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김정은과 친구 된다면 매우 훌륭한 일이 될 것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11/13 [11:05]  최종편집: ⓒ 자주시보

 

12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모든 책임 있는 국가들은 북이 전 세계에 가하는 북의 위협을 멈추도록 당장 행동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미국의소리(VOA)는 트럼프 대통령이 쩐 다이 꽝 베트남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와 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안전과 안보는 모든 문명세계를 단합시켜야 하는 목표라며, 도발이 아닌 진전을 원한다.”고 밝히며 “전 세계에 도발이 가해졌다며, 우리는 혼란이 아닌 안정을, 그리고 전쟁이 아닌 평화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과 친구가 될 수 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어떤 일이든 가능하다며 인생에선 기이한 일들이 일어난다.”고 답하며 “만약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북 뿐 아니라 여러 나라와 전 세계를 위해 좋은 일이 될 것이며, 그렇게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렇게 된다면 매우 훌륭한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쩐 다이 꽝 베트남 국가주석은 북미 협상으로 이끌기 위한 베트남의 역할을 묻는 질문에, 베트남은 유엔 안보리의 모든 결의를 철저히 지키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가능한 모든 기여를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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짖지마라 ㅋㅋㅋ 17/11/13 [15:06] 수정 삭제
  개소리 하지마라 북한의 비핵화는 물건너갔다 평화조약 체결하고 꺼저버려라
이것도 북한이 힘있으니께 가능하다 뒤통수 17/11/13 [17:48] 수정 삭제
  두들겨 싸우면 친구가 된다더니 북한이 힘이 생기니 친구하자네요 좋은 일군요 한편으로 위험하기도 하고요 미국은 믿지을 못하거든요 뒤통수을 칠지 누가알리요
미국이 원하는 친구는 미천태왕을불 17/11/13 [17:55] 수정 삭제
  미국의 종이 될 국가를 원하는것이다. 아랫것에게 무기 강매나 돈을 갈취하기위해 친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번 트럼프의 방일 방미 방중에서 드러났다.
지구 평화를 위해서 포청천 17/11/14 [00:23] 수정 삭제
  콜럼버스라는 살인마는 신대륙을 발견했다고 했다. 아메리카 대륙에는 이미 수만년전부터 인류가 생활하고 있었다. 이 살인마들에게는 그 대륙에서 이미 생활하고 있던 인류는 사람으로 보지 않았던 것이다. 이것이 영국, 스페인, 프랑스,...등 지구의 살인마 집단의 기본 인식이다. 이런 지구의 살인마중에 살인마들이 모여서 아메리카 대륙의 인류 1억을 절멸시키고 만든 나라가 미국이다. 이제, 누군가, 힘이 있다면, 이런 지구의 살인마 집단을 지구에서 절멸시키는것이 정의일 것이다. 이런 정의가 실현되면, 지구는 천년 평화시대를 맞이할 것이다.
트럼프 협상방식은 꼭 IS와 닮았구먼. 트럼프 친구는 IS 17/11/14 [14:16] 수정 삭제
  그동안 이렇게 하며 번 돈을 지가 잘나 번 돈으로 알고 있겠지? 아시아 순방 때도 강도처럼 무기강매 하고 자랑하는 꼴이 막가파와 똑같잖아? 세계 평화를 위해 제거되어야 할 첫 번째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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