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대북제제압박소동은 군사적 침략행위이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10/10 [19:15]  최종편집: ⓒ 자주시보

 

10일, 조선중앙통신은 논평 ‘대조선제재압박책동은 명백한 전쟁행위이다.’를 게재했다.

 

인터넷에 소개된 자료에 따르면 논평은 “주권국가의 자주권과 생존권,발전권을 완전히 말살하려는 정치경제적제재압박책동은 공화국절멸을 부르짖는 미국집권자의 야만적이고 반인륜적인 대조선정책의 실행으로서 군사적 침략전쟁행위와 다를 바 없다.”고 비판했다.

 

논평에서 미국이 북에 대한 제재압박소동이 극도에 이른 지금 “그것을 그 무슨 ‘평화적’, ‘외교적’해결로 오도하는 궤변이 세계여론을 어지럽히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것은 “양키식철면피성의 극치”라고 비판했다. 

 

이어 논평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유엔을 도용하여 연이어 조작해낸 대조선‘제재결의’들은 우리의 대외경제관계는 물론 인민생활과 직결된 공간들까지 전면봉쇄하는 극악한 경제 테로 행위”이며 이것은 군사적 침략전쟁행위와 다를바 없다고 주장했다

 

논평은 유엔총회결의 제3314호를 비롯한 일련의 국제적인 조약과 결의들에서 “다른 나라의 자주권과 그 경제적 독립을 침해하며 나라의 경제명맥의 기초를 위협하는 경제적 압력조치를 취하는 것, 다른 나라에 경제적 봉쇄를 가하는 것 등이 침략행위로, 국제법에 대한 위반”로 규제되어 있다고 밝히며 “대조선 제재소동을 두고 ‘평화’와 ‘외교적 해결’을 떠드는 것은 사실상의 전쟁범죄에 해당되는 저들의 불법무도한 행위를 가리고 다른 나라들의 ‘공조’를 끌어내려는 기만이며 국제사회에 대한 노골적인 우롱”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나 “우리를 사면팔방으로 완전히 봉쇄하여 경제전반을 질식시키고 인민생활을 파괴하며 궁극적으로는 공화국을 무장해제 시킨 다음 핵무기로 깔고 앉으려는 미국의 악랄한 기도는 영원히 실현될 수 없다.”고 못박으며 “대조선 제재압박책동은 조선인민을 더욱 각성 분발시키고 세기를 이어온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려는 불굴의 의지를 백배해줄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값비싼 대가를 치르면서 마련한 우리의 자위적 국가핵무력은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발전권을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길로 흔들림없이 계속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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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다르게 이번엔 북한경제제재가 되지 111 17/10/11 [06:46] 수정 삭제
 
다른 나라에 핵탄두 실제 쏘고도 반성이 없는 북한새휘들은 완전파괴멸망시

키지

일본침몰이 그리 쉬울줄 아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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