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살자와 미국이라는 나라
왜 과거사 청산이 되지 않았는가?
정설교 화백
기사입력: 2017/10/05 [01:22]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전범재판에서 증거부족

중국 국공내전에서 장개석과 협력했다는 이유로 미국이 주도하는 연합국 재판에서

무죄판결을 받은 오카무라 일본 대장     © 정설교 화백

 

 

▲ 연합군 사령관 맥아더그는 전범재판에서 미국의 이익을 우선했으며

그에게는 오만함이 흐른다.   © 정설교 화백

 

 

▲  1949년 장개석과 이승만 두 독재자

이들 독재자는 자국민을 무차별 학살하여 민심을 잃었다.

우정을  위해 이승만의 부인이 장개석 옆자리에 앉았다.   © 정설교 화백

 

 

▲   일본의 항복  © 정설교 화백

 

 

태평양 전쟁이 끝나고 대일본제국주의자들 재판이 열렸다. 일본육군 중지<중국중부> 방면군 사령관 오카무라 육군대장이 전범재판에 회부되었다. 연합국검사인 미국인 키난이 오카무라에게 묻는다. “귀하는 1932년 당시 중지방면군 총 사령관이 었습니까?” “”  다시 검사가 묻는다. “ 당시 상하이 지역에서 일본군에 의하여 20만 명으로 알려진 중국인 대량학살이 저질러진 사건을 알고 있습니까?” 이에 일본대장 오카무라가 대답한다. “그와 비슷한 이야기는 들었으나 기억이 잘 안 납니다.” 검사가 다시 예하사단의 보고가 있지 않았습니까?” 이에 오카무라 대장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러면 왜 예하부대에 비인도적 만행을 중지시키는 명령을 안 내렸습니까?" 이에 오카무라 대장은 "사단장의 권한에 속한 문제라서 사령관이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었습니다." 전범재판에서 일본의 문민 각료들이나 군 최고의 장성들의 대답은 모두가 그러했다. 어느 한 사람도 자신이 속한 권한과 책임을 시인하자 않았고 모두 회피하였다.

 

조선인을 비롯한 수많은 이민족을 노예로 학살, 방화, 강간을 일삼아 천인공노할 만행을 명령했던 대 일본제국의 수괴들은 증거불충분으로 미국이 주도하는 연합국법정에서 무죄판결을 받았고 천수를 누렸으며 일본은 아직도 전쟁범죄에 대하여 반성이 없다. 일본의 그와 같은 이유는 연합국의 미국이 뒷받침한 것이다.

 

미군이 들어오고 보도연맹 등 수많은 양민학살로 점철된 한국전쟁 이승만은  아예 재판에 회부되지도 않았고 따라서 전쟁에 대한 대 국민 사과라도 해야 되었지만 이승만은 뻔뻔스럽게 권력의 자리를 지키려고 부정선거를 자행하였다.

    

5.16 군사 쿠데타로 시작하여 체육관 유신독재로 요정에서 부하에게 총 맞아 죽은 박정희는 고사하더라도  광주학살의 전두환, 노태우 두 사람도 청문회에서 부정직하고 비굴하고 파렴치한 답변으로 국민들을 능멸하고 그러고도 그들이 대한민국에서 천수를 누린다광주학살도 군사작전권을 가진 미군의 승인이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 것이며 대한민국의 사법의 정의는 성공한 쿠데타라고 면죄부를  주었으니 미국이 이 땅에 있는 한 대한민국은 독재자나 살인마들의 면죄부를 주는 곳이고 친일 과거사 청산도 요원한 것이니 그들에게는 대한민국이 천국이 아닌가?

 

독재와 민주주의는 양립할 수 없다. 촛불민심이 탄생시킨 문재인 정부는 이 땅에 평화를 심고 자유와 평등 민주주의를 위한 국민의 대통령이 아니라 한미동맹에만 충성하는 독재자는 아닌지 한국의 대통령은 초록이 동색이라고 미국에게 ''라는 대통령은 단 한명도 없었다. 하지만  미국이 있는 동안은 앞으로도 미국에게 ''라는 대통령은 단  한명도 없을 것이니 한국의 대통령은 우리의 대통령이 아닌 것 같아 친일친미의 역사는 민족의 미래를 암울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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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전쟁 17/10/05 [05:08]
미국과 일본이 북한의 수소탄 ICBM에 골로 가면 어차피 잃을 시장인데 그런 시장을 잃지 않으려고, 그넘들에 빌붙어 살아남으려다 결국 동아시아가 과거 아편전쟁, 청일전쟁, 러일전쟁, 일제 강점, 2차 대전과 남북전쟁처럼 또다시 전쟁의 화염에 싸여 골로 가는 일만 남았구먼.

전쟁을 통해 해양으로 나선 나라들의 주목적이 다 지네들 잘살아보겠다는 것이 그때나 지금이나 다를 게 없잖아? 한반도가 대륙에 붙어 있으니 대륙 국가(중국과 러시아)와 함께 행동하고 미국이나 일본 등 해양 국가는 단순히 상거래만 하면 될 일을 그들이 쳐들어올 수 있게 전쟁의 발판을 마련해 주니 전쟁이 일어나는 거지.

한반도가 대륙에 붙고 일본이 아시아를 배반하고 해양 세력을 끌어들이면 일본도 골로 보내 어떤 아시아 땅에도 발붙이지 못하게 해야지. 태평양 위에서 얼쩡거리면 해상에서 바로 침몰시켜 버리면 다시는 침략을 위한 무력이 아시아로 올 수 없게 해야지.

북한이 북미 간 전쟁에서 우위를 차지하려면 한국과 일본 내 미군기지, 괌과 하와이는 아예 지도에서 없애버리고 다른 섬에 군사시설을 설치하면 즉각 없애버려야 한다. 한국과 일본이 미국을 위해 대응 공격하면 어쩔 수 없이 완전히 불가역적으로 초토화해야 한다.

전쟁 전에 이 두 나라에 확실히 알려주고 즉각 접수 통보를 하지 않으면 헛말이 아님을 보여주기 위해 괌과 하와이를 한순간에 골로 보내야 한다. 여유가 있으면 도망가게 경고를 해주고 공격해도 되겠지. 이것이 북미 전쟁의 시발이다.

한국과 일본, 괌과 하와이가 다 부서지고 나면 동아시아에서 전쟁 일어날 일이 없다. 이후 태평양상에 나타나는 모든 전함, 폭격기, 전투기와 잠수함 등은 즉각 격추 대상이 된다. 미국 본토에서 ICBM 공격이 있으면 워싱턴과 뉴욕부터 미국 대도시를 하나도 남김없이 싹 쓸어버린다. 이 과정이 끝날 때까지 휴전이나 항복은 없다.

이후 미국을 복구해 주기 위해 버는 돈이 지금 버는 돈보다 더 많을 것이다. 그러나 너무 돈에 연연하지 말자. 동아시아의 평화, 한반도의 평화를 먼저 생각하고 이를 영구히 지속해야 한다.
. 수정 삭제
성공하자 17/10/05 [11:11]
거래시 희토류와 금광을 철광석 설비를 투입한다면 경제는 더욱 좋아질것이다 그리고 석유도 적극개발하자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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