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미국 핵 시험 재개 움직임은 용납 못할 범죄행위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10/15 [13:17]  최종편집: ⓒ 자주시보

 

15, 노동신문은 핵전쟁위험을 증대시키는 악의 제국이라는 정세론 해설을 게재했다.

 

인터넷에 소개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이 헤리티지재단을 비롯한 보수적 경향의 연구기관들, 전 미국방성 국장 등 보수 강경파들이 일시 중지된 핵 시험을 재개하려는 여론을 만들고 있으며 뉴욕타임스 등 미국 언론들도 트럼프행정부가 기존핵무기의 수명연장과 새로 개발되는 핵탄두의 성능검증을 위해 핵 시험을 재개할 수 있다고 하면서 그것이 국제적인 핵 군비경쟁을 촉발시킬 수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고 신문은 주장했다.

 

신문은 미국의 핵시험 재개 움직임은 세계제패를 위한 위험천만한 핵전쟁도발책동으로서 평화와 안전에 대한 인류의 강렬한 지향을 짓밟으면서 핵으로 국제사회를 위협공갈하고 핵으로 전 세계를 지배하려는 용납 못할 범죄행위라고 비판했다.

 

신문에서 미국은 제일 먼저 핵무기를 개발하였으며 지금까지 1,000여 회 달하는 핵 시험을 했으며 세계적인 핵전파 범죄국도 미국이라고 주장하며 미국은 이미 오래전에 국제사회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지구상에서 없어졌어야 할 악의 제국이라고 비판했다.

 

계속해서 미국이 남을 걸고들며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의 간판 밑에 핵시험 재개를 합리화하려 드는것이야말로 양키식 파렴치성의 극치라고 하며 미국이 그렇게도 세계의 평화와 안전이 걱정된다면 핵시험 재개와 같은 망동을 부릴 것이 아니라 지구상에 핵문제를 산생시킨 범죄행위를 돌이켜보고 저들부터 핵군축에 나서는 것이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세계가 미국의 힘에 대한 분별력을 가질 때까지 핵능력을 큰 폭으로 강화해야 한다는 트럼프의 망발은 평화의 가면을 쓰고 인류양심을 우롱하며 지구상에 핵 재앙을 마구 몰아오는 미국의 기만성과 파렴치성을 낱낱이 폭로해주고 있다.”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장본인, 최대의 암적 존재는 다름 아닌 미국이라고 비판했다.

 

그리고 북은 세계는 정의의 핵 보검을 억세게 틀어쥔 우리 공화국이 침략자 미제의 무분별한 핵전쟁도발기도를 어떻게 짓부셔 버리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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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00개 대도시를 쓸어버릴 준비와 50개 약소국을 핵 무장국으로 지원하길 맹구 소원 17/10/15 [17:21] 수정 삭제
  그리고 아프가니스탄 등 미국이 개입해 전쟁하는 곳에는 언제나 북한이 반미세력을 지원해서 미군을 몰살시켜 버리길. 전 세계 무기시장을 석권해서 부자 되세요~~

미국과 전쟁을 하게 되면 하루도 거르지 않고 미국 본토 사방팔방에서 초대형 폭발사고를 일으켜 밤잠을 설치는 게 아니라 아예 못 자게 하고 심장이 편히 뛰지 못하게 하고 밥맛이나 성욕도 없게 하소서.

부디 미국 식민지배의 소망도 이루고 더는 이 세상을 시끄럽게 하는 자들이 없게 하소서. 야간에 가장 불빛이 많은 나라, 국민소득 1위 국가, 전 세계인이 몰려드는 중심 국가가 되게 하소서.
세계평화를 위해서 17/10/15 [23:35] 수정 삭제
  빨리 자주국들에 대한 핵배낭,..등 핵무기 제공이 시급하다. 특히 이란은 당장 , 핵무기가 충분히 사용할만큼, 제공되어야 한다. 세계평화를 지키기 위해서는 자주국들에 대한 핵무기 제공이 시급하다.
거대한 변화 선지자 17/10/16 [08:08] 수정 삭제
  이제는 미국이 군사력으로 세계를 좌지우지하던 시대는 바뀌어야하고 바뀔것이다. 미국전쟁광들(군바리.군수업자및 제국패권세력)도 이젠 생각을 바꿔야한다. 전쟁으로만 미국이 유지된다는 미혹을 떨치고 과감히 평화위한 위대한 제스쳐를 취해야한다. 그 쪼그만 북한(국력은 미국의 천분의일)이 미국을 이토록 흔들어 정신차리게 하는 이 현실을 우리만 계속 모른척하며 지낼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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