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트럼프의 미치광이 전략은 미국을 멸망의 나락으로 이끌 것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11/02 [17:20]  최종편집: ⓒ 자주시보

 

11월 2일, 노동신문은 “깡패국가의 ‘미치광이전략’을 역사의 무덤 속에 처박아야 한다.”는 정세론 해설을 게재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따르면 신문에서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당선된 후 그 나라는 물론 세계 곳곳에서 불안정과 혼란, 모순과 대립이 격화되고 있다.”고 하면서 “트럼프가 미국대통령이란 ‘특권’을 등대고 인류사회의 보편적 질서와 규범을 전면 부정하는 ‘미치광이전략’을 공공연히 추구하면서 날뛰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 불한당의 손탁에 제정신 없이 놀아나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미치광이전략’의 실체를 똑똑히 파헤쳐볼 필요가 있다.”며 크게 세 가지로 나누었는데 첫 번째로 ‘미치광이 전략’은 미국의 단골전략이며, 두 번째로 ‘미치광이 전략’의 피해자는 뒷걸음치는 자들이며 세 번째로는 ‘미치광이전략’의 패배는 역사의 필연으로 글을 썼다.

 

먼저 ‘미치광이 전략’은 미국의 단골전략이라면서 “지금 일각에서는 트럼프가 세계정치무대에서 일찌기 있어본 적이 없는 험악한 폭언을 남발하고 국제법과 합의를 제멋대로 짓밟으며 경악스러운 광태를 보이고 있는 원인을 남달리 저속하고 깡패적이며 기형적인 특질에서 찾고 있”지만 “탐욕과 변태에 물젖고 도박과 강탈이 체질화된 깡패두목 같은자에게 감히 대통령감투를 씌워 오늘과 같이 국제정치무대에서 활개치게 해준 나라는 다름 아닌 미국”이라며, 트럼프가 특이한 사람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미치광이 전략’은 “이미 오래전부터 선임자들에 의해 애용되여온 미국의 단골전략이였으며 이 말을 처음 만들어낸 것은 1970년대 ‘미국외교의 대부’로 알려진 전 미국무장관 키신져”라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가 미칠 수도 있고 예측이 불가능하며 가공할 파괴력을 구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게 한다면 상대는 겁에 질려 우리의 요구에 순응할 것”이라는 게 키신져가 제창한 이른바 ’미치광이 이론‘의 골자”라고 하며 신문은 실례로 한국전쟁 시기에 패배가 짙어지자 아이젠하워는 핵무기를 사용할 것이라고 공언한 것이나 베트남 전쟁에서 궁지에 몰린 닉슨이 북부 베트남과 이전 쏘련에 대한 무차별적인 핵위협공갈을 골자로 하는 ’미치광이 작전‘을 벌리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결국 ‘미치광이전략’은 미국이 일관하게 추구해온 힘의 정책에 기초한 강권과 전횡, 공포의 극대화전략”이며 “트럼프가 자신의 광신적 기질과 절묘하게 부합되는 이 ‘미치광이 전략’에 누구보다 매력을 느끼고 ‘미국우선주의’를 위한 ‘강력한 수단’으로 삼고 있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두 번째로 ‘미치광이 전략’의 피해자는 뒤걸음 치는 자들이라고 하면서 “트럼프 행정부의 ‘미치광이 전략’이 적용되는 대상이 우리 공화국과 같이 극단적 적대관계에 있는 나라일 것이라고만 생각하면 큰 오산”이라며 오히려 “트럼프가 제창하는 ‘미국 우선주의’, ‘미국 제일주의’구호 밑에 유럽과 일본, 남조선을 비롯한 손아래동맹국들이 미국산 무기구입비용을 더 늘일것을 강요당하고 미국에 불리하다고 여겨지는 여러 경제무역협정들이 폐기되거나 완전히 뒤집혀질 운명에 처하였다”고 주장했다.

 

즉 “이 ‘미치광이전략’은 미국의 적대국들 뿐 아니라 동맹국들, 제 집안 측근들도 가리지 않고 적용된다.”고 주장했다.

 

미국이 특히 남측에게 ‘수백억 달러의 중고무기들을 강매하는 것, 한미자유무역협정도 재협상으로 끌어냈다’고 하였고 또한 ‘대국을 자처하는 나라들도 아시아와 중동, 유럽의 친미 국가드에게 수천억 달러의 살인무기들을 팔고 있는데 오히려 이 무기들은 그 나라들에게 직접적 위협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중국 역시 반발한 ‘사드’배치가 강행되었고, 중국 남해에서의 미국의 군사훈련은 더욱 위협적으로 한 달에 2~3차례나 진행되고 있으며 ‘전략적동반자’라는 허울 좋은 간판 뒤에서 대중국 금융제재와 무역전쟁도 이미 현실화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신문은 “흉포무도하고 무지막지한 트럼프는 국제기구와 질서, 규범도 거치장스럽다고 여겨지면 제멋대로 탈퇴하고 뜯어고치는 것 쯤은 식은죽 먹기로 여기고 있다.”며 지난 6월 ‘기후변화에 관한 빠리 협정’에서 공식 탈퇴한 것을 예로 들었다. 

 

이어 “백악관의 미치광이 거두가 날리는 화살은 그 무엇도, 그 누구도 가리지 않는다는 것을 냉철한 머리로 새겨보는 것이 좋을 것”이라며 경고했다.

