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평창올림픽 남북 제반문제 논의해 나가자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11/14 [13:18]  최종편집: ⓒ 자주시보

 

14일, 통일부는 “북이 조속히 평창올림픽 참가를 확정 짓고, 남북이 만나 평창올림픽을 평화올림픽으로 개최하기 위한 제반 문제들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엔총회 평창올림픽 휴전결의 관련 통일부 입장’에서 “정부는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해 한반도의 평화를 다지고, 나아가 한반도를 넘어 전 세계의 평화와 협력을 증진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히면서 “한반도의 평화, 동북아와 세계의 평화를 만들어가는 길에 북이 호응해 나오기를 기대하며, 언제라도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를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통일부는 입장에서 “지금 한반도에는 긴장이 고조돼 있지만 남북이 평창올림픽에서 만나 대화하고 화합할 수 있다면 한반도 평화의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광고
 
김치도 안 담궜는데 김치국부터 마시자고 김치쿡 17/11/14 [13:58] 수정 삭제
  채소밭에는 날강도떼들이 들었는데 김치쿡마시러 오라고 초청항기가??? 에라이 유인납치 종범들 같으니라구 뒈지면서 정신차리면 늦은 줄이나 알아라
그렇다면...핵항모 선단을 세개나 끌어들여.... 희망사항 17/11/14 [15:22] 수정 삭제
  전쟁연습을 하지말았어야하고... 북, 수뇌부 참수작전이란 것도 안했어야지!! 그런것은 일년내내하면서 평화를 말하면.... 그게어디 평화인가? 미국은 분명하게 말했다 폭력에의한 평화!라고... 지금 이지구에서 전쟁을 일으키는 나라는 미국밖에없다! 그러면서도 미국은 평화를 위해! 라고 말한다!
보다가 아저씨 17/11/14 [17:10] 수정 삭제
  한반도평화와 동북아, 세계평화를 만들어가는 길에 북이 호응해달라? 마치도 북때문에 한반도와 동북아, 세계평화가 이뤄지지 않는것같구먼. 북은 오직 미국만을 주적으로 삼고 자기를 지키려 노력하고 있는데 상관도 없는 다국적무력은 제집앞마당에 끌어들여 전쟁연습을 하면서 마치도 자기들은 평화의 수호자들로 자처하고 있구먼. 이거야말로 소웃다 꾸레미터질 노릇이 아니여?~~~ 진의를 오도해도 분수가 있지. 통일부 장관이여. 제발 제스츄어는 그만두그래.
유엔 평창올림픽 휴전 채택 한국정부안 일체의 적대적중단 그재 111 17/11/18 [15:28] 수정 삭제
  -


먼저
문재인 청와대 에서

한미동맹 키리졸브독수리 한미연합훈련중단선언을 해야하지

그리고나서 북한에 평창 참가 종용을 해봐야하는것이겟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