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종합무용공연, 자강도 순회공연 시작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10/23 [14:2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공훈국가합창단, 모란봉악단, 왕재산예술단의 음악종합무용공연이 자강도 순회공연을 시작하였다. 자강도는 고난의 행군시기 '강계정신'이라는 시대정신을 창조한 곳으로 유명하다. [사진출처-인터넷]     

 

북의 공훈국가합창단, 모란봉악단, 왕재산예술단의 음악종합무용공연이 자강도에서 순회공연을 하고 있다.

 

22일,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따르면 강계정신이 창조된 역사의 땅에서 진행되는 명성높은 예술단체들의 공연소식에 접한 수많은 사람들이 앞을 다투어 모여와 공연장소는 연일 성황을 이루고 있다.”고 한다.

 

자강도 안의 주요공장, 기업소, 협동농장의 노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했으며 관람자들은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확신을 안겨준 공연, 애국의 심장에 비약의 불을 달아준 최상의 예술이라고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고 한다.

 

▲ 음악종합무용공연의 관람객들이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사진출처-인터넷]     

 

공연을 본 관람자들은 음악종합무용공연을 통하여 김정일국방위원장과 생사운명을 함께 하며 사회주의 붉은기를 지켜온것처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영도따라 최후의 승리를 반드시 이룩하고야말 억척불변의 신념을 더욱 굳게 간직하게 되었다고 결의를 표현했다.

 

특히 자강도는 고난의 행군 강계정신이라는 시대정신을 창조한 것으로 유명하다.

 

공연은 계속된다고 북은 소개했다.

  

음악종합무용공연은 지난 913일 강원도 원산을 시작으로 함경남도, 평안북도 순회공연 후 자강도에서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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