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2시 본지 이용섭 기자 선고 공판
이창기 기자
기사입력: 2017/10/10 [00:51]  최종편집: ⓒ 자주시보

 

 

본지 이용섭 기자 선고 공판이 11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법 서관 513호 법정에서 열린다.

 

이용섭 기자는 만주항일유적지 취재 기사 관련 국가보안법상 찬양고무죄 위반으로 재판중이며 3년 구속, 3년 자격정지 구형을 받은 상황이다.

 

이용섭 기자는 구형공판 최후변론에서 북을 찬양고무함으로써 남측의 질서와 체제를 불안케할 의도가 전혀 없었으며 자랑스런 우리민족의 역사를 국민들과 후손들에게 전해주기 위해 역사전문연구가로서 김일성 주석의 항일독립운동을 취재 연구한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남성욱 변호인도 지난 구형공판에서 '김일성 주석의 무장독립투쟁을 확대 과장 선전했다는 검찰의 주장과 달리 명백한 사실을 취재 보도한 것이고 관련 기사가 남측에 어떤 혼란을 조성하지 않았으며 이런 기사에 의해 남측의 체제가 흔들릴 정도라면 그걸 나라라고 할 수 있겠냐'고 검찰측에 반문하며 특히 '민주주의의 초석인 언론의자유 보장 측면을 봐서라도 무죄석방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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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에는 현 동북3성에는 만주국이잇엇지 일본이라는국은 없엇단다 ㅋ 111 17/10/10 [09:31] 수정 삭제
  청나라가 망하고 일본땅에 만주국이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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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만주국 멸망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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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청나라를 멸망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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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지원하에 청ㄴ라ㅣ 공산주의 김일성 이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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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중국에서는 민족들ㅈㅇ에 한족출신이겟지

청나라 멸망응 위해 한족 중국공산당처럼


법 집행이 아니라 보수역적들의 생각을 집행 평천하 17/10/10 [22:05] 수정 삭제
  역사연구가이자 기자인 이용섭 기자의 구속을 보고 예전보다 더 심층 깊게 헌법과 국가보안법을 연구하고 분석해 보니, 사법부라는 집단이 법 집행을 하는 것이 아니라 보수역적 자기 자신들의 생각을 집행해 왔고 집행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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