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무자비한 징벌 경고’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7/11/04 [03:5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은 민화협 대변인 담화를 통해 송 국방 장관을 엄중 경고 했다.     © 자주시보 이정섭 기자

    

 

북은 송영무 국방장관을 X 라고 노골적으로  비난하며 무자비한 징벌을 예고 했다.

 

조선은 지난 3일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의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모독한 대결광신자는 추호도 용서치 않는다는 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는 제목의 담화를 통해 아 같이 밝혔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는 송 국방장관을 X로 표현하며 골수에 배인 반공화국대결앙심을 그대로 드러낸 무엄하기 그지없는 망발을 줴쳐대여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분노와 적개심을 무섭게 폭발시키고 있다.”고 일갈했다.

 

 

민화협 대변인 담화는 자루속의 송곳은 감추지 못하는 법이라며 송 장관이 취임이 후 대북 강경발언들을 조목조목 지적하고 사실들이 보여주는 바와 같이 X이 줴쳐댄 망발들에는 우리에 대한 악의가 가시처럼 돋혀 있다 최근에는 참수작전 계획과 북의 심장부를 파고들 정예공정사단창설까지 떠들어대며 분별없이 날뛰고 있다.”고 비난 수위를 높였다.

 

, “X가 이번에 줴쳐댄 망발은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대한 참을 수 없는 중상모독으로서 절대로 용납될 수 없다.”더욱이 간과할 수 없는 것은 북남관계가 최악의 파국상태에 처하고 조선반도정세가 일촉즉발의 극단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때에 괴뢰군부의 수장이라는 X의 입에서 이런 위험천만한 도발망언이 튀어 나온 것이라고 극열 반발했다.

 

이어 이것은 결국 북남관계야 어떻게 되든, 이 땅이 또다시 참혹한 전란에 휩싸이고 민족의 운명이 도륙을 당하든 미국에 붙어 자기의 더러운 명줄만 부지하면 된다는 친미사대 매국노의 추악한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낸 것이라고 반감을 표명했다.

 

아울러 우리는 이미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도전해 나서는 자들에게 어떤 무자비한 징벌이 차례지는가 하는데 대해 명백히 경고하였다.”송영무는 더러운 주둥이를 함부로 놀려댄 대가가 얼마나 처참하고 가혹한 것인가를 머지않아 똑똑히 알게 될 것이라고 경고 목소리를 냈다.

 

특히 현 남조선당국자 역시 송영무와 같은 대결망나니를 괴뢰국방부 장관자리에 들여앉히고 극구 비호두둔해온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다.”“X이 괴뢰국방부 장관자리에 들어앉아 이제껏 줴쳐대 온 대결악담들과 감히 참수 작전계획과 정예공정 사단창설까지 운운하며 부려대는 호전적 망동은 남조선 각계와 온 민족의 경악을 자아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담화는 송영무를 계속 끼고 있는 경우 남조선당국자도 그와 다를 바 없다는 것을 시인하는 것으로 되며 그것이 차후 북남관계에 어떤 악영향을 미치겠는가 하는 것은 더 논할 필요도 없다.”고 잘라 말했다.

 

담화는 끝으로 남조선당국은 온 민족이 자기들의 태도를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엄중 경고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하면서 대북 강경 발언을 쏟아 낼 경우 조미 관계는 물론 남북 관계가 극단으로 치달을 수 있어 언행 하나에도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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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 미친놈 17/11/04 [07:04] 수정 삭제
  미국을하내비로밋는미친놈.송명무미국을 등에업고 제종족인 북조선을 감히어째보려니.같은 민족보다ㅜ 미국이 그렇게도 귀중해보이니.참수가무엇이냐.자기민족을지키려고 핵을 보유하였는데왜그렇게안달아하느냐.김정은은 고구려의 고주명과 같다.고주며을 죽이려고 날띠는 너야 말로 천추의 사대매국노 천년조국사의 리완룡찜지먹는 사대역적이다.남한에는 왜그렇게도 사대매국노들이는 많은지 북녁의 이사람은 래해할길없구나. 자주시보여 이사람들을 계몽할려면 힘깨나 들겠습니다.매일아침일어나면 자주시보부터 보는 북녁의동토입니 다. 자주시보를 열람할때면 제정신이 말아집니다. 자주시보야말로 사대로 얼룩진 남한사회에 진실일을 알리는 정의의 대변자입니다.자주시보와 ?은 진보적인 언론이 많을수록 우리입입니다.입 조선은 하루빨리 통일되여 이세상부럼없이 자주강국으로 될것 입니다.진심으로되는 경의를 드립니다.국가보안법이 나의 진정의 목소리를 구실로 자주시보를 없애버리려고 하지않겠지는 걱정되지만은 하여튼간에 진리의 필봉을 높이 들고나아가 주기를 부탁드립니다.
미친놈께 선각자 17/11/04 [08:58] 수정 삭제
  스스로 북녁에 산다고 주장하는 미친놈의 정체는 무엇인지 궁금하다
우리 남한에서는 북녁의 인터넷은 철저하게 봉쇄되어 보통사람은 접속이 불가능할 뿐만아니라 어쩌다 우연히 접속되어도 추적당하여 국보법의 그물망에 들어 좌익사범이라는 낙인이 찍히게 마련이다
만약에 미친놈께서 올리신 댓글이 사실이라면 북한은 언론의 자유를 만끽(?)하고 있다는 사실이 입증된다
그렇지 않고 미친놈께서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자주민보에 함정수사를 위하여 미친 정권의 관행을 물려받아 낚시밑밥을 까는 보안수사대의 작태인지 궁금하다
하지만 송영무는 미친놈께서 주장하신대로 분단조국 남한의 국방장관으로서는 천부당 만부당한 돌아이임에는 틀림없다
주한 미군 사령부보다 국방부가 먼저 골로 가게 생겼어? 이웃의 의미 17/11/04 [11:55] 수정 삭제
  유엔에는 온통 꼭두각시나 허수아비가 살면서 미국넘들이 당기는 줄로 손들고 내리는 연습을 하고 있고, 태평양 너머 사는 세계 최강의 미국 국민 67%와 의회도 북한과 전쟁하지 말고 대화하라고 난리굿인데, 같은 한반도에 사는 남한이 유엔 꼭두각시와 똑같이 미국넘들이 시키는 대로 앵무새 역할을 하면 남한 국민은 불에 타 죽지도 않는 불사신이라도 되나?

