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터 전 대통령, 방북할 의사가 있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10/22 [17:57]  최종편집: ⓒ 자주시보

 

미국의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다시 한 번 방북의사를 밝혔다. 

 

22일, 연합뉴스는 카터 전 대통령이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북을 방문할 의사가 있음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카터 전 대통령은 최근 북미 양국에 조성된 긴장에 대해서 “나 역시 이 상황이 두렵다.”며 방북 의사를 밝혔다고 한다. 

 

이어 카터 전 대통령은 “김정은은 이제 한반도와 일본, 태평양에 떨어져 있는 우리 영토, 어쩌면 미 본토까지도 파괴할 수 있을 정도로 개선된 핵무기를 가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중국의 역할에 대해 미국의 너무 과대평가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카터 전 대통령은 맥매스터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보좌관을 통해 북 문제 해결을 위해 트럼프 행정부를 돕고 싶다는 의지를 피력했으나 부정적인 답변만 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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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터는 노엄 촘스키와 함께 미국 최후의 양심 김삿갓 17/10/22 [18:06] 수정 삭제
  전쟁미치광이, 투전꾼 도람뿌야....죤말 할? 들어라...미국의 양심 ,카터 대통령님의 충고 듣거라.....안그라문 미제국주의 패권시대 곧 종치게된다......
미국의 시대는 이제 끝났다. 끝났따 17/10/22 [20:28] 수정 삭제
  얼마나 인물이 없고 조급하면 늙다리 트럼프가 늙다리 빌빌이 카터를 또 써먹고 싶어할까? 조선인민공화국 새 시대가 활짝 열렷다, 다 미국덕분으로 해주자!
조선인민공화국은 남쪽 시다바리 노예 식민지에 관심이없다 그들은 스스로 자신의 길을
개척해 새 시대의 주인이 되었다 , 너무나 멋지고 용감하다 이게 바로 주인과 노예의 차이가 아닐까? 위대한 대륙의 기상! 대 조선을 한민족은 기렷다.
영원하라! 대 조선 만세! 대 고려만세!
또람뿌 너 계속 이러면 프로레슬러 17/10/22 [20:54] 수정 삭제
  목뼈를 확 부러뜨려버린다.
북한에 사는 마누라와 자식색휘를 보러가기위해서이지 111 17/10/22 [21:5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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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터도 못믿어 지나가다 17/10/23 [09:10] 수정 삭제
  카터 방북하더라도 최고지도자는 영상대면 만 하고 악수하거나 직접대담은 하지 말것. 미국은 평화를 표방하면서 암수를 써왔고 실제 전면전쟁보다 이런 암수로 세계를지배해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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