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정의당, “사회대개혁 위해 힘을 합쳐 나가자”
민중당 대표단, 정의당 이정미 대표 예방
편집국
기사입력: 2017/11/01 [00:0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민중당 대표단이 정의당을 방문해 사회대개혁을 위해 힘을합쳐 나가자고 다짐했다. (사진 : 민중당 / 현장언론 민플러스 재인용)     © 편집국

 

1031일 민중당 김종훈·김창한 상임대표와 윤종오 원내대표는 정의당 이정미 대표를 예방하여 흔들림 없는 사회대개혁을 위해 민중당과 정의당이 힘을 합쳐 나가자고 다짐했다.

 

정의당 이정미 대표는 지난번 서울광장에서 민중당 출범식을 굉장히 성대하게 치르신 것 잘 봤다국회 안과 현장에서 늘 사회적 약자를 위해 힘쓰는 정당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우리가 협력해야 할 일들이 있으면 좋은 협력 관계 맺어 갔으면 한다고 언급했다.

 

민중당 김종훈 상임대표는 정의당을 형제당이라고 생각한다국회에서 활동하며 정치적 견해가 같은 것도, 같이 힘 합쳐야 할 일도 많다고 느꼈다고 자신의 경험을 전했다. 나아가 김 대표는 멀리 봐서 함께 갈 수 있는 길도 모색하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민중당 김창한 상임대표는 촛불혁명을 완수하는 데 있어 정의당과 민중당이 힘을 많이 합쳐 나갔으면 좋겠다각자의 자리에서 정치적 역할을 다하겠지만 촛불혁명 완수만큼은 힘을 합쳐서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민중당 윤종오 원내대표는 새민중정당 시절부터 정의당과 함께 해야 한다고 누구보다 많이 강조해왔다앞으로 작은 것부터 마음을 모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정의당 이정미 대표 대한민국 대개혁을 흔들림 없이 해 나가라는 국민의 명령을 명확하게 하는 데에 민중당과 정의당이 최선을 다하며 좋은 협력관계 만들어 나가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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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윤종오의 본모습 악귀양놈 17/11/01 [02:08] 수정 삭제
  어쩐지 민중당 김종훈 윤종오가 의원직을 잘 간수하고 있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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