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전쟁 아성 들어내는 것 세계는 똑똑히 볼 것”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7/10/28 [04:03]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에 경고 발언으로 맞받아 치고 나가는 조선의 대응이 아어지고 있어 우려 된다.     © 자주시보 이정섭 기자

 

조선이 미국을 전쟁 화근의 아성으로 낙인찍고 조선이 이를 들어 내는 것을 세계는 똑똑히 보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 우리민족끼리는 28백두산총대는 빈말을 모른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미국의 유엔안보리와 독자 제재를 언급하고 오늘 천만군민은 우리 공화국을 기어이 압살할 흉계 밑에 사상최악의 제재압박과 도발책동에 매여달리는 불구대천의 원수 미제를 단숨에 죽탕 쳐버릴 기세로 복수의 총창을 높이 들었다.”고 증오감을 드러냈다.

 

조평통 보도는 선대 지도자들의 조.미 대결전을 언급하며 백두산총대로 포악한 제국주의강적인 일제를 격멸 소탕하였다. 1950년대 미제가 이 땅위에 침략전쟁의 불을 지른 그때에도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정의의 총대, 백두산총대로 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하고 조선 사람의 본때를 똑똑히 보여주었다.”고 일갈 했다.

 

, “미제의 광란적인 새 전쟁도발책동으로 말미암아 이 땅위에는 임의의 시각에 전쟁이 터질 수 있는 엄중한 정세가 조성 되었다.”바로 그러한 때 침략의 떼무리들의 머리위에 뇌성친 것은 백두산절세위인의 불호령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제국주의 원수들이 사면팔방으로 달려들던 준엄한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시련도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도자들 따라 백두산총대를 더 높이 추켜들고 그 위력으로 헤쳐 왔다.”고도 말했다.

 

그러면서 미제가 우리에게 정치, 경제, 군사의 모든 분야에서 전면적인 도발을 걸어온 이상 그에 단호한 보복으로 대처하는 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이며 결심이라고 단호함을 보였다.

 

아울러 멸적의 의지로 충만된 백두산총대를 억세게 틀어쥔 우리 군대와 인민이 어떻게 침략과 전쟁의 화근인 미제를 징벌하고 그 아성을 송두리째 들어내는가를 세계는 똑똑히 보게 될 것이라는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도발적 발언과 조선의 최근 강경 발언이 이어지고 있는 현 정세를 평화적으로 풀 해법이 요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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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018.1 월까지가면 북한 경제압박감은 극에 달하지 111 17/10/28 [09:17] 수정 삭제
  북한과 합작사 기존포함하여 폐업이기에


북한 돈줄은 장마당과 밀수를 통해서이지

그다음에 해외에서 북한송금을 차단

밀수 차단

장마담 고사시켜버림


2017.12-2018.1 한국문재인이 키리졸브독수리중단 훈련축소로 주한미군철수

2018.2 평창 --



어짜피 북한에서 철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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