 

세 번째로 ‘미치광이전략’의 패배는 역사의 필연이라고 하면서 “트럼프 행정부가 추구하는 ‘미치광이전략’이 우리를 기본과녁으로 하고 있”다며 트럼프의 발언과 한반도 주변에 핵전략자사들을 끊임없이 끌어들이는 것, 그리고 ‘참수작전’ 연습을 되풀이하며 정세를 초긴장상태에 몰아넣고 있으며 사상최악의 정치경제적 봉쇄를 시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신문은 “세기를 이어오는 날강도 미제와의 대결에서 백승의 전통만을 아로새겨온 우리에게는 국제사회가 그처럼 두려워하는 트럼프의 짓거리가 목매달려 숨넘어가는 미친개의 지랄발광으로밖에 여겨지지 않는다.”고 조롱하며 북은 “미국과 상대하면서 그 어떤 이성은 고사하고 초보적인 상식도 통하지 않는 이 불량배무리를 다스리는 법을 체득하였다. 말로써는 미치광이제국과 상대할 수 없으며 오직 강력한 주먹으로 제압하고 핵 몽둥이로 다스려야 한다는 것이 우리가 찾은 대미대응방식”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미국이 꺼져가는 저들의 명줄을 이어가기 위해 내세운 늙다리미치광이가 감히 조선을 잘못 보고 잘못 건드린다면 미국은 멸망의 나락에 더 가까이, 더 빨리 다가서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며 “지성과 논리는 고사하고 자기 통제력마저 완전히 상실하였으며 주위에 미친 독소만을 전파시키는 미치광이가 갈 길은 오직 죽음뿐”이라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신문은 “진정으로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고 정의와 진리를 사랑한다면 그가 누구이든 어지럽게 소용돌이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흑백을 옳게 갈라보고 용기 있게, 주대있게 제 갈 길을 걸어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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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역대 대통령이 살아남은 건 침략전쟁을 했기 때문인데 트럼프가 그것을 못하면 생존 게임 17/11/02 [19:35] 수정 삭제
  탄핵으로 골로 가든지 암살로 골로 가든지 아니면 살아남기 위해 북미 전쟁을 일으켜 골로 가든지 전쟁을 일으켰다고 국민의 돌에 맞아 골로 가든지, 동서남북으로 골로 가는 일밖에 없구먼. 한국 가는 길에 그대로 망명해서 한국에 살면 살아남을까? 범죄인 인도조약 때문에 그것도 어렵겠어.

침략전쟁은 해야 하는데 북한은 너무 빵빵해 보이고, 한국 대통령도 뭔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하고, 그냥 북미 전쟁을 일으켜 버릴 때 중국이 어찌할지 아직도 헷갈리고, 러시아는 아예 기대하지 말아야 하고, 백에 하나 전쟁에서 지면 휴전이나 항복도 못 하고 미국이 통째로 절단나는 수가 있으니 이쁜 마누라와 아들, 딸도 함께 골로 가잖아? 사실 그것보다 더 걱정되는 건 쿠데타고 국민이 백악관에 던질 돌멩이지. 돌무덤에서 살려고 기어나가는 걸 TV가 찍으면 꼴이 말이 아니지.

자국은 말이 미국이지 하루도 거르지 않고 총질이 일어나고 권총으로 부족한지 자동소총까지 등장하고 유럽 차량 테러를 구경만 하다가 이젠 뉴욕에서도 일어나고, 도대체 얼마나 많은 국민이 마약에 중독되었는지 감도 안 오고, 금융붕괴를 막기 위해 위조달러를 막 찍어대면 초인플레가 일어나 중남미 등에서 먹고살려고 물밀 듯이 미국으로 들어올 텐데 멕시코 국경 말뚝 공사는 더디고, 북한 핵 개발은 몇 개월 내 완성된다고 하니 눈이 핑핑 돌겠다.

그러나 살고 싶으면 터키 대통령이 쿠데타를 진압 후 가담자를 모조리 체포한 것처럼, 미국 쿠데타를 조작한 뒤 군산복합체와 네오콘을 모조리 잡아 관타나모로 보내면 전쟁을 일으키지 않아도 위 걱정이 일시에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고민해도 이런 걸 해야지 뭔 가시나처럼 트위터 지랄이나 북한을 향한 잡소리에 신경 쓰냐?
멸망의 나락으로 이끌 것 미치광이 트럼프 17/11/02 [22:20] 수정 삭제
  북한은 빈말과망발을 줴쳐대고 쓸개빠진 막말을 거침없이 불어대는 세계적수준 아가리파이터
김정은 빈말과망발을 줴쳐대고 쓸개빠진 막말을 거침없이 불어대는 세계적수준 아가리파이터
빈말과망발을 줴쳐대고 쓸개빠진 막말을 거침없이 불어대는 아가리
아가리각도 좁혀라
인간이 알아먹지도 못하는, 111 같은 들쥐들 간에 의사소통하는 언어가 왜 여기에 있나? 111은 시궁창 들쥐 17/11/03 [11:26] 수정 삭제
  자주시보에 고양이를 풀어 111 같은 들쥐들이 움직이면 잡아서 와작와작 씹어 통째로 삼키게 해야겠어?
https://www.youtube.com/watch?v=68suDwzfz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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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군사적으로 북한경제제재 군사적으로 북한완전파괴 111 17/11/03 [08:42]
대화 외교 그런거 몰라 조건이 달려잇잖니 북한 핵무기포기 오바마감둥이 정책이엇던 전략적인내 대북정책이다 소극적에서 적극적으로 강경으로 바꿔놓은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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