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음악종합무용공연 2일부터 평안남도 순회 공연 시작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11/03 [12:18]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의 공훈국가합창단과 모란봉악단, 왕재산예술단의 음악종합무용공연이 2일부터 평안남도 순회공연을 시작했다.

 

3일 통일뉴스는 음악종합무용공연이 2일 평안남도 안주극장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고 보도했다. 

 

모란봉악단, 모란봉악단, 왕재산예술단의 음악종합무요공연은 만리마 선구자대회를 추동하기 위해서 지난 9월 13일 강원도 정신의 개척지인 강원도 원산에서 시작되었다.

 

이어 함경남도, 평안북도, 자강도 등을 순회하면서 100여 차례 공연을 진행하였으며, 음악종합무용공연이 펼쳐지는 각 도에서는 북의 주민들의 뜨거운 환호와 열기가 넘치고 있다.

 

이번 음악종합무용공연은 연말에 열린 만리마 선구자대회와 당 중앙위원회 7기 제2차 전원회의 결정 관철로 북의 주민들을 추동하고 있다. 

 

한편 2일, 평안남도 안주극장에서 열린 공연에는 김두일 당 평안남도위원장과 강형봉 평안남도 인민위원장을 비롯한 도내 주요 공장, 기업소 일꾼들과 노동자, 안주시 각 계층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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