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토막>관모를 쓴 등걸
정설교 화백
기사입력: 2017/11/08 [20:4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 정설교 화백

 

한국사회에서 관료들과 행정사들은 계급에 의한 계급의 착취의 도구로, 헌정질서를 어지럽히는 비선 박근혜의 중대한 범법행위를 보더라도 철저하게도 국가와 국민을 위한 복무가 아니라 상관에 대한 충성으로 일관했으며 박근혜의 범죄를 가리고 때로는 두둔하는 공동정범으로 그들은 관모를 쓴 박근혜의 머슴들이었고 국민들만 못살게 큰소리치는 상전으로 나무 등걸에 지나지 않았다.

하기에 적폐 박근혜는 물론 그 측근, 하수인들의 범죄 또한 국민의 이름으로 엄벌에 처해야 될 것이고 그 책임이 촛불 문재인 정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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