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결실의 10월은 자주시보 후원확대의 달
자주시보
기사입력: 2017/10/01 [01:4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녘 그림, [유화] 가을날에     © 해금강

 

결실의 계절 10월입니다. 애독자 여러분들의 보름달마냥 풍요로운 가을을 축원합니다. 

 

자주시보는 봄과 가을 두 차례 후원확대 운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10월이 바로 가을 후원확대의 달입니다. 

 

새로 자주시보 기자들이 늘었고 이정섭 기자도 아직 치료 중이지만 매일 한 편이라도 기사를 쓰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10월 11일 이용섭 기자 선고 공판이 있는데 출소를 하게 되면 자주시보 활동 기자가 6명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현재 후원금은 매달 120여만원정도인데 들어가는 비용은 몇 배나 됩니다. 지금의 적자는 어찌어찌 해결해갈 수 있는데 더 늘어난다면 감당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재정사업도 해보려고 했지만 워낙 정세가 긴장되어 모든 기자들이 기사 쓰는데 매달려도 미처 제기되는 취재를 다 소화하지 못하는 실정이라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오니 자주시보를 아껴주시는 애독자분들께서 주변인들에게 한 명씩이라도 더 자주시보 후원을 독려하여주신다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 달에 100여만원만 더 들어오면 이용섭 기자의 생활비와 이정섭 기자의 치료비와 생활비를 얼추 해결할 수 있습니다. 

신문 한 부 본다고 생각하시고 작은 액수라도 정기적으로 후원을 해주시면 그것이 자주시보에 날개를 달아주는 일이 됩니다.

 

10월 31일엔 향린교회에서 우후 5시부터 10시까지 '자주시보 후원의 날' 행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매년 한번씩 하려고 했는데 지난해엔 이정섭 기자가 쓰러지는 바람에 경황이 없어 못했는데 올해엔 꼭 진행하려고 합니다.

그간 자주시보를 후원해주신 소중한 후원인들과 새로 참여한 후원인들 그리고 애독자 분들을 모시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 시간으로 꾸밀 생각입니다. 

고마우신 후원인들을 위해 정성껏 마련한 저녘도 대접할 예정이오니 애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갈수록 한반도 정세가 마지막 판가리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긴장이 고조되어가고 있습니다. 자주시보 기자들은 애독자 여러분들의 뜨거운 사랑을 늘 가슴에 품고, 평화적인 한반도 문제해결과 꿈에도 그리던 통일의 그날을 위해 더욱 매진할 것입니다.  

 

자주시보 후원하기 바로가기

http://jajusibo.com/newnews/pay_img/jajuilbo_com_cms_support2.html

 

한 번 내는 일회적 후원금도 큰 도움이 됩니다만 소액이라도 정기후원이 안정적으로 활동하는데 더 큰 도움이 됩니다. 

정기후원은 cms 방식과 정기계좌이체 방식이 있는데 정기계좌이체가 후원인이 직접 신청과 해지를 할 수 있어 편리하고 수수료도 적게 들어 더 도움이 됩니다.

요즘은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계좌가 있는 은행 홈페이지 인터넷뱅킹을 통해 쉽게 신청할 수 있으며 잘 모를 경우 해당 은행에 전화를 걸면 친절하게 방법을 알려주거나 전화로도 처리를 해줍니다.

 

 

자주시보 후원의 날 행사 안내

 

*일시: 2017년 10월 31일 오후 5시-10시

 

*장소: 서울 을지로 향린교회(을지로입구역 5번출구)

 

*행사내용 

제1부 5시-7시 향린교회 예배당

-신임 김병길 대표님 인사

-이용섭 기자 출소 환영(출소할 경우)

-정세강연(왜 통일이 멀지 않았는가)

-자주시보의 탄생에서 지금까지 동영상 상영

-모범 후원인 인사와 표창

 

제2부 7시-10시

부페식 식사와 후원인들과의 만남의 시간

식사는 2년전 후원의 날 행사 때처럼 이정섭 기자 누님이 직접 정성스럽게 준비합니다.

(2년 전 행사 때 음식이 정말 맛있었다는 의견들이 많아 다시 부탁드렸음)

 

* 후원의 날 행사 자원봉사를 해주실분들은 자주시보로 연락바랍니다.

 

▲ 10월 31일 오후 5시부터 자주시보 후원의 날 행사가 열립니다.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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