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위원장, 류원신발공장 현지지도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17/10/19 [10:40]

김정은위원장, 류원신발공장 현지지도

김영란 기자 | 입력 : 2017/10/19 [10:40]

 

▲ 김정은위원장이 새로 개건된 류원신발공장을 현지지도했다고 19일 북의 소식은 전했다. [사진출처-통일뉴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최근 개보수된 류원신발공장을 현지지도 했다.

 

19일 통일뉴스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의 현지지도에는 안정수 당 부위원장, 김용수 당 부장, 김여정 정치국 후보위원, 조용원, 박명순 당 부부장이 동행했으며, 현지에서 김수길  평양시위원회 당 위원장을 비롯해 공장 일꾼들이 맞이했다

 

류원신발공장은 만경대 구역에 있으며 운동화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공장이다. 2015년 김정은 위원장이 류원신발공장을 신발공업 부문의 전형단위, 표준공장으로 전변할 것을 강조한 뒤에  지난 7월 연건축 면적 2만4천700여㎡의 건축공사와 169종 1천844대의 설비 현대화 공사를 끝내고 각종 운동신발과 종목별 전문 체육신발들을 연간 백수십만 켤레 생산하는 현대적이며 능력이 큰 신발생산기지로 바뀌었다고 북은 소개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혁명사적교양실 등을 돌아보면서 이 공장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의해 1988년 11월 북 최초로 사출 운동신발 생산기지로 창립된 공장’이라며, ‘종업원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맡은 일을 더 잘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생산 시설을 꼼꼼히 살펴본 뒤에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제화 흐름선을 비롯하여 87종에 1천600여 대의 현대적인 설비들을 자체로 제작 설치함으로써 국산화 비중을 87% 이상으로 보장하였는데 대단하다.”고 기뻐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류원신발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는 운동신발들의 가지 수가 대단히 많고 맵시있으며 질이 좋다고, 세계적으로 이름난 운동신발들과 당당히 견줄 수 있다.”며, “류원신발공장의 제품들을 김정숙평양방직공장과 평성합성가죽공장에서 생산한 그물천과 합성가죽을 가지고 만들었는데 우리의 것을 가지고 만든 신발들을 보니 정말 힘이 나고 기분이 좋다.”고 만족을 표시했다.

 

이어 “류원신발공장이 우리나라 신발공업 부문의 전형단위, 표준공장으로 전변된 데 맞게 신발들을 인민들의 호평을 받고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제품으로 생산하여야 한다.”는 '강령적인 과업'을 제시한 후 공장 일꾼, 종업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 김정은위원장은 최근 개보수된 류원신발공장을 현지지도하면서 공장 내부 및 신발생산과정을 꼼꼼히 살펴본 뒤에 크게 만족을 표했다고 한다. [사진출처-통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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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쥐 근성 111 2017/10/20 [19:48] 수정 | 삭제

  • 게다가 지 마누라는 저런 거지와 더는 살기 싫어 도망가 다른 남자와 잘살고 있어 할 일 없는 111은 방구석에 처박혀 맨날 자주시보에 들어와 말더듬이 짓 하다가 시도 때도 없이 친구와 함께 딸을 강간하고 이웃집 쓰레기통이나 뒤지며 개나 고양이처럼 사는 인간말종이다.

    임진왜란이나 일제 강점 때 일본넘들이 한국인을 어떻게 대했는지 하나도 모른다. 단두대를 들고 가서 잡는 즉시 모가지를 잘라버려야 한다. IS에 들어가 공습받고 통구이 되면 딱 꼬라지에 맞게 사는 거지. 저런 얼빵한 넘을 받아주지도 않겠지만. 대가리는 빈정거림밖에 생각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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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사진기자들이 잘 찍지않는데 111 17/10/19 [11:54]
    북한 김정은이 신고 다니는 운동화나 구두에 유명브랜드이지
  • 111 2017/10/19 [11:54] 수정 | 삭제
  • 북한 김정은이 신고 다니는 운동화나 구두에 유명브랜드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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