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피델 카스트로 1주기 화환 보내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7/11/27 [12:10]  최종편집: ⓒ 자주시보

 

25,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고 피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의 1주기를 맞아 북 주재 쿠바대사관에서 진행된 추모행사에 꽃바구니를 보냈다고 통일뉴스가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보낸 꽃바구니 댕기에는 피델 카스트로 루스 동지의 업적은 길이 빛날 것이다.’라고 씌여 있었으며, 피델 카스트로 의장의 영정 사진 앞에 진정되었다.

 

그리고 추모행사에는 '조선-쿠바 단결위원회' 위원장인 김승두 교육위원회 위원장, 류명선 당 부부장, 김형룡 인민무력성 부상, 허용복 외무성 부상, 대외경제성·대외문화연락위원회·외교단사업총국 일꾼들과 헤수스 소톨롱고 쿠바 대사 등이 참가했다.

 

추모행사에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피델 카스트로 루스 동지는 서반구에서 처음으로 사회주의 제도를 수립하고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반제 자주를 위한 정의의 위업에 모든 것을 바친 저명한 정치활동가라고 강조하였으며 두 나라 선대 수령들께서 마련하여 준 조선과 쿠바 사이의 형제적 관계, 친선의 바통은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어도 영원히 변함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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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사는 111을 살해할려는 북한김정은 과 북한 김여정 은 죽었어 111 17/11/27 [14:2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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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을 보면 한국사는 놈인데
나를 죽일려고 살해할려고 날뛰는 색휘들이지
111개색귄 북이 처단하기 전에 ㅋㅋㅋ 17/11/27 [15:09] 수정 삭제
  우리가 처단한다.영원히 피똥싸다 죽게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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