이완용을 잘 모르면서 욕하던 국민도 오늘날 누가 이완용 같은 사람인지 명백히 알 기회가 왔구먼. 이완용이도 조국과 민족을 위해 그렇게 했다더구먼. 빈센트 K. 브룩스의 여유 있는 얼굴이 이유가 있구먼. 1차로 뒈지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2차구먼. 소식 듣고 도망갈 시간도 좀 있으니.

이웃을 모르는 사람이 수두룩 사는 미국 사회니 매일 같이 서로 총질하며 죽이잖아?
이웃하고 친하게 지내는데 어느 이웃이 다른 이웃을 공격하는 걸 본 적 있나? 잊지 말라고 TV 드라마로 보여주고 또 보여주는 임진왜란, 신미양요, 청일전쟁, 러일전쟁, 가쓰라-태프트 밀약, 일제 강점, 독립군 활동, 2차 대전, 남북분단, 한국전쟁을 보고도 그 당시 한국전쟁이 왜 일어났는지 현재 상황을 보고도 잘 모르겠다면 집에 가서 애나 봐라.

한국전쟁 이후 미국 역대 대통령들이 뭔 대통령 공적처럼 일으킨 전쟁을 아래 링크에서 참고하라. 여기에는 미국이 그 배후임에도 우크라이나와 시리아 내전 등은 빠져 있다. 트럼프처럼 추락한 지지도를 회복하고 대선관련 러시아 스캔들과 관련한 탄핵소추에서 살아남고자 자신의 공적에 눈 먼 대통령이 갈 길은 전쟁밖에 없다. IS의 자살폭탄과 같은 그의 즉흥적인 협상전략은 이미 NAFTA 재협상 및 한미 FTA 폐기 발언, 멕시코 국경 장벽설치, TPP, 기후협약 및 유네스코 탈퇴 등으로 이미 증명된 바 있다. 이웃을 모르는 이런 자와 뭔 조국의 안보를 논하냐?

http://www.surprise.or.kr/pds_data/global_2/pds/20171029052103_6284.png

전략을 바꾸자 선지자 17/11/04 [16:57] 수정 삭제
  이미 오기로 한 사람..오지말라 떠든다고 안 오겠? 괜히 오라고 한 우리 대통령만 우습게 될..우리국민은 이참에 미국에 '한반도의 반전,반핵,평화'의지를 힘껏 보여줘야한다. 어떤 전쟁도 어떤 핵무기도 동원되어서는 안된다는 결의를..그다음에 정부가 이걸갖고 미.북과 협상하라. 괜히 맥없는 장관하나 나와 참수,타격..주접떨지 말고...
북한이 나를 죽이겟다고 핵무기로 살해하겟다고 저렇게 아주 발악을 하는구만 111 17/11/04 [16:57] 수정 삭제
  ㅋㅋㅋ(비웃음 조롱)


111 같은 일본 들쥐 한 마리 죽이는 데 핵무기가 필요하나? 111은 시궁창 들쥐 17/11/04 [19:07] 수정 삭제
  정신이 완전히 돌은 넘이구먼.
고양이 한 마리만 풀어도 머리부터 꼬리까지 와작와작 씹어 하나도 남기지 않는데.
아니면 나무 꼬챙이로 배때지를 찔러 땅에 박아 놓으면 고양이가 와서 맛있게 먹지.
https://www.youtube.com/watch?v=68suDwzfz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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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나를 죽이겟다고 핵무기로 살해하겟다고 저렇게 아주 발악을 하는구만 111 17/11/04 [16:57]
ㅋㅋㅋ(비웃음 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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