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미 사상 최악의 대 재앙”경고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7/10/20 [13:5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은 한미 해상훈련을 강도 높게 비난하며 미국에 경고했다.     © 자주시보 이정섭 기자

    

 

북이 최근 동북아 정세를 논하면서 한반도가 선전포고 없는 전쟁을 한다며 미국은 사상 최악의 대재앙을 맞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은 담화를 통해 미국은 어리석고 무모한 경거망동이 가져다줄 파멸적인 대재앙에 대하여 심사숙고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라고 분명한 경고를 보냈다.

 

연합뉴스는 19일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가 발표한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 담화를 발췌해 보도했다.

 

 

대변인 담화는 시대착오적인 대조선 압살야망에 환장한 미 호전광들의 무분별한 군사적 망동이 극한계선을 넘어서고 있다며 최근 트럼프가 북의 위협에 완전히 준비 되어있다고 희떠운 소리를 줴쳐대는 것과 때를 같이하여 미군부 것들이 싸이버 전을 배합한 참수작전을 우리에 대한 최적의 군사적 방안으로 내들고 조선반도수역에 핵전략자산들을 대대적으로 들이밀어 그 실행을 위한 사상최대규모의 연합해상훈련을 벌려 놓고있는 것이 대표적 실례라고 밝혔다.

 

▲ 북의 경고가 예사롭지 않다. 미국 등 한반도 이해 관련국들도 이 경고를 무심히 듣지 말고 숙고해야 될것으러 보인다.     © 자주시보 이정섭 기자

 

또한, “지난 10일 미군부 우두머리들은 국방성청사에서 트럼프에게 대조선군사적방안을 보고하면서 선제타격을 하되 가능한한 전면전쟁이 일어나지 않게 하며 저들의 손실은 최소화하고 불의적인 타격으로 최단기간에 속전속결할 수 있는 군사적선택안들을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고 폭로했다.

 

이어 그 가운데서 싸이버 전을 배합한 참수작전이 가장 적중한 방안으로 설정 되었으며 이에 따라 정찰위성과 무인정찰기와 같은 첨단정찰감시수단에 의한 북 최고수뇌부의 정확한 위치파악, 핵전략폭격기를 비롯한 먼거리 타격수단에 의한 정밀타격, 준비된 특수작전부대침투에 의한 북의 핵심시설들과 핵, 미싸일기지들에 대한 파괴, 악성비루스 스툭스네트 등을 도입한 싸이버전의 활용문제를 장시간에 걸쳐 모의하였다고 자세히 설명했다.

 

보도는 몇일 전에는 미 본토와 일본의 이와구니 기지에서 출격한 미공군의 전투폭격기 F-16 10여대와 미해병대 추격습격기 F/A-18 수십대가 남조선의 오산공군기지에 은밀하게 기동 전개 되어 북핵심 대상물에 대한 실전타격훈련에 진입하였다고도 설명했다.

 

아울러 이것은 미국이 가장 위험천만한 전쟁각본에 따라 사실상 우리에 대한 선전 포고 없는 전쟁을 개시하였다는 것을 보여 준다조선반도는 그야말로 핵전쟁의 폭발을 멈춰 세우기 어려운 최극단상황에 처하였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자제와 인내에도 한계가 있다.”우리 최고수뇌부에 감히 도전해 나서는 자들은 지구상 그 어디에 있든 천길 땅속을 뒤져서라도 마지막 한X까지 철저히 소탕해 버린다는 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서 무섭게 폭발하고 있는 멸적의 기상"이라고 호언했다.

 

보도는 계속해 이미 천명한바와 같이 트럼프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참수니, 싸이버전에 의한 지휘체계마비니 하는 환상에 사로잡혀 끝끝내 전쟁을 걸어온다면 우리는 상상할수 없는 초강경대응으로 미국에 최소한의 손실이 아니라 가장 비참한 괴멸과 미본토의 초토화라는 사상최악의 대재앙을 가져다 줄 것이고 경고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조선 반도의 현 사태가 험악한 지경으로 번져 지는 경우 그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이 져야 한다.”조선인민의 철천지 원수, 세계평화와 안전의 교란자, 파괴자인 미제침략자들에게 차례질 것은 오직 시체와 죽음뿐이라고 거듭 충고했다.

