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 위원장, 세계적 자동차 "꽝꽝"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7/11/22 [08:33]  최종편집: ⓒ 자주시보

 

김정은 위원장이 1950년대에 창립한 승리자동차를 현지지도 하면서, 세계적 수준의 자동차를 꽝꽝 생산하자고 독려했다. 북과 남이 발전된 과학기술의 힘을 합친다면, 세계 1류급 자동차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되는 것만큼, 남북의 정부 당국은 작은 차이를 과감히 극복하고 협력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 우리 민족이 자동차강국 과학기술강국으로 위용 떨칠 그날을 기대해 본다.

 

▲     © 이정섭 기자
▲ 승리자동차     © 자주시보 이정섭 기자
▲ 승리     © 자주시보 이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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