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세월호 당일, 상황보고 일지 사후조작 파일 발견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10/12 [16:03]  최종편집: ⓒ 자주시보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이 받은 보고 기록일지 및 위기관리 매뉴얼이 사후에 조작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12일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브리핑에서 청와대는 지난달 27일 국가위기관리센터 내 캐비닛에서 (박근혜 정부 청와대가) 국가위기관리 기본지침을 불법 변경한 자료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어제 안보실 공유 폴더 전산 파일에서 세월호 사고 당일, 세월호 상황보고 일지를 사후에 조작한 정황이 담긴 파일 자료도 발견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진상규명을 위해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111 17/10/12 [16:25]
-

임종석 문재인 전대협출신
북한내통자들은 수정 삭제
김삿갓 17/10/13 [05:32]
애비한테배운수법, 살인, 공작,거짓말,....박근혜년은 단 한번도 진실을 말하는것을 본적이없다.....빨리 재판끝내 한 30년 때려 되질때까지 깜방에서 썩기를 바라는 마음이다....어린 생명 죽어갈? 아편하고 비아그라 처먹여 헐레붙고 ....더러운 년....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