 

한편 북의 이 같은 강경 입장은 최근 들어 드문 입장이어서 조.미 사이의 긴장이 가속화 할 것으로 예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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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만 쿠데타가 일어날 게 아니라 남한에서도 일어나야 핵전쟁을 막겠어? 쿠데타 17/10/20 [16:07] 수정 삭제
  남한에서 군인들이 전두환을 찾아가 쿠데타 모의를 하고 있겠구먼.
핵전쟁을 막으려 쿠데타를 일으켰다는데 누가 뭐라고 할 것이야?
이런 쿠데타는 국민의 지지를 받아 환영받을 것이다. 할 사람 없으면 내가 할까?

그리고 미국넘들, 한산도 대첩에 이은 태평양 대첩으로 골로 가는 게 뭔지 확인하고 싶나? 나라의 역사가 일천하니 옛 이야기로 기억하는 모양인데 살고 뒈지는 일이니 확실히 알아야지.

"명량해전 - 조선 수군 13척 대 일본 수군 133척의 전투"
북미 전쟁은 이것보다 더 차이가 나겠지만 결과는 똑같다. 아래를 참고하자.

https://cdn.namuwikiusercontent.com/storage/4c6a8f3a6def7e27522a7188d50a31b181b6e9c0a99a4cffef7adda404468ad3cd14af5fb78db08bb55da8b3c009a28615e2dd9189ead1d7f843fe556f481165bb7ca54cad939c7b2bff1f99eff4d89f?e=1514931548&k=ZtqlqKT8VGkapkRXtvvyeQ
조선의 빈말 경고가 트럼프를 기고만장하게 만들었다 빈말은 개독의 기도와 같다 17/10/20 [16:47] 수정 삭제
  조선이 미국에게 한 경고는 천만번도 넘을 것이다. 하지만 실행에 있어서는 천만분의 제로(0)이다. 실행 제로의 대미경고는 결국 트럼프와 미국정부를 기고만장하게 만들었고, 조선에 대한 적대정책을 마음 놓고 자행하도록 만들었다. 조선의 자업자득이다.
조선의 빈말 경고가 트럼프를 기고만장하게 만들었다 빈말은 개독의 기도와 같다 17/10/20 [16:48] 수정 삭제
  미국은 조선에게 매일, 매일 가혹한 고통을 안겨주고 있고, 봉쇄에 준하는 제재로 인해 혹독한 손실을 입고 있다. 사정이 이런데도 조선은 천하무적이라고 떠들어 대면서 실행제로의 경고만 날리고 있다.
조선은 미국과의 전면전쟁 선전포고 당당하게 하십시요, 까마귀소리 17/10/20 [18:05] 수정 삭제
  초강대국 미국과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 전면전쟁을 지지합니다, 대한민국이라는 식민지, 미국의 군사기지, 보급기지는 그냥 미국에게 땅만 빌려 주는대신 대한민국 군인들과 국민들만 죽어나가게 될듯합니다 최 첨단무기로 하는 조선과 미국과의 전쟁에 작전권도 없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끼워야 할 자리는 없을듯 합니다 에임피 한방이면 남한은 원자 폭탄 24개 원전이 모두 폭파되여 원자폭탄 24개를 맞는골로 찍소리도 못하고 골로가게 되여 있으므로 그것은 뒤처리 할 필요도 없을 그냥 잠 재우면 될 것이고 에임피 한방이면 섬나라 일본도 원전 54개을 폭파시켜 원자 폭탄 54개를 맞은 땅으로 사람못살 불모지로 변하고 말것이니 그리 신경쓰지 않아도 될듯합니다, 다만 미국에게 어떠한 방법으로 대 재앙을 안겨 줄것인가에만 몰두하면 될것, 미국이 암흑시대로 간다면 지구의 금융체계는 달라지겠지요, 우리의 북부조국 ,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에 호소합니다, 주저하시지 마시고 1대 1로 전면전쟁에 대한 선전포고 하십시요, 누가 무릅끓고 누가 사죄하는가를 국제 사회에 심판받아야 북한도 살고 미국도 살고 지구가 삽니다 ,북한이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지구에 닥쳐올 재앙을 미리 막느냐 아니면 당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조선이 미국의 강권에 주저한다면 북한에게 재앙이 닥칠것이며 미국의 강권에 당당히 맞서 선전포고 한다면 지구에게 닥쳐오는 재앙을 막을것입니다, 주저하지 마십시요, 조선은 조선이 아닌 모든것에 대해 무시하십시요, 국제사회라는 깡패집단은 조선을 무시하고 목졸라 죽이려고 하는상황에서 일방적으로 조선이 국제 사회나 사람들의 목슴과 죽음에 대해 배료하실 필요 없습니다, 정의는 조선의 편에 서 있을것입니다, 남한의 사대매국노를 제외한 모든 남한의 국민들도 미국에 대한 조선의 선전 포고에 대처하여 외세가 아니라 민족의 편에 설 사람들이 더 많을것이기에 북한은 외로운 전쟁을 하지 않아도 될것입니다, 전쟁에 대해 주저하지 마시고 당당하게 한판승부 겨루어 봅시다, 단군의 후예들인 우리 민족과 대양건너 미국 양아치 놈들과의 전쟁은 필연적입니다, 조선이 없는 지구는 없다, 이것이 조선의 선대 수령들이 한 유언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선대 수령들의 유훈을 지키기 위해서도 미국과의 전면전 선전포고하시기 바랍니다,
트럼프는 기고만장 한 게 아니라 전략무기 배차담당뿐이다. 쇼란 이런 거 17/10/20 [19:26] 수정 삭제
  휘발유를 주기적으로 사용하지 않으면 지네들 석유 기업이 폭삭 망하니 이래저래 왔다리 갔다리 하며 소비해야 하고, 북한이 미국을 향해 수소탄 장착 ICBM을 쏘면 절대 안 되니 북한에 거액을 갖다 주며 미국의 품위 유지를 하고 있고, 트럼프는 헛소리하면서 허세를 부리고 있는 거다. 미국 사령관부터 졸병까지 미사일에 통구이가 되지 않으려 밤잠 설치고 오줌까지 지린다는 이야기 못 들었나? 밥맛인들 있겠으며 섹스할 마음은 생기겠나?

