법의 몽둥이가 필요하다. 

미국이 그 마법의 몽둥이를 맞고 정신을 차려 대북 적대관계를 근본적으로 청산하려고 해야만 함께 정신을 차리게 될 것이다.

 

현재 북의 강력한 수소탄과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으로 미국이 지금 난리가 났다. 

워낙 강력한 힘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함부로 북과 전쟁을 결심하지도 못하고 북을 경제적으로 압박하는데 총력을 다하고 있는데 이 경제적 압박도 제 발등 찍는 도끼질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렇지 않아도 미국의 국제 달러결제시스템이 약화되어가고 있는데 미국이 북과 거래하는 은행들에 금융제재를 가하면 달러결제에서 중국이나 러시아가 만든 결제체제로 이동할 수 있다. 미국만 더욱 더 고립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미 유럽연합도 달러체제에서 빠져나올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결국 미국은 북과 문제해결을 진지하게 모색하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이다. 물론 북과 문제를 해결하려면 미국 패권주의는 포기해야 한다. 북과의 적대관계를 근본적으로 청산해야 한다는 것이다.

북의 마법몽둥이질, 그에 대한 미국의 대응이 오고가며 북미관계는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찾아가게 될 것이다. 

 

물론 상호 핵무기를 축소 폐기하는 군축회담은 시간이 걸릴 일이다.

세계 모든 강대국들이 한 데 모여 상호 핵무기를 축소 폐기하는 군축회담이다. 2-3년 걸린다.

 

 

이런 이채언 교수의 토론에 대해 강정구 교수는 다음과 같은 반론을 폈다.

 

북미수교는 말짱 헛일, 이건 맞다.

하지만 평화회담을 북이 거부하지는 않았다.

 

북은 굉장히 유연했다.(북이 미국에게 몽둥이질만 해대는 나라가 아니라는 의미인 듯)

한반도 비핵화는 (선대 수령의)유훈이자 변함없는 의지라는 점도 강조해 왔다. 

그러면서 북이 미국에게 일관되게 요구해온 것은 적대정책 폐기이며 그 구체적 내용으로 주한미군철수(주둔하더라도 성격 변화 요구)와 평화협정체결이었다. 지나간 일이 아니라고 본다.

다만 이런 북의 요구를 무시하고 합의를 파괴한 쪽은 미국이었던 점은 분명하다.

 

이에 대해 이채언 교수는 다음과 같이 답변했다.(토론회와 뒷풀이 자리에서 기자와 나눈 내용 종합)

 

물론 북에서도 평화협정을 거부하지는 않는다. 핵동결과 평화협정을 교환하자니까 거부하는 것이다.

북은 완전하고 근본적인 적대관계 청산에 미국이 나설 의지가 있는지 심각한 의구심을 품고 있다. 그간 미국이 그간 북미제네바합의, 9.19공동성 등 적대관계 청산에 합의하고 서명도 많이 했지만 이행하지 않고 다 백지화해버렸다. 또 한 해에도 수도 없이 미국의 핵전략자산을 총동원하여 대북 핵선제타격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그래서 북은 이제는 완전한 핵보유국으로 가겠다는 것이며 그 몽둥이로 자국의 평화와 안전을 지키겠다는 것이다.

 

미국은 이제 그것을 인정하고(사실상 굴복) 북과 평화공존의 길을 찾거나 아니면 무력으로 한 판 붙어 북을 제압하거나 해야지 핵동결, 핵폐기를 전제조건으로 북미수교요, 평화협정이요 아무리 북에 요청하고 애걸복걸해도 북은 응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다 물건너 간 일이라는 것이다.

 

물론 이미 수소탄과 대륙간탄도미사일까지 시험발사에 성공한 북이기 때문에 미국이 전쟁을 한다고 해서 무조건 북을 제압하리란 보장은 없다. 북의 핵무장력이 강화될수록 그 가능성은 더욱 희박해진다. 그래서 시간은 미국편이 아니라는 것이며 미국이 점점 더 궁지에 몰리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멀지 않아 미국이 북과 대화에 나서지 않을 수 없으리라고 전망하는 근거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 다 헛소리 2017/09/30 [21:38] 수정 | 삭제
  • 제들은 모두 남북 미국 중국과의 상황에서 마치 구름위에 사는 넘들처럼 남의 이야기 하듯이 하고 있자나? 미친 새기들.. 특히 강정구라는 이 작자 아주 위험한 넘이여..
    한때는 난데없이 혼자 평양에 들어가서 만경대 정신이 어떻니 저떻니 지껄이면서 돈키호테 같은 짓을 하더니 언제 부터인가 짱개 뗏놈의 돈을 먹었는지 철저히 짱개 앞잡이 노릇을 하는 넘이지. 이런 개새기들이 판치는 남한 먹물들 세상을 확 밀어버려야 진정한 독립 진정한 해방이 온다. 이런 개새기들은 어떤 세상이 와도 지배권력 강자에 빌붙어 자신과 마누라년과 자식새기들의 안녕만 보장된다면 무슨 짓거리든지 마다하지 않을 개창녀년 같은 종자들이지.
    새누리 자유당의 스레기 반동분자들보다 더 해악스럽고 사악한 자들이 바로 100년이 넘는 식민지 노예교육을 통해 길러진 이땅의 먹물들이다. 난 희망한다. 이들의 아가리를 찢어발길 수 있는 그날이 빨리 오기를...
  • 편집증 인격장애 증상 2017/09/30 [10:00] 수정 | 삭제
  • 1. 편집증 인격장애 증세

