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시보 후원의 날 행사참여 애독자들께 감사드립니다
편집국
기사입력: 2017/11/01 [23:28]  최종편집: ⓒ 자주시보
▲ 2017 자주시보 후원의날 행사가 10월 31일 을지로 향린교회에서 진행되었다.     ©편집국

 

 

▲ 자주시보를 후원해주신 소중한 후원인 여러분 감사합니다. 후원의 날 행사장에 걸었던 2017년 10월 30일까지 총화 명단     ©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 따뜻하게 격려해준 해내외 동포들     ©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자주시보 후원의 날 행사에 참여해주신 애독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자주시보 기자들은 후원의 날 2부 행사에서 후원인 한분한분이 해주신 격려와 당부 가슴에 새기고 더욱 열심히 활동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박해전 사람일보 대표의 "통일운동을 가로막고 있는 국가보안법과 같은 악법의 가혹한 탄압 속에서도 민족의 진실을 보도하는 언론사가 자주시보 외에 또 어디가 있는가!"라는 뜨거운 격려,

 

민족재단 이세춘 이사장의 "민족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 존엄 넘친 강대한 민족을 만드는 일은 통일을 통해서 이룰 수 있다. 그 길에 매진해달라!"는 당부,

 

특히 양원진 선생님의 "목숨을 걸고 일을 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당부는 각오를 새롭게 다지게 한 큰 울림이었습니다.

 

권오헌 양심수후원회 명예회장의 "언론의 기본 과제는 사실보도와 진실보도이다. 특히 자주시보는 자주적 입장에서 민족문제, 통일문제를 풀기 위해 진실을 찾아 보도하는데 최선을 다하리라 믿는다. 보수대에서 자주시보 김병길 대표님을 입건, 조사하고 여러 기자들이 구속 또는 재판을 받고 있는 이 엄혹한 탄압 속에서 진실의 펜을 굳건히 틀어쥐고 활동하는 자주시보 기자들을 뜻있는 사람들이 보호해주고 더 많이 격려해 주시라."는 당부와 격려,

 

통일광장 해니 선생의 "나는 일어나자마자 자주시보부터 본다. 애국 애족 진보적인 입장에 철저히 서 있는 자주시보이기에 그간 반통일세력들로부터 가장 심한 탄압을 받아왔다. 이를 잘 꿋꿋하게 이겨내고 힘을 내기 바란다."는 격려의 말씀,

 

권오창 민권연대 고문의 "우리민족은 홍익인간, 인내천 등 사람중심의 사상을 가진 유일한 민족이기에 세계를 선도하게 될 것이다. 지금도 저 큰 러시아와 중국도 쩔쩔매는 미국을 상대해서 쥐락펴락 큰 소리 땅땅 치는 민족은 우리 민족밖에 없다. 그 믿음을 가지고 통일의 선구자인 자주시보 기자들이 더욱 힘내서 활동하기 바란다."는 따뜻한 격려,

 

미주 민가협 송영애 선생의 "해외에서 자주시보를 통해 국내외 정세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어 큰 도움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자주시보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는 애정어린 격려,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의 어머니 김정숙 선생의 "양심수가 하나도 없고 좋은 날이 올 때까자 함께 열심히 하자"는 격려,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조순덕 의장의 "김병길 자주시보 대표님이 민가협을 꾸준히 후원해 주셨다. 민가협도 자주시보 후원에 적극 나서겠다. 정부에서 성탄특사로 양심수를 석방한다는 논의를 했다고 한다. 민주노총 한상균 의장과 이석기 의원 문제는 아직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논의 중이라고 하는데 전원석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자주시보에서도 노력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자주시보 후원에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애를 쓰겠다."며 우리 기자들에게 힘을 준 통일광장 한재룡 선생의 격려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런 지지와 격려에 대한 김병길 자주시보 대표의 감사의 인사는 자주시보 전 기자들의 마음을 그대로 대변한 것이었습니다. 

 

"통일운동은 선입니다. 선은 명심보감에서 하늘이 돕는다고 했습니다. 통일이 선이고 통일을 하늘이 돕는다면 우리는 반드시 승리하리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우리의 위업은 정당하고 애국적이며 애족적입니다. 아울러서 우리를 지지하고 성원하는 세력이 많으리라고 굳게 믿고, 여기에 힘입어 여러분들과 더불어서 함께 민족의 비원 통일성업을 성취하기 위해서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앞으로 여러 후원인분들이 많이 도와주시고 격려해주시기 바랍니다."

 

▲ 자주시보 김병길 대표     ©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자주시보는 그 전신인 자주민보에서도 그랬지만 국가보안법이 비록 악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래도 현행법이기에 어기지 않고 합법적으로 활동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습니다. 사실 김대중, 노무현 정부 때는 초기 멋모르고 활동할 때는 제외하고서는 보안법에 저촉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똑같은 기조로 활동했음에도 이명박, 박근혜 정부들어서 대대적인 탄압을 계속 받아왔고 지금도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보안법이란 말을 몸소 체현해온 나날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자주시보는 합법적 언론사로서 현행법을 잘 지키면서도 자주로 존엄높은 통일조국을 평화적으로 건설하는 길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갈 것입니다.

애독자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지도 편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행사장에 와서 후원해주신 분들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김병길 20만원

이달호 20만원

김병완 30만원

양원진 5만원

김련희 5만원

강태희 5만원

임방규(통일광장) 5만원

김해섭(통일광장) 5만원

박희성 3만원

권오헌 20만원

범민련 5만원

정창일 5만원 

소수영 10만원

박해전 5만원

한재룡 3만원

민가협 10만원

권오창 5만원

미주 민가협 10만원

미주 이인숙 10만원

이웅립 5만원

무기명 16만원 


트위터 페이스북
 
광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