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더 이상 여드름 걱정 ‘뚝’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7/10/23 [11:08]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이 특허를 받은 여드름 치료제, 95%의 높은 효용을 자랑한다.     © 자주시보 이정섭 기자

 

 

 

아름답고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것은 인류의 소망이자 이루고 싶은 꿈이다.

 

특히 1차 성장기를 지나 2차 성징기인 청소년 시절 얼굴에 생기는 여드름은 여간 고민이 아닐 수 없다.

 

기자의 지인들도 상당수 여드름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남북 관계가 개선되면 이런 걱정을 털어 버릴 수 있는 한편의 기사가 올라와 주목을 끌고 있다

 

북의 매체인 조선의오늘은 23일자 보도를 통해 공화국의 항연 기술교류소 연구 집단이 의사의 방조 없이 여드름을 손쉽게 빨리 없앨 수 있는 여드름 제거 살결물<로션>을 개발하였다고 전했다.

 

매체는 사춘기를 전후로 대다수 남녀청춘들의 얼굴에는 피부겉면을 빨갛게 물들이며 작은 부스럼같은 것들이 생겨난다.

 

이런 것을 여드름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사람의 얼굴표면만이 아니라 잔등이나 어깨에도 생긴다고 썼다.

 

또한, 어떤 경우에는 자기의 모습을 드러내놓기 어려울 만큼 정상이 험해지는 경우도 있다.며 최근 항연 기술교류소의 연구 집단은 여드름의 발병과정을 깊이 연구한데 기초하여 첨단화장품공학기술과 현대의학기술을 결합하여 악성여드름까지도 씻은 듯이 제거할 수 있는 기능성 살결물을 개발하였다고 희소식을 실었다.

 

이어 여드름제거 뿐 아니라 뚜렷한 미용효과까지도 나타내는 이 살결물을 바르면 빨라서 1주일, 악성여드름인 경우에는 늦어서 4주일이면 효력을 보게 된다며 이 여드름 제거 살결물로 많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검토를 진행한 결과 제거률이 95이상이라는 것이 확증 되었다고 우수한 성능을 피력했다.

 

, 항연기술 교류소가 개발한 여드름 제거 살결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허로 등록되었다며 지금 이곳 교류소의 연구 집단이 개발한 여드름 제거 살결물은 공화국의 많은 청년들 속에서 특별한 인기를 끌며 널리 이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기사는 여드름으로 고민하는 젊은층에 어필 할 것으로 보여 남북관계 개선이 요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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