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에게 시리아 대통령 축전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7/10/07 [09:1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시리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에게 당창건 기념 축전을 보냈다     ©이정섭 기자

 알 아싸드 시리아 대통령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김정은위원장에게 축전을 보내어 왔다고 조선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알 아싸드 시리아 대통령이 보낸 축전은 다음과 같다.

 

"경의를 표합니다.

 

나는 조선로동당창건 72돐이 되는 1010일을 맞으며 시리아 아랍인민과 나 자신의 이름으로 당신께 충심으로 되는 축하를 드리면서 당신께서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시며 성과를 거두실 것과 아울러 귀국인민에게 보다 큰 진보와 번영이 있을 것을 축원합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 지도부의 공동의 노력이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친선적인 두 나라 인민의 복리와 리익에 부합되게 강화해나가는데서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하리라고 확신합니다.

 

원수 각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합니다."

 

한편 조선과 시리아는 우호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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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넘들, 나라를 다 때려 부수는 결과를 초래하는 반군이 온건 반군이란다. 축전의 의미 17/10/07 [13:04] 수정 삭제
  시리아 정권 교체를 하려고 IS와 알카에다, 온건 반군도 지원하면서 개지랄을 떨어도 정의의 사도, 러시아 푸틴이 등장해 뜻을 이루지 못하니 허망할 거야.

그 직전에도 우크라이나 유로 마이단을 이용해 정권 교체는 성공했지만 붕알 같은 크림반도와 엉덩이 두 짝 같은 도네츠크주와 루한스크주까지 물어 뜯겨 남의 나라 꼴을 엉망으로 만들었지?

예멘 반군도 우습게 보고 사우디아라비아를 중심으로 한 중동 수니파 국가를 끌어들이고도 전함 13척이 골로 가고, 사우디 공군 기지에 탄도 미사일로 처맞고 공군 사령관과 이스라엘 모사드 간부를 몰살시키고, 사우디 재정을 거덜 내 돈 빌리러 다니게 했지? 그래도 무기거래 큰 거 땄더라?

미국넘들, 밥 먹고 하는 짓이 남의 나라 간섭, 이간질, 위협, 제재, 정권 교체 아니면 따까리를 긁어모아 침략해서 죄 없는 사람 수십만 명을 죽이고 다 때려 부수고 약탈하고 지배하려는 그런 못된 짓만 하니 니네 국민이 보고 배워서 맨날 총질이나 하고 있잖아?

이제 곧 북한이 미국 본토를 공격하면 수소탄 ICBM보다 더 무서운 니네 국민이 들고일어나 억눌린 한을 풀 것이고, 미치광이 정치를 더는 두고 볼 수 없는 군인들이 쿠데타로 들고일어나 미치광이를 쓸어버릴 것이다. 미국의 온건 반군을 지지하는 외국 세력도 많으니 가서 시리아처럼 완전히 폐허로 만들어 모조리 난민이나 거지로 만들어 버릴 것이다. 축전은 그런 의미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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