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10월의 불보라<사진>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7/10/09 [14:03]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 된 20돐을 경축하여 수도 평양과 각 도들에서 축포발사를 하며 경축 분위기를 띄웠다. 사진으로 평양 주체사상탑에서 진행된 불꽃 축제를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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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찬란한 불꽃이군요 선각자 17/10/09 [15:51] 수정 삭제
  태평양 상공에서 펼쳐지는 찬란한 불꽃경진대회를 구경할 수 있다면 영광이겠네요
사대매국노들이 꿈도 꿀수 없는 현실이 북부조국에서는 현실로, 까마귀소리 17/10/09 [19:06] 수정 삭제
  이것이 바로 자주독립국가의 주권행사라는것이다, 사대굴종의 노예근성이 뼈속까지 배여 있는 남한의 사대매국노들은 이러한 자주독립된 우리 민족이 아니라 미국에 철처히 예속된 노예, 식민지에서만이 저들의 생존이 보장되여 있으므로 그 기득권보장을 위해 하나의 민족을 두개의 민족인양, 한 형제를 주적으로 법규화하고 형제를 죽여 달라고 국제 사회에 애골복골 구걸질하는 한국의 대통령을 환호하고 있다, 1%의 기즉권자들 권력자들은 99 %의 서민들, 국민들의 눈을 멀게 하기 위해 온갖 음모와 조작을 일삼고 거짓을 진실인양 배포하여 국민들이 온전한 사회 평가를 하지 못하게 하며 국민들의 경제적 난관을 인위적으로 조성하여 살기위해 몸부림치도록 만들어 정치에는 관심없고 부패 타락을 하도록 모든 언론들은 선전하고 유도하고 있는것이 오늘의 대한민국 실상이다, 허나 우리 민족의 한부분인 북한은 자주독립국가의 위영을 만방에 떨치며 미국은 물론 중국, 러시아도 감히 북한의 내정간섭을 하지 못한다, 경제에서는 호상 상호의 원칙에서 활발히 진행하며 도와 줄수는 있지만 정치 간섭은 철처히 배격하고 있다, 즉 경제는 하되 정치는 간섭하지 말아, 이것이 주권국가가 가져야 할 첫번째 항목인것이다, 오늘의 한민족은 그래도 북한이 있기에 긍지를 가지고 있지 않을가, 북한 형제들이 있기에 우리민족의 장래가 밝지 않을가, 북한 형제들로 하여 우리 민족이 세계 강대국으로 되지 않을가, 그렇게 될것이다, 라고 확신할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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