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최후 승리 확신 자신만만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7/10/24 [16:27]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이 최후 승리의 영마루에 닿았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 자주시보 이정섭 기자

 

북이 최후 미국을 위시한 추종 국가들의 제재에도 승리의 영마루에 닿았다며 자신 만만함을 보였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24백두 영장 따라 최후승리의 축포성 터쳐 올리리라라는 기사를 통해 오늘 우리 공화국의 천만군민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키기 위한 주체조선의 핵무기를 걸고들며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완전히 말살하려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최후발악적인 책동을 짓 부시며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며 이 같이 밝혔다.

 

우리민족끼리는 위대한 승리를 우리 조국은 세기를 이어 이룩하였으며 오늘날 천만군민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우리 민족에게는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창조해온 자랑스러운 전통이 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승리로 빛내지 못하면 침략자들에게 유린당하게 되고 세월의 이끼에 덮이고 마는 것이다. 이것을 우리 민족은 일제의 발 굽 밑에서 뼈저리게 절감하였다.“고 유감을 나타냈다.

 

, “승리의 전통을 존엄으로 새기였어도 민족의 위대한 태양을 모시지 못한다면 영원한 승리로 빛내지 못한다는 것이라며 승리의 이 법칙을 우리는 지난 조국 해방전쟁 시기는 물론 미제와의 수십년간에 걸치는 총포성 없는 전쟁에서 연전연승하는 과정에 신념의 기둥으로 간직하였다.”고 써 미국과의 대결이 지난했음을 알렸다.

 

그러면서 마식령 속도 창조의 새로운 건설신화며 황금해의 기적, 영웅청년신화, 려명 거리 건설신화, 여기에 미제의 간담을 서늘케 하며 울려 퍼 진 수소탄과 북극성의 우렁찬 뇌성, 3. 18혁명, 7. 4혁명과 더불어 내 조국의 하늘에 높이 솟구쳐 올랐던 우리의 대륙간 탄도 로켓 화성14등의 성과를 되뇌였다.

 

기사는 세계는 이제 똑똑히 보게 될 것이라며 절세위인의 현명한 영도 따라 최후승리의 영마루에 당당히 올라서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긍지 높은 모습을.”이라고 선언했다.

 

한편 북의 이러한 자신감이 어디서 오는지 모르겠다고 정세 전문가들조차 의아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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