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패전한 한국전쟁을 트럼프는 어떻게 인식하고 있을까?
정설교 화백
기사입력: 2017/11/12 [00:48]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병사    © 정설교 화백

 

▲  독일병사들은  소련을  점령하여

러시아 여인을 첩으로 3~4명  데리고 살며

러시아를  노예로 삼으려고 하였으나  

 패전한 독일병사의 허탈한 모습

전쟁에서 패전이란  불명예와 죽음이다.  © 정설교 화백

 

▲ 한국전쟁에서 패전한 미국    ©정설교 화백

 

▲패전한 미군     ©정설교 화백

 

▲  패전한 미군   ©정설교 화백

 

▲  패전하는 미군    ©정설교 화백
▲  부상병   ©정설교 화백
▲ 전의를 상실한 미군장교     ©정설교 화백

 

 

한국전쟁에서 미국이 쉽게 북을 이길 수 있다고 맥아더는 장담했다. 하지만 미국과 16개국이나 되는 미국의 우방들이 참여한 한국전쟁에서 방대한 무력에도 처음부터 미국은 전쟁에 밀리며 패전을 면치 못했고 결국 맥아더는 패장으로서 해임되고 미군은 죽음의 공포에서 전의를 완전히 상실하자, 미국은 원자폭탄으로 북과 중국을 위협까지 하였지만 결국 승리하지 못한 채 정전협정을 맺었다.

 

트럼프행정부는 항공모함을 비롯하여 비이성적일 만큼 한반도에서 무한정 군비확장을 시작하며 한국에 사드를 비롯한 급격한 군사비증대와 다량의 미국무기구매압력으로 입버릇처럼 한반도에서 전쟁을 말하지만 전쟁이란 미국의 의도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게 한국전쟁에서 교훈이 아닐 수 없다.

 

전쟁은 치르는 것 보다

억제하는 게 대통령으로 가장 현명한 대비책이지만 

한국인에게 겁을 주려는 것인지

북 제재와 중상모략

한반도에서 트럼프의 의도는 광적이며  

이기지 못할 전쟁에

수수께끼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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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미국 kbsns 17/11/12 [04:20] 수정 삭제
  식민지를 끝까지 지킬려고 몸부림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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