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상점에 국산 가득 한가위 풍성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7/10/03 [12:29]  최종편집: ⓒ 자주시보

 

사상 유례 없는 미국과 추종 국가들의 제재를 비웃듯 북녘에는 국산 소비품들이 우리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상점마다에 가득해 풍요로움을 주고 있다.

 

북의 대외 매체 조선의오늘은 국산품들이 매대에 가득하고 장을 보러 나 온 주민들로 흥성이는 평양의 모습을 스케치 했다.

 

이 신문은 최근 우리 공화국에서는 경공업공장들의 개건현대화가 힘 있게 추진되고 공장들 간의 제품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상품들의 수준이 끊임없이 향상되는 것으로 하여 국내신상품들에 대한 인기가 나날이 높아가고 있다고 전하고, 릉라, 봄맞이, 매봉산, 내고향, 대성산등 우리 상표를 단 국내산상품들이 가득차있어 찾아오는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고 있다며 국산품이 우리 이름을 달고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음을 알렸다.

 

1층의 드넓은 식료품 매대만 보아도 대부분이 국내산제품들로 꽉 차있다며 이곳에는 평양밀가루가공공장, 금컵체육인 종합식료공장, 운하대성식료공장, 선흥 식료공장을 비롯한 많은 식료공장들에서 생산한 사탕, 과자, , 고기가공제품 등 없는 것이 없다며 자강력에 이한 성과를 우회 적으로 표명했다.

 

▲     © 이정섭 기자

 

이 기사는 지금 공화국 각지의 상업망들에는 국내산상품들이 매대들 마다에 가득 차 구매자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른다 그 가운데서도 수도 평양의 광복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광복지구 상업중심은 갖가지 국내산상품들을 구입하기 위해 찾아오는 사람들로 날마다 흥성이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이미 마련된 자립경제의 토대와 온갖 잠재력을 최대로 발동하여 인민생활향상과 경제강국건설에서 전환을 이룩하여야 합니다."라는 김정은 위원장의 어록을 실었다.

 

기사는 이어 연건평이 12,700에 달하는 광복지구상업 중심은 가정용품, 전자제품들과 당과류, 간장, 된장, 기름을 비롯한 각종 식료품들, 아동옷, 놀이감, 조선옷, 이불, 내의류를 비롯한 섬유잡화 등을 봉사해주는 종합적이며 현대적인 상업봉사기지 라고 소개했다.

 

, 이곳의 어느 층, 어느 매장에나 금컵, 《대, 릉라, 봄맞이, 매봉산, 내고향, 대성산등 우리 상표를 단 국내산 상품들이 가득차 있어 찾아오는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고 있다.

 

▲     © 이정섭 기자


1층의 드넓은 식료품매대만 보아도 대부분이 국내산제품들로 꽉 차있다.

 

이곳에는 평양밀가루가공공장,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 운하대성식료공장, 선흥식료공장을 비롯한 많은 식료공장들에서 생산한 사탕, 과자, , 고기가공제품 등 없는 것이 없다.

 

▲     © 이정섭 기자

 

2층의 섬유매장에 진렬된 각종 지은 옷과 운동복, 아동옷들은 맵시있고 질도 높아 구매자들이 너도나도 즐겨 사가고 있다.

 

그런가 하면 3층에는 조선의 이름난 민족음식은 물론 세계명 요리들도 봉사 해주는 식당이며 어린이들이 즐겁게 놀 수 있는 어린이 놀이장도 특색 있게 꾸려져 있어 사람들 누구나 이곳을 즐겨 찾는다.

 

광복지구상업중심에서는 상품판매에서의 정보화, 수자화를 실현하여 봉사에서의 정확성, 신속성을 보장함으로써 구매자들의 편의를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고 있다. 

 

▲     © 이정섭 기자

   

이곳을 찾는 사람들모두가 국내산상품들의 수준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고, 어떤 측면에서는 수입산상품보다 질이 더 좋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고 있다. 이곳 판매원들의 말에 의하면 어떤 제품들은 미처 손님들의 수요를 보장하기가 바쁠 정도라고 한다.

 

▲     © 이정섭 기자

 

그 어느 매대에 가보아도 자력자강의 정신으로 제 것을 창조하고 향유해가는 우리 인민들의 긍지와 자부심, 행복한 모습들을 엿볼 수 있다.

 

매대마다 가득한 갖가지 국내산상품들, 국제시장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명상품, 명제품들이 평화로운 환경에서 모든 것이 풍족할 때 생산된것이 아니라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끈질긴 핵전쟁도발소동과 경제제재책동을 과감히 물리치며 자체의 힘과 기술, 원료로 만들어낸 창조물들이여서 더욱 소중하고 자랑스럽다고 기사는 썼다.

 

이 소식을 접한 서울의 박 아무게 씨는 하루 빨리 통일이 되어 님북 민족이 추석 명절을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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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는 밝은 미래 ...남은 앞날이 캄캄하다 김삿갓 17/10/03 [20:20] 수정 삭제
  핵과 미사일로 안보와 평화를 지키니 국방비를 줄일수있고 경제에 여유가생겨 국민생활이 풍요해질수밖에...남쪽은 앞으로 터무니없이 비싸기만허고 45년된 고물 미제무기 사들여 동족대결하느라 국민들은 허리가 휘고 뼛골빠지게될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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