미국이 수억 갖다 주는데 뭔 수출에 목을 매달 필요가 있나? 빈말만 해도 돈이 줄줄줄 들어오는데 그게 뭐 어렵나? 쇼하는 줄 모르고 그렇게 믿는 넘이 등신이지. 남은 대통령 임기 동안 챙겨 먹을 게 얼마나 많은데. 지금처럼 거품 주가라도 올려서 얼마든지 챙겨 먹으면 되는데 북한이 미국 본토에 한 발 갈기면 주가 대폭락에 자살하는 넘 천지다. 엑소더스가 일어나 생지옥이 된다. 그때 대통령 말은 귀에 들어오지도 않고 얼굴 쳐다볼 일도 없이 도망가기 바쁘다. 이런 상황관리를 해주는데 당연히 돈을 받아야지.

나는 북한에 대한 제재로 그들의 얼굴색이 변한 걸 지금까지 한 번도 보지 못했다.
중국과 러시아는 물론 비동맹운동 120개국이 알아서 지원해 주고 심지어 미국의 따까리 나라도 혹시나 해 돈 갖다 주기 바쁘다. 미국은 굳이 북한이 핵 공격을 하지 않아도 금융붕괴가 일어나 저절로 망할 나라다. 주식으로 마지막 순간까지 챙겨 먹기 바쁜 나라고 뻥 소리가 나면 챙겨서 다 도망가고 텅텅 빈다. 다들 도망갈 자신은 있으니 미국 사회가 아직 돌아가고 있는 거지. 실제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TV 보며 즐겨보자꾸나.
111 / 여기서 아무도 일본에 대해 이야기 하는 사람이 없는데 또 발작하는구먼. 111은 편집증 인격장애자 17/10/20 [19:39] 수정 삭제
  북한은 악의 제국, 미국을 멸망시키기 전에 더러운 일본부터 잿더미로 만들어야

도쿄는 좀 넓으니 차르봄바 급 수소탄 1발로 요코하마까지 완전히 평지로 만들어 버리고, 오사카와 나고야 및 후쿠오카 일대 그리고 오키나와 정도만 골로 보내면 한 30,000,000명은 뒈지겠구먼. 그 뒤 방사능 피해자로 한 50,000,000명은 괴롭게 살다가 꾀꼬라질 거고 나머지 50,000,000명은 서서히 굶어 뒈지겠구먼.

