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인류의 꿈 실현하는 기적의 약 개발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7/10/11 [15:55]  최종편집: ⓒ 자주시보

 

인류는 탄생한 이후 무병장수를 꿈꾸며 살아왔다. 최근 북은 이 꿈을 실현할 신약인 유니콜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조선의오늘은 11일 병이 없이 건강하여 오래 살려는 것은 인류의 세기적 꿈이라고 기사를 시작하면서 공화국의 청춘제약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는 유니콜론은 사람의 유기체에서 조혈 및 면역기능을 촉진시킬 뿐 아니라 항산화제의 역할과 식물신경계통에 대한 조절작용도 한다고 보도했다.

 

▲ 북 동포들은 대체 신약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자주시보  이정섭 기자

 

 

▲ 기적의 신약으로 불리는 유니클론     © 자쥬시보 이정섭 기자

 

이 신문은 신비로운 이 약에는 21세기 인류의 이상적인 녹색 건강 식료품으로 알려진 클로렐라와 세계적으로 인기 높은 개성고려인삼 등에서 추출한 생물활성물질들이 들어있다며 강한 항산화, 면역부활, 항 바이러스 작용을 하는 유니콜론을 쓴 사람들은 하나같이 기적의 효능을 가진 약, 새 세기 추세에 맞는 특효기능성 건강식품 이라고 말하고 있다고 썼다.

 

그러면서 이 약의 효능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주조인도네시아대사관의 한 외교관은 나는 젊음과 무병장수에 가장 좋은 유니콜론 하나만을 늘 정상적으로 쓰고 있다. 신기한 효력을 내는 유니콜론은 세계에 크게 자랑할 만 한 훌륭한 건강 식품이다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고 적었다.

 

, 유니콜론은 2008년 세계지적소유권기구로부터 면역효능에서 최고수준이라는 평가와 함께 특허(PCT/KP/WIPO.2008/143365)를 받았다며 유명한 이 약의 개발자는 올해 62살 난 박사 부교수 림신영이라면서 인류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훌륭한 약을 개발한 것으로 하여 그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다고 격찬했다.

 

, 평양시 만경대구역 건국동에서 사는 조남숙 여성은 《… 병으로 년세월을 고생하던 저의 동생이 다시 대지를 활보하는 것을 보면서 사람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유니콜론의 신기한 약효와 그것을 개발한 고마운 보건일꾼들에 대해 외우곤 합니다.

 

그러면서 그는 유니콜론을 쓴지 얼마후부터 동생의 얼굴에 점차 혈색이 돌고 두 다리에 힘이 뻗치기 시작하였다고 하면서 이런 명약은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공화국의 보건제도를 빛 내이려는 참된 보건일군의 높은 실력과 책임감에서만 나올 수 있다고 이야기하였다.

 

한편 현재 공화국의 청춘제약공장에서는 유니콜론을 여러가지 형태로 생산하고 있다.

남과 북이 하루 빨리 관계가 회복되어 의약 교류가 이루어진다면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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