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반미교양강화는 조국의 운명과 직결된 문제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7/10/16 [17:2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군중집회 모습. <사진-인터넷>     

 

연합뉴스, 인터넷 매체 소식에 따르면 북 노동신문은 16일 '현 정세의 요구에 맞게 반미교양을 더욱 강화하자'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우리(북)는 새 세대들에 대한 사상교양, 반미교양을 나라와 민족의 운명, 사회주의의 전도와관련되는 중대사로 내세우고 여기에 최대의 힘을 넣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신문은 “미국의 무모한 핵전쟁도발책동과 비열한 제재봉쇄를 단호히 짓부시며 혁명의 최후 승리를 앞당겨나가게 하는 위력한 사상적 무기는 천만군민의 투철한 반미계급의식”이라며 “반미교양을 강화하는 것은 우리 혁명의 전도, 조국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차대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또 신문은 “오늘 우리 혁명대오에는 전쟁의 엄혹한 시련을 겪어보지 못하고 미제의 야수성과 잔인성을 체험해보지 못한 새 세대들이 주력으로 등장하였다”며 “새 세대들 속에서 반미계급의식이 마비되면 혁명이 중도반단 되고 나중에는 온 민족이 미제의 노예가 되게 된다”고 역설했다.

 

신문은 미국의 대북제재 압박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만큼 “언제나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를 견지하며 미제가 선제타격기도를 조금이라도 보인다면 정의의 보복성전에 산악같이 일떠서 세기를 이어온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고 최후 승리의 축포성을 쏘아 올리게 하여야 한다”며 “우리가 걸어온 병진의 길이 천만번 정당한 길이며 끝까지 가야 할 길이라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간직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북) 당의 병진노선과 국방과학전사들, 전체 인민의 피어린 투쟁에 의하여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이 만리대공에 멸적의 비행운을 새기고 주체식열핵무기의 장쾌한 뇌성이 세계를 진감시켰으며 우리 혁명이 최후승리의 직선대로로 폭풍쳐 전진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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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몇개 써?는데 말이야 111 17/10/17 [08:20] 수정 삭제
  ㅋㅋ

친북정권 - 한미동맹파기 주한미군철수 - 남북간전쟁 - 월남식 통일

에서 얼마나 변경되엇는지

북한 일본 홋카이도 핵공격 으로 시작된 -- 유엔안보리 차원에서 북폭이잖니 ------북한이 한국을 공격한데 ---- 일본 한반도 진출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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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친북 문재인 한미동맹파기 주한미군철수 - 북한이 한국을 공격한데 - 일본 한반도진출 - 북폭

2. 친북 문재인 한미동맹파기 주한미군철수 - 정권교체 -북한이 한국을 공격한데 - 일본 한반도진출 - 북폭


6.15 10.4 주장하는
친북색휟르은 말하는 고려연방제 하려도 한미동맹파기 주한미군철수잖니

왜 하필 지금이 친북 골수 주사파 반미 반일 문재인정권일까요

북한이 더 필요한것은 핵잠이지
이 기술이 과연 북한으로 안흘러갈수잇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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