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영상] 2017아시아축구연맹 19세미만여자컵, 북이 호주를 3:0 대파 결승진출
이창기 기자
기사입력: 2017/10/27 [20:11]  최종편집: ⓒ 자주시보

 

 

2017 아시아축구연맹 19세미만 여자선수권대회에서 북 선수들이 호주를 3:0으로 대파하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이날 승향심 선수는 두골에 도움 하나를 기록하며 공격에서 결정적 역할을 수행하였다. 동영상을 보니 작은 키의 승향심 선수는 번개처럼 빠른 발과 뛰어난 순발력으로 개인돌파능력도 좋고 골 기회를 포착하면 주저없이 어떤 각도에서도 정확한 슛을 날릴 수 있는 뛰어난 선수였다.

평양에서 열린 한국과의 예선전에서도 승향심선수는 우리 골기퍼까지 제끼고 골을 성공시킨 바 있다. .

 

북은 28일 일본과 결승전을 치른다. 일본도 우리 한국팀을 꺾었으며 중국, 호주 등을 모두 꺾은 강팀이어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하지만 남이건 북이건 일본과의 경기는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강력한 투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본전에서도 북 여자축구선수들이 열심히 뛰리라는 것은 자명해보인다. 결승전이 기대된다.

 

10월은 자주시보 후원확대의 달입니다.

기자는 퍽 늘었는데 점점 정기후원이 줄어들어 후원히 절실한 상황입니다.

애독자 여러분들의 따뜻한 후원격려부탁합니다.

관련 기사 바로 가기 : www.jajusibo.com/sub_read.html?uid=35885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