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 위원장 만족한 '욱실거리는 메기떼'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7/11/28 [13:46]  최종편집: ⓒ 자주시보

 김정은 위원장은 과학양어를 당부하며 욱실거리는 메기떼를 보며 인민생활 향상에 만족을 표했다.

 

순천메기양어장은 물 절약형으로 물의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과학양어장이라고 북 매체들은 자랑이 넘쳤다. 

▲ 순천메기공장은 과학양어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 이정섭 기자
▲ 과학양어     © 이정섭 기자
▲ 과학양어     © 이정섭 기자
▲ 과학양어     © 이정섭 기자
▲ 과학양어     © 이정섭 기자
▲ 과학양어     © 이정섭 기자
▲ 과학양어     © 이정섭 기자
▲ 과학양어     © 이정섭 기자
▲ 과학양어     © 이정섭 기자
▲ 과학양어     © 이정섭 기자
▲ 과학양어     © 이정섭 기자
▲ 과학양어     © 이정섭 기자
▲ 과학양어     © 이정섭 기자
▲ 과학양어     © 이정섭 기자
▲ 과학양어     © 이정섭 기자
▲ 과학양어     © 이정섭 기자
▲ 과학양어     © 이정섭 기자
▲ 과학양어     © 이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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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집밖엔 나가지는 못하고 쳐먹기만 하고 기쁨조랑 섹 스만해대서 살이 더쪘네 ㅋㅋㅋ 한국청년 17/11/28 [15:45] 수정 삭제
  저러다 사십도 못살고 혈압터져 중풍와서 똥싸고 뒈진다 ㅋㅋㅋㅋ
통일후, 인종청소 선지자 17/11/29 [01:43] 수정 삭제
  구한말부터 현재까지 100년이 넘는 세월을, 반민족범죄자들은 민족과 나라를 외세에 팔아, 부와 권세를 차지하고, 호의호식하며 살고 있다. 반면에 잃어버린 나라를 찾겠다고, 전재산과 가족을 바친 독립운동가는, 4대를 이어가며 빌어먹고 있다. 반민족 범죄자들은 정책적으로, 독립운동가의 집안이 정상적인 생활을 할수 없도록 하고 있다. 혹시나, 이들 집안에서 입법기관에 진출하는 인재가 배출된다면, 독립운동가 지원정책 입법을 막을 구실이 없고, 독립운동가들이 정책 지원을 받고 생활에 여유가 생겨, 자녀교육에 힘쓴다면, 입법기관뿐 아니라 고위직에 진출하는 숫자가 많아진 것이기 때문이다. 남북이 통일후, 남한에서 반민족범죄자들, 적어도 1,000만 이상은 죽여야 한다. 반민족의 피가 조금이라도 섞여있다면, 주저없이 죽여야한다. 피는 못속인다고 했다. 반민족범죄자는 또다시 민족을 팔아 호의호식할 기회가 생기면, 앞장서서 민족를 팔 것이다. 반민족 범죄자들의 피에는 사라지지 않는 반민족 DNA가 대를 이어 유전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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