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제재결의로 얻을 것은 최후 멸망뿐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7/10/07 [17:2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은 제재로 얻을 것은 최후 멸망쁀일 것이라며 개성공단 가공 운영에 대한 정당성을 밝혔다     © 자주시보 이정섭 기자

 

    

 

북은 미국과 남측 당국이 개성공단 가동을 두고 시비질 하는 것은 제재압박에 대한 반발이라며 제재결의로 얻을 것이란 최후 멸망뿐이라고 일갈했다

 

북 매체는 지난 6일 서산일락의 운명에서 허우적거리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제 처지도 모르고 연일 자유아시아방송을 비롯한 언론매체를 동원하여 우리의 개성공업지구운영에 대하여 횡설수설하고 있다고 전했다.

 

, 이는 정말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희비극이 아닐 수 없다며 공화국의 주권이 행사되고 있는 우리 땅에서 우리 근로자들이 일을 하던 공장을 돌리던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도대체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라고 반박했다.

 

이어 우리는 박근혜 역도가 미국과 작당하여 개성공업지구를 깨버렸을 때 공업지구에 있는 남측기업과 관계기관의 설비, 물자, 제품을 비롯한 모든 자산들을 전면동결하며 그것을 우리가 관리운영하게 된다는 데 대해 이미 세상에 선포하였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업지구운영을 두고 허튼 나발을 불어대고 있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속심은 다른데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것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제재결의가 마치도 은을 내는 것처럼 그래서 우리 근로자들이 살기 힘들어서 숨어서 일하는 것처럼 여론을 오도하기 위한 흉측한 수작질 외에는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폭로 했다.

 

이어 이번 기회에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눈이 뜸자리가 아니라면 공업지구에서 우리 근로자들이 어떻게 당당하게 일하는지, 어떤 결사의 각오를 가지고 일하는지 똑똑히 보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혔다.

 

아울러 지금 우리 근로자들은 공화국의 절멸을 줴친 트럼프의 망발을 짓뭉개버리고 그에 추종하는 남조선당국을 씨도 없이 죽탕쳐 버릴 각오로 당당하게 일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그 어떤 제재압박도 우리에게는 절대로 통할 수 없으며 오히려 저들의 멸망의 구렁텅이나 더욱 깊이 판다는 것을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골수에 새기는것이 좋을 것이다. 승리는 정의의 편에 있다고 말했다.

 

x으로 미국과 그 졸개들이 제아무리 짖어대며 제재압살의 도수를 높여보려고 악을 써대도 공업지구공장들은 만부하, 만가동의 동음소리를 더 높이 울려갈 것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제재결의로 얻을 것은 최후의 멸망뿐이라며 제재에도 굽힘없이 나 갈 것임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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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가서 확인도 못하게 해 놓고 프로파간다 하는 남한 괴뢰정부구먼. 외교 빵점 17/10/07 [20:31] 수정 삭제
  이미 오랜 시간 당당히 일하고 있는데도 뭔 씨잘데 없는 소식통을 인용하면서 언론은 받아쓰기하고 개지랄을 떤 거구먼. 대통령이 베를린에서 내용도 없는 걸 연설해 놓고 뭔 후속 조치를 한답시고 난리법석을 떠는 것도 웃기잖아? 뭐 하나 후속 조치 한 거 있으면 말해봐라.

이미 여러 차례 헛소리 같은 연설문을 만든 사람이나 부서, 그것을 연설한 사람이나 그 나물에 그 밥이고 참 할 일도 더럽게 없나 보다. 글짓기나 하고 발표하고나 하고 있으니. 마치 안보리에서 허수아비들이 모여 손들기 연습하는 거와 같잖아?

유엔 총회장에서 한국 대통령이 기조연설을 하는데 총회장이 텅텅 비고 몇 안 되는 미국넘들 따까리만 앉아 있더라. 창피스러워 뒈질 뻔했네. 미국과 거래실적이 있어 잃어버리고 싶지 않겠지만 비상한 상황에서는 그런 것도 무시할 줄 알고 험난한 생길도 걸어가야지 맨날 아스팔트 길만 차 타고 가려면 뭘 할 수 있겠어?

북한이 코앞에 있는데도 가지 않고 세상을 떠돌며 헛소리하는 건 이전 정부와 똑같다. 삐까번쩍한 데만 찾아다니며 분위기 잡고 폼 잡으면 인생이 행복한가? 정치를 한다는 사람이 봉급쟁이보다 더 못한 생각을 하며 오랫동안 자리를 차지하려는 건 탐관오리나 하는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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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에 아직 문재인 한국 놈들이 전기를 끊지 ㅇㄶ아서 111 17/10/08 [03:11] 수정 삭제
  돌아가는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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