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룡해, 쑹타오 부장, 조-중 친선발전 강조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11/18 [13:30]  최종편집: ⓒ 자주시보

 

17일, 시진핑 주석의 특사로 평양을 방문한 쑹타오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이 최룡해 부위원장을 만났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북의 중앙통신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 동지는 1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습근평 동지의 특사인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연락부장 송도 동지를 만나 담화를 하였다"라고 보도했다.

 

쑹타오 중국 대외연락부장은 중국공산당 19차 대회에 대해 최룡해 부위원장에게 설명했으며 이어 쏭타오 대외연락부장은 “중조 두 당, 두 나라 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계속 발전시켜나가려는 중국 당의 입장에 대하여 강조”하였다고 한다

 

이어 쑹타오 대외연락부장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보내는 선물을 최룡해 부위원장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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