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보수세력 청산은 새정치, 새생활의 선결과제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10/06 [14:00]  최종편집: ⓒ 자주시보

 

6, 노동신문은 보수패당의 죄악을 철저히 결산해야 한다.’는 정세론 해설을 게재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따르면 해설에서 이명박, 박근혜와 그 잔당들의 죄악을 결산하고 역적무리를 완전히 매장해버리기 위한 투쟁에 더욱 과감히 떨쳐나서야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먼저 신문은 최근 이명박 정부시절에 감행된 진보세력들에 대한 탄압행위의 진상이 계속 드러나 각 계층에서 커다란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구체적으로 국가정보원의 사회 전반에 블랙리스트를 작성한 뒤에 청와대와 국정원, 군부, 극우보수단체들을 총동원하여 탄압소동을 벌린 것을 언급한 뒤에 이것은 이명박 역도가 집권기간 진보적인 단체들과 인사들을 악랄하게 탄압한 것은 민주주의와 새 정치, 새 생활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를 철저히 짓밟은 용납 못할 특대형 정치테로행위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명박정권은 미국의 비호 밑에 “‘잃어버린 10을 되찾겠다고 떠들며 사회의 극우보수화를 적극 다그쳤으며 이명박 정권은 “‘보안법은 물론 방송법정보원법’, ‘집시법등을 마구 휘두르는 한편 청와대에 폭압을 전문으로 하는 수석비서관제를 다시 내오고 정보원을 확대, 강화하는 등 독재체제를 한층 강화하고 이명박 정권은 폭압의 예봉을 보수정권에 반기를 든 진보세력에게 돌렸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명박 정권 시기 문화예술인들에 대한 국정원의 탄압범죄는 빙산의 일각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이명박 역도가 감행한 특대형 정치테로범죄는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 계속 이어지고 더욱 극악해졌다며 유신독재미화와 함께 살기 띤 파쑈 폭압과 전횡의 연속이었다고 비판했다.

 

신문은 구체적으로 통합진보당이 종북정당으로 몰려 해산당하고, 국회의원이 내란음모죄로 감옥에 끌려갔으며, 전교조, 공무원노조, 자주민보 등 진보적인 단체들과 언론들이 비법화되었다고 언급하였으며 박근혜 정권은 우리 민족이 영원토록 살아가야 할 생존터전에 미국의 핵전쟁장비들을 마구 끌어들이고 상전과 야합하여 동족을 해치기 위한 불장난소동을 끊임없이 벌려놓음으로써 겨레의 머리 우에 전쟁의 검은 구름을 짙게 몰아왔다고 지적했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이 인민들의 한결같은 증오와 배격을 받고 수치스럽게 탄핵되여 감옥에 처박힌 것은 집권기간 저지른 엄청난 반역적 죄악에 따른 응당한 대가라고 주장했다.

 

신문은 또한 리명박, 박근혜 역도가 집권한 9년간 남조선은 참혹한 인권의 불모지, 민주주의의 페허, 동족대결의 어지러운 난무장으로 되어 버렸다.”고 비판했다.

 

신문은 마지막으로 지금 이자들은 또다시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면서 썩어빠진 보수정권을 되살리려고 발악하고 있다보수세력 청산이야말로 새 정치, 새 생활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를 실현하기 위한 선결과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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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의 탈을 쓰고 대통령이 된 뒤 미국의 주구가 되어 북한과 전쟁하려는 자가 진보의 탈 17/10/06 [16:57] 수정 삭제
  보수 세력을 청산한다는 건 어불성설이고 이미 그 나물에 그 밥이다. 한국은 탐관오리 쫓아내고 호전광을 만난 것과 같은 상황에 부닥쳤다. 온통 전쟁과 관련한 말이 난무하고 미국의 핵 무력이 시도 때도 없이 들락거리며 화약 냄새를 풍기고 있다. 전쟁을 실제로 겪어보지 못한 국민 대부분이 막연한 불안감에 휩싸여 각자의 생존 길에 나서는 동안 미국넘들과 한국의 주구들은 전쟁 모략을 일삼는다.

그들에게 중요한 건 교과서에 남침이라 남기는 게 중요하고 그렇게 하도록 허수아비 유엔을 통해 북한을 끝없이 제재하며 말려 죽일 작정을 하고, 이젠 대놓고 사람이 뒈져도 한반도에서 뒈지지 미국인이 뒈지냐는 말도 서슴없이 하고 있다. 최대의 고통을 북한에 안겨줘도 자신들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생각이 바른 생각이라 믿는 사람은 없다. 북한이 미국과의 전쟁 준비를 끝낼 때도 그런 소리를 할 수 있는지 두고 보자.

38노스는 핵무기 폭발에 따른 서울 인명피해 규모가 사망자 78만 명과 부상자 277만 명이라고 하는데 이런 적은 수치를 믿는 사람도 없겠지만 이 정도 사람은 죽거나 다쳐도 괜찮으니 북한을 공격해 달라는 반응을 보고 싶은지, 아니면 펄쩍 뛰며 절대 전쟁하지 말라고 싹싹 비는 모습을 보고 싶은지, 그것도 아니면 이 정도 골로 가니 미리 알고 있으라는 건지 프로파간다를 하고 있다.

미국인도 한국인을 개돼지 취급하고 있다. 친절한 건지 같은 개돼지에게 겁주는 건지 도쿄에서의 사상자 수도 밝히고 있다. 더 웃기는 건, 북한이 25개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모두 서울과 도쿄 중심부 상공에서 폭발시킨다고 가정할 경우 사망자 148만 명, 부상자 525만 명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한 점이다. 이렇게 말이 안 되는 보도를 우리는 프로파간다라 한다.

반면, 지네 나라 개돼지에게는 북한 미사일이 날아오지 않는다, 서부까지만 날아온다, 요격한다, 대기권 재진입이나 공중폭발을 알 수 없다, 2~3년 후에나 가능하다는 등 변명거리만 잔뜩 늘어놓고 뉴욕에서 터지면 얼마나 뒈지는지 절대 발표하지 않는다. 북한 핵 과학자가 대신 발표해 준다. "주민 전체 즉사"로. 미국인도 개돼지 수준이라 설마 쏘겠냐? 하면서 시위도 없이 조용하다.

북한은 미국 멸망 준비를 끝내고 제재로 굶어 죽을 수 없어 한미일을 핵 공격하고 식량을 약탈했다고 하면 정당방위가 인정된다. 아니면 약 5억 명의 사상자를 내고 그렇게 많이 뒈질 줄 몰랐다 하고 지네들이 주장한 사망자 148만 명, 부상자 525만 명에 대한 보상만 해주면 된다. 또는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처럼 그냥 입 싹 닦아 버려도 되고. 근데 몰살했는데 저 보상금을 누구에게 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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