    ● 타인의 동기나 의견을 악의적으로 해석하는 등 전반적으로 불신감과 의심을 갖고 있다.
    ● 이성일 경우, 상대방을 병적으로 질투하고 시기하며 성적 순결성을 의심한다. 또한, 상대방이 여성일 경우, 아무런 이유 없이 폭력을 행사하기도 한다.
    ● 정서적인 면에서 매우 냉담하고, 권력과 지위에 집착한다.
    ● 자신보다 열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경멸하는 태도로 본다.
    ● 대인관계에 있어서 언제나 불안과 갈등을 유발시킨다.
    ● 상대방의 반응에 지나치게 민감하고, 상대방의 동기나 의도를 믿지 않아 장기간 정당하지 못한 의심을 한다.

    ● 쓸데없는 자존심이나 자만심(독불장군 형태)이 강해 자기 자신이 생각하는 위주로 일을 진행하기 바라며, 다른 사람이 잘되는 것에 대해 매우 질투를 하고, 다른 사람이 소소하게 잘못했거나 못하는 일이 발생하면 곧잘 비난을 퍼붓기도 한다.
    ● 상대방을 어떻게든 익명성을 이용해 떠보거나, 비꼬는 말 등을 이용해 약 올리는 걸 좋아한다.
    ● 자신이 한 행위를 인정하지 않고, 남이 하는 행위처럼 얘기하며 상대방에게 불쾌한 행동을 했음에도 본인의 행동을 마치 다른 사람에게 했다는 식으로 말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 정서의 폭이 좁기 때문에 유머 감각이 결여되어 있고, 농담도 할 줄도 모르고, 우연한 농담도 심각한 인신공격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 조금만 무시를 받아도 마음에 커다란 적개심을 품는데, 한번 품은 적대감정은 쉽게 풀리지 않는다.
    ● 자신이 행한 행위에 대해서 반성이나 잘못을 뉘우치긴 커녕 오히려 상대방한테 잘못을 떠넘긴다.
    ● 대인관계에서 정당한 이유, 확실한 근거도 없이 의심하고 질투하는 정도가 심각하게 나타난다.
    ● 별거 아닌 일에 쉽게 흥분을 하고, 늘 다른 사람과 싸울 태세를 하며, 늘 긴장되어 있고, 무정한 면이 있으며 자만심을 보인다.
    ● 상대방이 잘못한 일도 없는데 괜히 흥분을 하면서 강한 열등감을 가지는 경향이 있다.
    ● 이미 지나간 일을 언급하며 민감하게 반응을 한다.
    ● 상대방을 비꼬면서 억지 인신공격을 사용하여, 어떻게든 상대방을 진흙탕싸움에 참가하도록 유도한다.

    ● 자신이 한 행동이 잘못되었음에도 그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
    ● 자신에게 마음의 상처를 심하게 준 사람에 대해서 그 사람에 대한 비난을 하면서 떠든다. (뒤끝이 심하다)
    ● 한번 물은 먹잇감에 대해선 절대 놓치지 않고, 계속 우려먹는다.
    ● 상대방의 의견을 자기 멋대로 해석하는 경향이 강하다.
    ● 몇 년 전의 일을 가지고 계속 들먹인다.
    ● 한 번 마음의 상처를 주고 감정 상하게 만든 사람은 끝까지 싫어하게 된다.

    ● 상대방의 의견에 없는 말을 덧붙여 억지를 부리는 게 특징이다.
    ●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남에게 몰아 부치며 뻔뻔스럽게 행동한다.
    ● 인신공격을 즐겨하는 스타일이다.
    ● 이 모든 증세를 가족들에게 주로 보이니 이를 감당하는 가족들의 고통이 상당하고 특히 부모 중 한 사람이 이 병을 가졌을 경우 그 아동은 위의 모든 증상을 그대로 감당하느라 끊임없는 심각한 아동학대(육체적 폭력 및 정신적 학대)에 희생된다.

    2. 111에 대한 진단
    ● 부모로부터 선천적 및 후천적으로 물려받은 질환으로 보임. 그러니 자신의 부모를 부를 때 색끼라고 주저 없이 부른다. 이미 돌아가셨으니까. 그 자식들도 부모가 없는 곳에서 111을 색끼라 부른다. 함께 있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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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5 남측히 든 10.4 다첸든 그동안 친북단체들 111 17/09/30 [09:08]
    주한미군철수 를 전혀 하지않네
    정권잡기전에는 그토록하더니
    .
  • 111 2017/09/30 [09:08] 수정 | 삭제
  • 주한미군철수 를 전혀 하지않네

    정권잡기전에는 그토록하더니

    뭐가 달라진것이 잇는지

    금융적으로 달라진것이 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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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과 한국 통화스와프가 종료되엇다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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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사드배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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