미국이 트럼프 1명 때문에 골로 가듯 일본도 111 때문에 골로 갈지 누가 아나? 어떤 사유로 뒈지든 알 바 아니지. 죽은 송장을 처리하지도 못하겠구먼. 동물에게 따로 음식을 주지 않아도 길거리에 널린 게 그들 음식이 되겠어. 111도 통구이가 된 뒤 물어 뜯겨 좋은 일 하고 이 세상에서 사라지겠어? 먹을 살점이 별로 없다고 개들이 투정하는 소리는 듣지 않고 가야 하는데 인과응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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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수소탄 핵미사일로 바닷속으로 수장 시키겟다고 말한곳이네 111 17/10/20 [19:27]
북한이 일본홋카이도에 핵탄두를 쐈어요 그게 시가지에 떨어졌어요 이영상을 본 국제사회가 북한 을 완전파괴로 지도에서 없애기로 햇답니다
이 정도면 전무후무한 아가리파이터 양치기소년 17/10/20 [20:14] 수정 삭제
  그동안 북의 경고는 항상 이렇다.
"~ 한다면 ~ 할 것이다."
이렇게 해놓고 실제 ~했는데 또 주둥이만 놀린다.
또 경고를 한다.
"~한다면 ~~ 할 것이다."

이걸 수백 수천 수만 수십만 수천만번 반복한다.

그 사이 미국과 그 떨거지들은 마음껏 북을 유린하고 가지고 논다.

북이 양치기 소년이 된건 아주 오래된 일이고
최근에 경고는 미국 입장에선 그냥 개가 짖나 보다 하는 것이다.

차라리 주둥이를 놀리지나 말지

도대체 그 얼어죽을 빈소리를 몇천번이나 해 댔던 말인가?
그래놓고 곧죽어도 "우리 인민은 빈소리를 절대 하지 않는단다"
이게 먼 개소리냐

앞으로 몇년 몇십년이 지나도 쭈욱 그럴 것이다.
그러다 미국의 먹이로 처참하게 망하겠지

지금까지 조선 역사와 세계사를 많이 봐왔지만
북만큼 빈소리 대왕과 아가리파이터를 본 적이 없다.
전무후무하다.

아마 북의 취미가 빈소리 헛소리 아가리파이터인 모양이다.

양치기 소년 너도 병원장 17/10/21 [07:01] 수정 삭제
  우리병원에 입월해서 치료 받아라. 너의 증상은 중증이다.
반전반핵 평화운동을 시작하자 선지자 17/10/21 [11:28] 수정 삭제
  촛불로 생긴 문정부의 외교안보는 심각하다. 변소갈때, 나올때가 너무 다르다. 북은 국가적 명운을걸고 나오는데, 미군은 워게임(장난)하잔다. 북이터져도 재앙, 미가 깨져도 우리에겐 재앙..재앙만 보이는 이판국을 국민적 반전반핵운동으로 전변시켜야 한다. 정말 시급하고 중요한일 아닌가? 한국오는 트럼프를 환영도하며 동시에 반전얼굴도 확 디리밀자. 혼좀차리게
양치기 소년 / 북미 전쟁이 일어나면 최소 3억 명 이상 죽여야 하는데 그게 싶냐? 변명거리 17/10/21 [14:52] 수정 삭제
  그러니 그렇게 당하지 않도록 사전에 경고해주는 거지.
전쟁이 일단 일어나면 승리해야 하고 살아야 하니 미국이든 누구든 어떤 방법으로도 모조리 죽여야 하잖아? 다른 나라 사람이라도 죽이면 변명할 거리를 가지고 있어야지. 사전 경고는 정당방위에 해당되어 죄가 없다. 돈이 수억 들어오는데 그런 말이라도 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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